안녕하세요 올해 21살, 2학년이되는 대학생입니다. 맨날 판은 눈팅만하구 글올린적은없는데 너무 고민이구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려요 저희과는 사람이좀 적어요... 제학년이 스무명정도? 이정도면 얼마나 화기애애하고 서로잘아는지 알겟죠? 경기도에 있는 우리 대학교에 들어가니 역시나 동기중에 강원도 사람은없더라구요... 네 저는 강원도에 삽니다. 그렇다구 아주 촌구석에사는것두아니구요 그냥 중소도시정도에요. 언제부터인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거의 학기초때부터 계속 놀림을당한거같아요. 여자동기들은 안그러는데 남자동기들중 몇몇? 몇몇이라고해도 거의절반정도..ㅠ?ㅠㅠ 처음에는 강원도에는 지하철잇냐부터시작해서 cgv잇냐 뭐잇냐....이러다가 한번은 주말에 집에 가있는데 갑자기 동기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왜전화했냐구그랬더니 "헐 거기도 전화터지네??" 이러는거에요.. 이때까지만해도 그렇게까지 기분나쁜정도는아니었는데 좀 당황하긴했었엇어요. 죽을래? 하면서 끊는정도..? 근데 진짜 기분나쁜건 한학기지나고 2학기되면서는 막 이상하게 찍힌사진들있잖아요... 제가 안그래도 제얼굴이 막예쁜것두아니구 그렇다고 막 못난것도아닌 그냥얼굴인데도 평소에 제얼굴이 못낫다구생각하는편이거든요.... 그래서 남한테 사진찍히는거 별루안좋아하는데 몰카찍어서 이상하게 나온사진들이나 단체사진확대해서 부분캡쳐하구.. 그거가지구놀리구.. 근데 솔직히말하면 동기들끼리는 워낙 재밌구 가족같구그러니깐 웃고넘길때도있었어요 운적도있긴하지만...ㅠㅠㅠ 근데 26일부터가 오티였거든요... 저도 첫후배들 보고싶어서 갔는데 예비역선배님들 첨보는선배님들도 몇몇계신자리에서 막 그런사진을 보여주는거에요/.. 저진짜ㅠㅠㅠㅠ 진짜 나가서 저는 울고왔는데 웃고넘기구 제가 알던선배가있는데 솔직히 얘기꺼낸건 다른 선배였지만 그 선배가 사진보여줘서 운거였는데 방다시들어가니까 오히려 다른말꺼낸선배떄문이라그러고... 진짜 작년에피소드얘기하자면 너무너무길ㅇㅓ요ㅠㅠ 지금 오티끗나구 좀있음 집가는 버스시간다되서 다 못말하지만....ㅠㅠ 너무고민이네요 아무리 울고 짜증내구 화내도 그때 잠깐? 잠깐이라도 그러면 다행일정도로 그때뿐만이고 지나면 또 똑같은 레퍼토리로 사람놀리구... 처음엔 다 이쁘니깐 놀리는거다~ 하는말 듣구 그러려니했는데 이젠진짜 좀 힘드네요.. 이런것떄문에 스트레스받는것두 지겹고.... 어떡해야할까요ㅠㅠ 해결책좀부탁드려요ㅠㅠㅠ
매일매일 놀림당하는 대학생활 너무지쳐요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2학년이되는 대학생입니다.
맨날 판은 눈팅만하구 글올린적은없는데 너무 고민이구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려요
저희과는 사람이좀 적어요... 제학년이 스무명정도? 이정도면 얼마나 화기애애하고 서로잘아는지 알겟죠?
경기도에 있는 우리 대학교에 들어가니 역시나 동기중에 강원도 사람은없더라구요...
네 저는 강원도에 삽니다. 그렇다구 아주 촌구석에사는것두아니구요 그냥 중소도시정도에요.
언제부터인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거의 학기초때부터 계속 놀림을당한거같아요.
여자동기들은 안그러는데 남자동기들중 몇몇? 몇몇이라고해도 거의절반정도..ㅠ?ㅠㅠ
처음에는 강원도에는 지하철잇냐부터시작해서 cgv잇냐 뭐잇냐....이러다가
한번은 주말에 집에 가있는데 갑자기 동기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왜전화했냐구그랬더니
"헐 거기도 전화터지네??" 이러는거에요.. 이때까지만해도 그렇게까지 기분나쁜정도는아니었는데
좀 당황하긴했었엇어요. 죽을래? 하면서 끊는정도..?
근데 진짜 기분나쁜건 한학기지나고 2학기되면서는 막 이상하게 찍힌사진들있잖아요...
제가 안그래도 제얼굴이 막예쁜것두아니구 그렇다고 막 못난것도아닌 그냥얼굴인데도
평소에 제얼굴이 못낫다구생각하는편이거든요.... 그래서 남한테 사진찍히는거 별루안좋아하는데
몰카찍어서 이상하게 나온사진들이나 단체사진확대해서 부분캡쳐하구.. 그거가지구놀리구..
근데 솔직히말하면 동기들끼리는 워낙 재밌구 가족같구그러니깐 웃고넘길때도있었어요
운적도있긴하지만...ㅠㅠㅠ 근데 26일부터가 오티였거든요... 저도 첫후배들 보고싶어서 갔는데
예비역선배님들 첨보는선배님들도 몇몇계신자리에서 막 그런사진을 보여주는거에요/..
저진짜ㅠㅠㅠㅠ 진짜 나가서 저는 울고왔는데 웃고넘기구 제가 알던선배가있는데 솔직히 얘기꺼낸건 다른 선배였지만 그 선배가 사진보여줘서 운거였는데 방다시들어가니까 오히려 다른말꺼낸선배떄문이라그러고...
진짜 작년에피소드얘기하자면 너무너무길ㅇㅓ요ㅠㅠ
지금 오티끗나구 좀있음 집가는 버스시간다되서 다 못말하지만....ㅠㅠ 너무고민이네요
아무리 울고 짜증내구 화내도 그때 잠깐? 잠깐이라도 그러면 다행일정도로 그때뿐만이고
지나면 또 똑같은 레퍼토리로 사람놀리구... 처음엔 다 이쁘니깐 놀리는거다~ 하는말 듣구 그러려니했는데
이젠진짜 좀 힘드네요.. 이런것떄문에 스트레스받는것두 지겹고....
어떡해야할까요ㅠㅠ 해결책좀부탁드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