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넋두리할겸... 올립니다..
작년에결혼하고 이제임신막달을 달리는 새댁입니다.
신랑 회식가고 혼자있기 심심해서
신혼여행 사진 결혼식사진 보려고 컴터를켰는데
예전 남편폰에 있다가 컴터에백업해둔 사진첩을 발견했습니다.
저 만나기전에 사겼던 분 같은데 같이 펜션 놀러갔던 사진이 있더라구요.. 뭐대단한건아니고.. 그냥 남편 고기먹는사진이랑 그여자분 얼굴사진 두어장정도..
같이 찍은건 없지만 같은장소 같은 시간에 찍은거라.. 뒤에펜션배경에...ㅎ ㅎ;;
그냥 그 사진을 보니까 싱숭생숭합니다.
신랑이일부로남겨둔건 아닌것 같구요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은데...
제가 지우려다가 그래도 조금 서운한티를 내야하나.
더 미안하게 자신이 직접 지우게해야하나...
그냥 파일 뒀습니다.
사실 괜히 신랑도 모르고있던 것 꺼내서나한테 미안해 할 거 생각하니 머라고 얘기 꺼내야할 지도 잘모르겠고...
엄마가 갑자기 동요되서 뱃속에 아가가 태동도없이 조용해진거 같애서 우리 아가한테 미안하기도하구요..
지금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도 제 신랑의 과거까지 질투하나봐요^^;;
어서 회식끝나고 왔으면 좋겠어요
내일 같이 근교에 데이트겸 바람쐬러 가기러했는데
잘 갔다올거예요!!
울면 안되는데 뱃속에 울 아가가 듣고 느끼고있을텐데
글을쓰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요
뭐 별거라고.... 임신내내 감수성이 여려져서 많이 고생하고있는 새댁이네요ㅋㅋㅋ
신랑오면 장난스럽게 지우라고얘기해야겟죠?
말안하면모를테니...
그냥..남편의 과거사진
작년에결혼하고 이제임신막달을 달리는 새댁입니다.
신랑 회식가고 혼자있기 심심해서
신혼여행 사진 결혼식사진 보려고 컴터를켰는데
예전 남편폰에 있다가 컴터에백업해둔 사진첩을 발견했습니다.
저 만나기전에 사겼던 분 같은데 같이 펜션 놀러갔던 사진이 있더라구요.. 뭐대단한건아니고.. 그냥 남편 고기먹는사진이랑 그여자분 얼굴사진 두어장정도..
같이 찍은건 없지만 같은장소 같은 시간에 찍은거라.. 뒤에펜션배경에...ㅎ ㅎ;;
그냥 그 사진을 보니까 싱숭생숭합니다.
신랑이일부로남겨둔건 아닌것 같구요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은데...
제가 지우려다가 그래도 조금 서운한티를 내야하나.
더 미안하게 자신이 직접 지우게해야하나...
그냥 파일 뒀습니다.
사실 괜히 신랑도 모르고있던 것 꺼내서나한테 미안해 할 거 생각하니 머라고 얘기 꺼내야할 지도 잘모르겠고...
엄마가 갑자기 동요되서 뱃속에 아가가 태동도없이 조용해진거 같애서 우리 아가한테 미안하기도하구요..
지금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도 제 신랑의 과거까지 질투하나봐요^^;;
어서 회식끝나고 왔으면 좋겠어요
내일 같이 근교에 데이트겸 바람쐬러 가기러했는데
잘 갔다올거예요!!
울면 안되는데 뱃속에 울 아가가 듣고 느끼고있을텐데
글을쓰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요
뭐 별거라고.... 임신내내 감수성이 여려져서 많이 고생하고있는 새댁이네요ㅋㅋㅋ
신랑오면 장난스럽게 지우라고얘기해야겟죠?
말안하면모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