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졸업했으니 더 이상 학생이 아닌 24살 여자 입니다. 혹시나 기억하시는 분들 있을려나 싶지만 마지막 7탄 쓰고 갑니다.^^ 이번 판은 TIP이라 보단, 내일이면 학교로 짐 싸들고 가셔야 하잖아요. 기숙사 들어가시는 분들, 자취방 가시는 분들. 처음이든 방학지나고 다시 가는 거든 학교 가기 전날은 걱정도 설렘도 참 많은 거 같아요. 13학번이시면, OT 다녀오셔서 대충 분위기도 보셨을거고, 복학하시는 분들이나새 학기 시작하시는 분들은, 또 나름 열심히해야지! 다짐도 어떡해 해야하나! 걱정도 되시잖아요. 매 방학 후, 학교가야하는 전 날을 8번 경험해본 저로써 조 아닌 조언을 드리자면, 처음의 갈팡지팡하는 마음이 한학기 내내 갈 거 같아도 사람이라는 게 이상하게도 그 생활에 빠르면 일주일, 느리면 한달을 지내면 적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낯설기만하고, 어색하기만하고, 집에만 가고 싶은 그런 맘이 점점 사라지고 그 상황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물론 저만 그랬을 수는 있지만, 힘들다고 적응 안된다고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지 말고, 그 상황에서 또 재밌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많지도 않은 24살이지만, 대학 생활을 즐기기도, 힘들기도 했던 경험이 처음 시작하는 13학번들에게 다시 새 학기가 시작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TIP 아닌 TIP을 드리자면, 현재 취업 준비하는 제가 느끼는 건데요.. 학교 다닐 때 해외든 국내든 봉사, 여행 하시고 싶은 건 정말 맘껏 하시길 바랍니다. 학교 다닐 때, 괜히 부모님께 부담드린다고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던 여행들이사실 미루다 보니 졸업 후에는 할 수 없더라고요.. 차라리 조금 부모님께 죄송하지만,알바를 해서 스스로 보태든, 혹은 부모님 도움을 받든대학 다니면서 당당하게 할 수 있을 때 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는 졸업했지만 1년을 여행 하며 보내고 싶은 데주위 시선이 생각보다 무섭더라고요. 오히려 저는 취업 부담이 없는 데 만나시는 어른들마다, 친구마다 취업 안하냐고, 놀아서 어떻게 할 거 냐고 그러더라고요! 그저 제가 느끼고 제가 극복해야하는 거지만, 대학 4년 동안 공부해야 할 땐 하시고! 여유 있을 때는 여행, 봉사, 등등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일들 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느끼시는 두려움, 설렘 등의 감정은 나중에 생활하실 때 추억이고, 웃을 수있는 일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현재를 즐기세요^^ 혹시라도 학기 중에 이런 게 고민이다~ 이런 게 생기시면 그저 들어드릴테니 Hui0403@naver.com 메일하셔도 좋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건,남들이 하는 말, 경험 조언으로 듣고, 참고는 할 수 있지만결정하는 건 스스로가 하는 겁니다!(아시죠?)그럼 좋은 대학 생활 보내세요! 행쇼!111
(7)4년 경험으로 후회되는 대학생활 TIP.
안녕하세요
이제 졸업했으니 더 이상 학생이 아닌 24살 여자 입니다.
혹시나 기억하시는 분들 있을려나 싶지만
마지막 7탄 쓰고 갑니다.^^
이번 판은 TIP이라 보단,
내일이면 학교로 짐 싸들고 가셔야 하잖아요.
기숙사 들어가시는 분들, 자취방 가시는 분들.
처음이든 방학지나고 다시 가는 거든
학교 가기 전날은
걱정도 설렘도 참 많은 거 같아요.
13학번이시면,
OT 다녀오셔서 대충 분위기도 보셨을거고,
복학하시는 분들이나
새 학기 시작하시는 분들은,

또 나름 열심히해야지! 다짐도
어떡해 해야하나! 걱정도 되시잖아요.
매 방학 후, 학교가야하는 전 날을
8번 경험해본 저로써 조 아닌 조언을
드리자면,
처음의 갈팡지팡하는 마음이 한학기 내내
갈 거 같아도 사람이라는 게 이상하게도
그 생활에 빠르면 일주일, 느리면 한달을
지내면 적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낯설기만하고, 어색하기만하고,
집에만 가고 싶은 그런 맘이 점점 사라지고
그 상황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물론 저만 그랬을 수는 있지만,
힘들다고 적응 안된다고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지 말고, 그 상황에서 또 재밌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많지도 않은 24살이지만,
대학 생활을 즐기기도, 힘들기도 했던 경험이
처음 시작하는 13학번들에게
다시 새 학기가 시작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TIP 아닌 TIP을 드리자면,
현재 취업 준비하는 제가 느끼는 건데요..
학교 다닐 때 해외든 국내든 봉사, 여행
하시고 싶은 건 정말 맘껏 하시길 바랍니다.
학교 다닐 때, 괜히 부모님께 부담드린다고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던 여행들이
사실 미루다 보니 졸업 후에는 할 수 없더라고요..
차라리 조금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알바를 해서 스스로 보태든, 혹은 부모님 도움을 받든
대학 다니면서 당당하게 할 수 있을 때 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는 졸업했지만 1년을 여행 하며 보내고 싶은 데
주위 시선이 생각보다 무섭더라고요.
오히려 저는 취업 부담이 없는 데
만나시는 어른들마다, 친구마다
취업 안하냐고, 놀아서 어떻게 할 거 냐고
그러더라고요!
그저 제가 느끼고 제가 극복해야하는 거지만,
대학 4년 동안 공부해야 할 땐 하시고!
여유 있을 때는 여행, 봉사, 등등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일들 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느끼시는 두려움, 설렘 등의 감정은
나중에 생활하실 때 추억이고, 웃을 수있는 일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현재를 즐기세요^^
혹시라도 학기 중에 이런 게 고민이다~
이런 게 생기시면 그저 들어드릴테니
Hui0403@naver.com 메일하셔도 좋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건,
남들이 하는 말, 경험 조언으로 듣고, 참고는 할 수 있지만
결정하는 건 스스로가 하는 겁니다!
(아시죠?)
그럼 좋은 대학 생활 보내세요!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