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갖고싶은 직장동료12탄

처제2013.02.28
조회56,739

 

 

 

 

 

 

 

 

 

 

 

 

 

 

우...웃으라고 올린 거 아니지 말입니다.

머...멋있단 말입니다.

(과거에 그들의 모습이 어떻든) 사랑해요. 희여리 오빠 앤 연우신

 

 

 

 

 

 

 

 

 

 

 

 

 

 

 

 

(주의: 강모군 이야기 번외편 입니다.)

 

 

 

 

 

안녕하세요:D

 

 

 

 

 

롱타임 노씨, 오랜만이지 말입니다.  'ㅁ'☜ 꺄!

 

 

 

 

 

 

 

 

 

 

 

먼저 잡지를 사면 립글로스나 코디북같은 부록을 주듯이.

변변찮은 부록편 준비해 봤어요.

 

 

 

 

ㄱㄱㄱㄱㄱ

 

 

 

 

 

 

 

 

 

동물 사랑방

 

 

 

 

 

2주 전 , 장을 보려고 아파트 단지 상가쪽을 향하는데 5미터 쯤에 왠 시베리안 허스키가 있었어요.

 

 

" 어? 허숙희다. *ㅁ* "

 

 

아파트 단지에 쌩뚱맞게 왠 허스키지? 라는 생각도 잠시, 개빠였던 처제는 조심스레 개를 소환합니다.

 

 

" 야~ 떻떻떻(입으로 부르는 소리ㅋㅋㅋ)"

 

 

허숙희가 두리번 거리다 저를 발견하곤 여유만만한 걸음으로 다가왔어요. (너 꽤 어슬렁거린다 ㅋㅋ)

 

 

어..그..그른데 어째 생각보다 크네?

 

 

점점 가까워지는 허숙희는 생각보다 덩치도 크고 표정도 시크했어요.

혀라도 내밀고 오면 귀여움으로 어필할 텐데 앙 다물었어 ㅋㅋㅋㅋ 마치 저를 먹잇감으로 생각하는 듯 한, 차가운 그날의 너.

 

 

제 앞까지 거의 다 와선 저를 쳐다보고 있길래, 살짝 무서웠지만 용기내서 손을 내밀었어요.

 

" 킁킁 "

 

제가 내민 손에 얼굴을 들이박고 냄새를 맡더니 콧물만 잔뜩 묻히고 총총 거리면서 경쾌한 스텝으로 어디론가 사라집.....

 

 

도라와.....ㄱ-

 

 

 

그리고 한주가 흘러 주말,

 

 

산책이라도 할 겸, 막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려는데 낯익은 쉐입의 개님이 어슬렁 거리고 있었어요.

으아니. 너는....너는

 

 

" 어? 야~ 안녕? "

 

 

무슨 사람 부르듯이 ㅋㅋㅋㅋ 오랜만에 친구 만난 것처럼 반가워서 허숙희한테 인사했어요. ㅋㅋ

 

(한 주만이네 ㅋㅋ 그런데 숙희야 너 진짜 여긴 왜 돌아다니고 있는거야 ㅋㅋ)

 

 

그러자 숙희도 '너어~?'하는 듯 이번엔 조랑말로 빙의되어 따그닥 따그닥 하며 달려왔어요. ㅋㅋ

 

 

 

" 헥헥헥헥"

 

 

뭔가 예뻐해달라는 것 같아서 목덜미도 쓰담쓰담 해주고 ㅋㅋ이젠 자동으로 손을 착-내밀어 줬더니 어김없이 콧물 닦고(나으 손에)

 

 

그리곤 어디선가 들려오는 산신령같은 아저씨의 외침

 

 

 

" 태백으아아아아아아"

 

 

 

 

어? 근데 어디지? 소리만 들리고 사람이 안보여 ㅋㅋㅋㅋㅋ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태백이는 한번 그르렁 거리곤 마하의 속도로 아파트 단지 쪽으로 내달렸어요.

 

 

'ㅁ'/ 시츄랑 말티즈 기르는 주민들은 많이 봤는데 허숙희라니 ㅋㅋㅋ심지어 자유롭게 기르고 있어,

(아니 어쩜 탈출한건가?)

 

 

자유로운 허숙희 태백이와 대조되는

 

 

             

 

 

 

 

 

얼마 전에, 유머방에 뜬거 보고 ㅋㅋㅋㅋㅋ

나란 새끼 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백짜응 이번 주에 또 볼 수 있을까?

 

 

 

 

 

 

 

 

 

 

 

 

 

 

세상에  이런일이

 

 

 

 

 

 

 

오....오엠쥐 'ㅁ')))))))

 

린썰님의 제보로 저도 처음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에디....보고 있나?

 

 

 

에디 1집 6번트랙

링크 하나 안 걸어놓고 검색 까지 하게 만든 나란 여자...네이트 깡패같은 여자.....

 

 

 

참, 제가 지산 락페에 갔을 때 아지아틱스도 왔었어요 'ㅁ'///

심지어 아지아틱스 부스까지 가서 노래듣고 힙합 그루브 타는 척 하려고 어깨춤도 씐나게 췄는데 그때는 에디를 잘 모를때라...심지어 랩하는 플로우식 군이 목소리가 '탑'같아서 완전 멋있다고 목 나갈 때까지 소리만 지르다 왔는데....에디 싸인이라도 받을 걸,

 

하지만 리멤버.

아임 빅 팬 오브 유 'ㅁ' 한국오면 댓글 남겨요ㅋㅋ(뭐래 ㅋㅋㅋㅋ)

 

 

 

 

 

 

배꼽조심 유머

 

 

 

 

 

 

 

 

 

 

아....아닝데 ;ㅁ;

 

 

배...백십사분 배꼽사과 드립니다아아아아앙

(내 목소리 들려요?'ㅁ'ㅋㅋ)

 

 

 

제가 분명히 부록편에 제 몽타쥬 그려놨지 말입니다.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망설이지도 않고 바로 그 그림 선택했지 말입니다.ㅋㅋㅋ

 

 

퇴근 후, 집에 와서 밥먹고 있으면 아빠가 아무말없이 제 앞에 앉아 먹무림 하고 있는 거 보시다가

 

 

" 처제야....아빠가 우리 처제 이쁘게 낳았는데 누가 이렇게 주물러 놨어?"

 

 

라고 언어폭력하고 방에 가서 문잠그세요 .'ㅁ' ㅋㅋㅋㅋ

 

 

 

 

처제는 그냥 흔녀예요. 다만 화장을 하면 할 수록 예뻐집니다. ㅋㅋㅋ(겟 잇 뷰티 놓치지 않을거예요ㅋ)

 

우리 모두 리멤버.

예쁜 사람만이 연애를 하는 건 아니다! (다만 그 횟수가 잦을 뿐.)

 

우리는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잠 안오는 밤

 '.......자니?'라고 카톡을 보내고

" 지금 전화할게. 받아" 라고 답문을 받을 인격체를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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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이라고 별 거 없지 말입니다. 'ㅁ'

사실 감기 걸려서 골골대고 있다가 댓글보고 맨날 눈물로 배갯잎을 적실 수만은 없다.

뭐라도 해야 한다,

 

 

 

해서 조심스럽게 와보았는데 떠...떨리네요. 오랜만이기도 하고 'ㅁ'

처제는.... 쿠쿠가슴을 가진 여자니까요. (쿠쿠다스의 그 나약함이란ㅋㅋ)

 

 

 

 

아닌게 아니라,

 

 

처제판 막판 쓰고 연기처럼 사라졌더니 친구들이 싸가지 없다고 ㅋㅋㅋㅋ

니가 뭔데 사람들의 알 권리 및 볼 권리를 박탈해 가냐고...어서 강모군과의 연애담을 견인해오라고 멱살잡이 당했어요. ;ㅁ;

 

(그들은 이미 제 친구가 아니라 네티즌 이었어요. +ㅁ+)

 

 

처제판은 사실상 연애판이 아니라 짝사랑판이어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채색을 했는데.

이제 연애판이 된 이상(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쓰기가 조금 부담스럽더라구요. 'ㅁ'///

 

그래도 강모군과의 연애를 통해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과하지 않게 들려 드리고 싶어서 당분간은 시간이 필요하겠다- 라고 생각하고.

 

 

저 나름대로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스캔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디오 할 수 밖에 없었다는....그런 슬픈 전설의 레전드....;ㅁ;(쿠롸이쿠롸이)

 

 

그런데 댓글을 하나하나 보면서 내적 갈등이 시작되고.

하지만 나는 이미 감을 잃었고 ㅋㅋㅋ(고작 며칠 지났다고 글이 안써지네요 ㅋㅋㅋ감떨어졌어;ㅁ;)

 

 

예전의 처제판 보다는 재미면이나 달달한 면에서 오히려 부족할 수도 있지 않나...생각합니다. 'ㅁ'

(이상하게 자신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 갔다 왔다. 이거지 말입니다. 가기 전의 아련함을 떠올려!)

 

 

 

 

 

 

강모군에게 진.갖.직 시리즈는 당분간 비밀입니다.

자연스러운 경로를 통해 본인이 알게 된 다면 할 수 없지만 ㅋㅋ

별별 얘기를 다 써놔서 득이 될 것 같진 않네요.'ㅁ'

(사실 잘 될 줄 모르고 엄청 깨방정 떨었..............)

 

 

 

그른데, 판춘문예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춘문예 검색하면 처제판 2개 검색 되지 말입니다. ㅋㅋㅋ

 

심지어 공식 출범했어 ㅋㅋㅋㅋㅋ

네이트 멋째이.

 

그른데 나는 쓸 게 없고.....(털썩)

그리하여 강모군과의 첫 데이트는 판춘문예에 써 볼까.....하는데 괜찮을까요?

 

 

오늘 슬쩍 들어갔다 와보니 다들 너덜너덜해 지더라구요 'ㅁ'(omg)

제목도 딱딱하고.

 

 

막 '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나쁜 마음을 먹게 해' 이렇게 바꿀까요? ㅋㅋㅋ

 

 

그리고 특히 연애판은 저도 작성을 해보니 전지적 글쓴이의 입장에서 쓰여지고 그 글쓴이의 어휘력이나 표현력, 섹시함. 가창력(어..어?)에 의해 다큐멘터리 같아 지기도 하고 인터넷 소설 같아 지기도 하고 ㅋㅋㅋㅋ

 

저도 한참 처제판 쓸 때 많이 들었던 말이

 

"짝사랑이란 사실 힘든건데 밝은 문체로 명랑하게 그려내고 있다." 는 평가 였어요. 'ㅁ'

 

 

제가 다시 봐도 애가 실성한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나름 가슴에 생채기로 힘든 적도 많았는데 ㅋㅋㅋ 하지만 나란 여자 선천적으로 밝은 여자 ㅋㅋ

 

 

논픽션을 바탕으로 쓰고 있긴 하지만, 저도 사정상 트릭과 약간의 픽션을 가미 했다는 건 알아주세요.ㅋㅋ

혹시 조작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자작 나무 탄다....라는 표현보단 (전 이표현이 너무 감성적으로 느껴져요. 나무 냄새 나고...ㅋㅋ)

 

이왕이면, 날아라. 주작이여.

이 표현으로 해주세요 ㅋㅋㅋ 진짜 미끼겠돠 ㅋㅋ

 

 

 

 

 

 

 

 

 

 

 

강모군을 떠보았습니다.

 

 

 

" 블로그나 인터넷에 연애담 쓰는거 이상해요?"
" 연애담? 글쎄... 왜 써보게?"

" ....당장은 아니고 언젠가 한번 써보고 싶어서-"

" 어차피 인터넷은 익명이니까 상관없지 않을까? "

" (콜)"

 

 

 

익명성만 보장 된다면 강모군과의 연애담은 소소하게나마 가능 할 것 같아요. 'ㅁ'

하지만 여태 그래왔듯이 별 거 없을 거예요.ㅋㅋㅋ

 

 

제 판 보다가 다른분들 판 보면 초라하더라구요. 그냥 아무일도 아닌데 나 혼자 들떠서 길게 늘여 쓴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어렵네요. 짝사랑 판은 사실 술술 쓰여졌는데 연애판 쓰려니 손꾸락이 안 펴져 ㅋㅋㅋ

 

 

 

 

내일부터 꿀같은 휴일이니,

 

 

 

강모군과의 소중한 시간들. 충분하진 않겠지만. 소소하게나마 들려드릴까 합니다.

 

아, 그리고

 

강모군판은 사정상 2편정도로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아요.'ㅅ'*

쓸 내용도 사실 많지 않고 그 중에서도 고르고 골라서 써야하니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ㅁ'

 

판춘문예에서 만나요. ㅋㅋㅋㅋ

 

 

 

#그른데.

 

나름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린데 그동안 연애담을 너무 못써드려서,

 

앞으로 이판에는 제 주변의 러브스토리들을 들려 드릴까 합니다. 괜찮으신가요? 'ㅁ' 허락받고 써야지ㅋ

 

 

 

 

다음판은 지금은 연애중에 휘몰아치고 있는 선생님 좋아했었어요. 편을 써볼까 합니다.(그냥 버섯머리 꼬꼬마시절 멋있었던 선생님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ㅁ'ㅋㅋㅋㅋ)

 

 

 

 

강모군판은 최대한 토요일에 업데이트 하는 걸로.

김치 먹으면서 써야겠네요. 'ㅁ'ㅋㅋㅋㅋㅋㅋㅋ김치 먹다가 라면 생각 나겠지 ㅋㅋㅋㅋㅋ

 

 

 

 

 

바쁘신 와중에 처제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꿀같은 휴일, 달달하게 보내세요사랑

 

 

 

 

 

 

 

 

 

 

 

 

 

 

 

 

 

 

 

 

 

 

 

 

 

 

 

 

 

 

 

 

 

 

 

 

 

 

 

 

 

 

 

 

 

" Do U Wanna Fall In Love " 후기.

 

 

 

강모군의 카톡을 받고 노래 검색까지 완료 한 순간. 왠지 등에서 날개가 돋아난 것 같지 말입니다!

당장 창밖으로 날아가고 싶지 말입니다! (우리집은 13층인데!)

 

 

 

" 희열아 !"

" 누나 왜?"

 

 

남자 목소리로 동생을 부르고 가녀린 몸으로 기특하게도 방으로 뛰어온 동생에게 지갑을 열어 몇 푼 쥐어줍니다.

 

 

" 어? 왠 돈???"

" 용돈이야. 실컷 써! 평소에 사고싶던 거 다 사! "

 

 

 

연애고자 탈출의 기쁨에 도취되어 동생에게 오백년만에 용돈을 주었어요. ㅋㅋㅋㅋ

 

 

 

 

" 누나......이만원 줘놓고 사고싶던 거 다 사라고?"

"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다시 내놓아"

" 누님 보태서 쓸게요. 감사해요"

 

 

 

 

 

 

 

 

 

 

 

 

 

 

 

 

우리 다시 만나요. 굿밤 되세요.  'ㅁ'사랑

 

 

 

 

 

 

 

 

 

 

 

 

 

 

 

댓글 83

부탁입니다오래 전

Best자작이든 강모군얘기가 아니든 그냥 일상적으로 있는일이든 하소연이든 뭐든 좋으니 연재만 끊지말아주세요 아무거나라도 적어주세요ㅋㅋ 님때문에 판춘문예가 생기고 님때문에 에디 6번트랙이 자동검색어뜰정도 영향력이라면 처제님은 이제 개인이 아닌 공인입니다ㅋㅋㅋ 마음대로 연재를 끊을수 없다는 뜻이지요 재미없어도 좋으니 그냥 지하철타고 집에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같은 쓸데없는거라도 적어주세요ㅋㅋㅋ

썸녀오래 전

Best언니.... 그냥 아무 글이나 갈겨요ㅋㅋ전혀 부담갖지 마세요ㅋㅋㅋ 오늘 글도 재밌어요~^^

ㅠㅠ오래 전

2013년도 타임머신타고 돌아간거같아요 7년지났다고 그때 갬성도 막 느껴져요ㅠㅠ 저도 그때 진짜 갖고싶은 직장동료 있었거든요 지금은 결혼해서 내남편인데.. 그때 갖고싶었던 마음이 되새겨지는 고마운 판이네요..

ㅇㅇ오래 전

머지 말입니다 이 말투 원조가 여기 있었네 유시진? 저리 꺼1져

ㅇㅇ오래 전

^^

4321오래 전

이거보고노래바로다운받음....ㅜㅜ노래들을때마다언니의달달한이야기가생각날것같네요....이솔로는밤마다듣고자야지....

두두두오래 전

요즘들어 인생의 낙이 없어,, 너무 스릴 넘쳤던 처제님의 연애 성공담을 정주행하려고 들어왔는데 이거 뭐야 처제님아 2월 28일에 글 올리셨구나 님아 정기연재 해줘여 처제님아 ㅠ 아님 또 헛된 기대감으로 앞으로 네이트에서 처제님을 찾아헤매게 만들것이냐요? 님아!!!!!!!!!

수줍은아지매오래 전

아니! 더이상 없다고 클릭하지 말라고 이러다 글 외우겠다며 처제이름도 클릭하지 않았거늘. 그러다 날이 너무 좋아 허전함과 아련함따위로 상처받지않을 자신이 생겨 오늘은 지난번 팔탄까지 외웠으니 나머지도 외워볼까 들왔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요ㅋ 글을 썼으면 카톡이라도 날려야지 010 3***막막 알려주고 싶소ㅋ나 막 급 기분 좋아져서 수랏상도 차릴 기세요 처제때문에 업됐던 일상이 당떨어지듯 맥을 못췄는데 우유주사를 맞은듯 다시 업되는건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마신 우유때문인거요?ㅋ그래 우리 너무 무자르듯 그래 살지 맙시다.이케 살아있네 살아있어~~티는 내고 지냅시다 아흑~나 기분 좋아졌쓰♥

ㅜㅜ오래 전

헐...힘든밤 센치해져서 처제판이나 리뷰할까해서 왓는데 처제가 컴백했어.....나 아무래도 처제를 짝사랑하나보오

d오래 전

아무리 읽어도 감을 잃은 부분을 찾을수가 없어요 정말 굳이 연애얘기가 아니더라도 일상이나 어릴때 얘기를 써줘도 감사할거예요 그나저나 태백이는 집에 잘갔으려나

ㄹㄹㄹㄹ오래 전

혹시나해서 오늘 '갖고싶은' 으로 검색해서 찾아 읽었다... 나 서른네살. 아줌마. 이러고 있어. 그러니 강모군이랑 연애하는 얘기좀 가끔 써주지?? 부탁이야 i-i

빅팬오브유오래 전

처제언니 나 자동로긴없는 컴터로 오지않는 사람인데 모처럼 처제판 정주행하려고 컴터 로긴하면서까지 들와써염 ㅠㅠ 안써줄까바 조마조마했음 어떻게 책임질거야 ㅋㅋ ㅠㅠ 짧아두 써줘여 연애담..흐아 딸시집보낸기분 어떡해 ㅠㅠ 판춘문예 기대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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