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를 처음 만난건 2012년 3월 입니다.
개학을하고 중2가 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2-10반 의자에 앉았습니다.아는 애도 별로 없고 친한애도 2~3명정도밖에없어서 '요번 반배정 정말 망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아이를 봤습니다...귀여운 외모에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거에요.한눈에 뿅뿅갔습니다.
근데 문제는...제가 표현을 잘 못한다는겁니다 ㅠ어느정도 표현을 해야 눈치를 챌텐데 표현도 못하고 진짜 짝사랑만 9개월도 넘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혼자 가고있는데 횡단보도에서마주친거에요 저랑 걔랑 눈이 마주쳤는데 걔가 너무 이쁘게 베시시 :) 웃는거에요 너무 이쁘게 진짜..
그러고 나서 집에 와서 그냥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어떤 짤을 봤는데 "30초만 용기를 내면 고백할수 있다"(?) 이런 내용이 있는거에요!!
결국 저는 용기를내서 12월 20일날 고백했습니다 카톡으로 ...내내안보더니 제가 보낸지 6시간후에나 답장이 오더군요(얼마나 떨리던지♥)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되었습니다.아직 별로 해본건 없지만 앞으로 하면되겠죠..공부도 열심히 하고요
사랑해
개학을하고 중2가 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2-10반 의자에 앉았습니다.아는 애도 별로 없고 친한애도 2~3명정도밖에없어서 '요번 반배정 정말 망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아이를 봤습니다...귀여운 외모에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거에요.한눈에 뿅뿅갔습니다.
근데 문제는...제가 표현을 잘 못한다는겁니다 ㅠ어느정도 표현을 해야 눈치를 챌텐데 표현도 못하고 진짜 짝사랑만 9개월도 넘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혼자 가고있는데 횡단보도에서마주친거에요 저랑 걔랑 눈이 마주쳤는데 걔가 너무 이쁘게 베시시 :) 웃는거에요 너무 이쁘게 진짜..
그러고 나서 집에 와서 그냥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어떤 짤을 봤는데 "30초만 용기를 내면 고백할수 있다"(?) 이런 내용이 있는거에요!!
결국 저는 용기를내서 12월 20일날 고백했습니다 카톡으로 ...내내안보더니 제가 보낸지 6시간후에나 답장이 오더군요(얼마나 떨리던지♥)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되었습니다.아직 별로 해본건 없지만 앞으로 하면되겠죠..공부도 열심히 하고요
저처럼 30초만용길내세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