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한판 먹고 다다음날쯤 한판을 더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 어머니 아버지가 16일쯤 렌지에 돌리려고 피자를 드는 순간 검은 이물질이 있더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올리브 조각이겠거니 하고 봤는데 분명히 올리브조각과는 다른..그런 물체였다고했습니다. 아버지도 군생활을 하셨으니 쥐똥인걸 금방 알아보셨고.. 그래서 코스트코 일산점에 전화를 하고 18일쯤 직원이 와서 쥐똥이 맞다라고 하면서 가져갔습니다.
근데 왠걸 오늘 낮에 분석결과가 나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놓고 자신들의 해충박멸회사인 세스코에서 아니라고 나왔답니다. 저는 방금 전에 집에 와서 분석결과 리포트를 확인하는 순간 열이 받을 수 밖에없었습니다. 자신들이 수거해간 이물질이 아닌 다른 물질로 분석을 요청한 것 같았습니다. 모양이 아예 다르더라구요. 보상을 원한게 아닌 진솔한 사과를 원했던 건데 자신들이 뭘 잘못했냐는 식으로 전화를 받더군요. 아 진짜 속터지더군요.
코스트코 피자에서 쥐똥이 나왔어요.
대강 2월 11일쯤에 렌지에 돌려먹는 코스트코 피자를 사왔어요..
한박스에 조그만 피자 3판이 들어있는..어쨋든..사오자 마자 냉장보관을 했고
다음날 한판 먹고 다다음날쯤 한판을 더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 어머니 아버지가 16일쯤 렌지에 돌리려고 피자를 드는 순간 검은 이물질이 있더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올리브 조각이겠거니 하고 봤는데 분명히 올리브조각과는 다른..그런 물체였다고했습니다. 아버지도 군생활을 하셨으니 쥐똥인걸 금방 알아보셨고.. 그래서 코스트코 일산점에 전화를 하고 18일쯤 직원이 와서 쥐똥이 맞다라고 하면서 가져갔습니다.
근데 왠걸 오늘 낮에 분석결과가 나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놓고 자신들의 해충박멸회사인 세스코에서 아니라고 나왔답니다. 저는 방금 전에 집에 와서 분석결과 리포트를 확인하는 순간 열이 받을 수 밖에없었습니다. 자신들이 수거해간 이물질이 아닌 다른 물질로 분석을 요청한 것 같았습니다. 모양이 아예 다르더라구요. 보상을 원한게 아닌 진솔한 사과를 원했던 건데 자신들이 뭘 잘못했냐는 식으로 전화를 받더군요. 아 진짜 속터지더군요.
사진게재합니다. 버섯은 쥐가 파먹은듯한거라서 같이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