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학생입니다.
제가 믿고믿던 친구가..제 인생에서가장 큰 비밀을 다 말하고다닙니다.
때는 한달전쯤이였네요.
어느때처럼 학교를다니고있었구요.
학교가 제가사는지역이 아니다보니,
학교에 있는 기숙사생활을 하였습니다.
이 친구는 초등학교때부터만나서 친하게됐습니다.
더군다나 저희엄마와 이 친구엄마도 친구사이네요.
이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와 친하게지내다보니,고민도 같이하고
재밌는얘기도하고,집에도 자주 놀러가고
같이 놀고.항상 붙어다녔어요
그러다 고학년이돼가면서 어색해지기 시작했구요.
중1이돼었는데, A가있더군요
A가 "너랑 진짜친했었는데.. 이대로헤어질수없잖아
그래서 니가다니는 학교같이갈려고 왔어."
이런식으로 제가다니는학교를 애들한테 수소문해서 왔었다네요.
그러다가 고등학교도 같이오고.
이제 진짜 떼어놓을수없는 사이가돼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고2입니다.
사건은 겨울방학이 끝난 뒤에터졌구요.
겨울방학이 끝나고 기숙사에왔습니다.
저는 사실 게이,즉 동성애자입니다.
남자구요. 아시다시피
아직 동성애자에 대한 시선이 안좋은거 알고있구요.
그래도,진짜 믿는친구라서 커밍아웃을했었어요.
A가 그 말을듣고, "괜찮다.나는 그런거신경안쓴다."
라고 말을했고요,동성애자라도 이해한다느니..
너라서 더욱더 비밀을 지켜주겠다..
라고 하길래 저는 더욱더 친구를 믿고있었죠..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가서 점심을먹는데
여자애들이 저를쳐다보더군요.
한명도,두명도아닌 5~6명이서 한꺼번에요.
다른사람보겠지. 혹시 아니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하고는 교실에서
친구들과 놀고있는데, 복학생형이 잠시 보자더군요.
따라가니
복학ㅡ"너,솔직히 말해라.똑바로 안말하면 어떻게돼나보자.너 게이냐?"
저ㅡ아니요. 아닌데요?
복학ㅡ들은게 있으니까 똑바로말하라고ㅡㅡ
저ㅡ형 진짜아니에요..
복학ㅡA불러와.
저ㅡ네..
진짜 이말듣고 자살충동느꼈었구요.
시내 한복판에 맨몸으로 서있는기분이더군요.
얼굴이 화끈달아올라서,A를 부르러갔습니다.
저ㅡA 너 복학형이오래
Aㅡ왜?머라카든데
저ㅡ몰라..야 니혹시 나 게이인거말하고다니나
Aㅡ지.랄하지마라ㅡㅡ
저ㅡ알겠다 일단가보자.
가서들어보니 A가 기숙사에서 형들한테 말하고다녔나봅니다.
A한테 왜그랬냐고물어보니
솔직히 게이누가좋아하냐?
내가 니 친구라서덜했으면 덜했지.더하겠냐?
라는식의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지금은 너무 정신이 없구요..
학교에선 게이로 찍혔습니다.
오죽하면 선생님들도 알고계시구요.
그때 여자애들이 쳐다본것도 이 일때문이였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선 저보고 상담좀하자면서..
수업도 못듣게하십니다.
진짜 정신병든사람 취급하고요.
집에 전화까지하신답니다.
10년지기 친구가 저의 큰 비밀을 퍼뜨렸습니다.
제가 믿고믿던 친구가..제 인생에서가장 큰 비밀을 다 말하고다닙니다.
때는 한달전쯤이였네요.
어느때처럼 학교를다니고있었구요.
학교가 제가사는지역이 아니다보니,
학교에 있는 기숙사생활을 하였습니다.
이 친구는 초등학교때부터만나서 친하게됐습니다.
더군다나 저희엄마와 이 친구엄마도 친구사이네요.
이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와 친하게지내다보니,고민도 같이하고
재밌는얘기도하고,집에도 자주 놀러가고
같이 놀고.항상 붙어다녔어요
그러다 고학년이돼가면서 어색해지기 시작했구요.
중1이돼었는데, A가있더군요
A가 "너랑 진짜친했었는데.. 이대로헤어질수없잖아
그래서 니가다니는 학교같이갈려고 왔어."
이런식으로 제가다니는학교를 애들한테 수소문해서 왔었다네요.
그러다가 고등학교도 같이오고.
이제 진짜 떼어놓을수없는 사이가돼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고2입니다.
사건은 겨울방학이 끝난 뒤에터졌구요.
겨울방학이 끝나고 기숙사에왔습니다.
저는 사실 게이,즉 동성애자입니다.
남자구요. 아시다시피
아직 동성애자에 대한 시선이 안좋은거 알고있구요.
그래도,진짜 믿는친구라서 커밍아웃을했었어요.
A가 그 말을듣고, "괜찮다.나는 그런거신경안쓴다."
라고 말을했고요,동성애자라도 이해한다느니..
너라서 더욱더 비밀을 지켜주겠다..
라고 하길래 저는 더욱더 친구를 믿고있었죠..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가서 점심을먹는데
여자애들이 저를쳐다보더군요.
한명도,두명도아닌 5~6명이서 한꺼번에요.
다른사람보겠지. 혹시 아니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하고는 교실에서
친구들과 놀고있는데, 복학생형이 잠시 보자더군요.
따라가니
복학ㅡ"너,솔직히 말해라.똑바로 안말하면 어떻게돼나보자.너 게이냐?"
저ㅡ아니요. 아닌데요?
복학ㅡ들은게 있으니까 똑바로말하라고ㅡㅡ
저ㅡ형 진짜아니에요..
복학ㅡA불러와.
저ㅡ네..
진짜 이말듣고 자살충동느꼈었구요.
시내 한복판에 맨몸으로 서있는기분이더군요.
얼굴이 화끈달아올라서,A를 부르러갔습니다.
저ㅡA 너 복학형이오래
Aㅡ왜?머라카든데
저ㅡ몰라..야 니혹시 나 게이인거말하고다니나
Aㅡ지.랄하지마라ㅡㅡ
저ㅡ알겠다 일단가보자.
가서들어보니 A가 기숙사에서 형들한테 말하고다녔나봅니다.
A한테 왜그랬냐고물어보니
솔직히 게이누가좋아하냐?
내가 니 친구라서덜했으면 덜했지.더하겠냐?
라는식의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지금은 너무 정신이 없구요..
학교에선 게이로 찍혔습니다.
오죽하면 선생님들도 알고계시구요.
그때 여자애들이 쳐다본것도 이 일때문이였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선 저보고 상담좀하자면서..
수업도 못듣게하십니다.
진짜 정신병든사람 취급하고요.
집에 전화까지하신답니다.
지금 너무힘들고요..
진짜 어떻게해야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