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이에요 목욜날 낙성대역에서 마커스 라고 아시나요?? 거길 갔습니다 끝나고 10시쯤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고있었습니다.근데제 앞에 먼저 내려가는여자가 있었는데 가방을 메고있더라고요 핸드백 이요. 근데 핸드백이 어깨에 잘 않걸려있어서 똑바로 할려던 찰날에 그가방이 제 급소..를 퍽!소리나게 쳤고 전 갑작스러운 충격에 악!소리를냈고 그소리를 들은 그여자분은 자기 가방에 더러운게 묻은양 표정썩으면서 가방을 털고 가더라고요 와...ㅋ 전 그래도 사과는않하더라도 가방 털줄은 몰랐네요 ㅋ 전 당황해서 병쪄있었고 주변사람들도 절 병신 보듯이보네요아 진심 요즘 여자분들 개념없다는소리 자주들어서 조심하고다녔는데 아 물론 개념있으신 분도있조 제주변에도 있고 근데 정말가끔씩 이런일이...아 결론은 이상황에 대처방법 ㅇ좀 알려주세요29
개념 없는 여자 대처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