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한번이라도 더 마주보고 웃을걸 한품에 안겨 오래 네 체온을 느낄걸 손깍지끼고 팔짱끼고 어깨동무하고 더 걸을걸 한번 더 입맞추고 사랑해 라고 속삭일걸 우린 영원할 줄 알았어 티격태격해도 끝까지 함께 할 줄 알았어 이별이 바로 코 앞에 있는지도 모르고 말야 이별은 예상치 못한 때 불쑥 찾아와 후회와 미련만 남기고 떠나네1381
그날이 우리 마지막인줄 알았다면
한품에 안겨 오래 네 체온을 느낄걸
손깍지끼고 팔짱끼고 어깨동무하고 더 걸을걸
한번 더 입맞추고 사랑해 라고 속삭일걸
우린 영원할 줄 알았어
티격태격해도 끝까지 함께 할 줄 알았어
이별이 바로 코 앞에 있는지도 모르고 말야
이별은 예상치 못한 때 불쑥 찾아와 후회와 미련만 남기고 떠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