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3자를 그린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저랑 제 친구 예기인데...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 사연은 2주전쯤 서울 천호동에서 새벽 3~4시경 약속장소로 가기위해 제 차를 친구놈한테 운전시켯습니다. 물론 친구가 술을 안먹었기 때문에 부탁한거였고요...주차한 곳에서 골목을 빠져나와 도로로 나오는 순간 차량을 못봐서 사고가 날 뻔 했었죠...달려오던 택시가 급 브레이크를 잡았고 접촉사고는 나지 않아. 그냥 지나쳣습니다. 허나 택시가 차를 돌려서 따라왔고 저희는 괜히 시비붙어 싸움나느니 지나치기로했습니다.택시는 계속 쫒아왔고 결국 저희는 목적지에 차를 새우고 택시기사님랑 실랑이를 하고 안네 타신 승객분이 저희때문에 타쳣다고 하는데 말짱해보이고 해서 차를 세우고 약속장소로 향하였고 1시간정도가 흘렀을때 경찰서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조사를 받으로 나오라고 ....그래서 다다음날 강동경찰서 교통사고 담당 조사관님 이XX 께 가 가서 먼서 조서를 꾸미고 저도 차주라는 이유로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교통사고가 아나라고 생각했고..승객 분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하길래 보험 처리해드린다고 해서 마무리 짓는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제 차 보험으로 승객분이 보험처리 되니까 입원하셧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치료 다 해주라고 하였고 택시기사분은 저희때문에 일을 못했다고 하셔서 하루 일당 20만원 정도를 보험으로 처리해드렷구요.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친구가 혼자 조사를 받을때 조사관님께서 조금 강압적인 조사가있엇고 친구는 잘 모를는 관계로 사실대로 예기하며 인정할부분은 인정했습니다.그리고 마무리 조사관 설문조사는 친구 본인이 아닌 조사관님께서 직접 작성하시고요..찝찝했는데.어제 진술서 마무리짓고 지장찍고 왔는데...검찰로 송치되서 행정처분 면허취소 4년에 벌금이 500만원정도 나올꺼라고하네요..저희가 뺑소니.도주로 간주되어 처리되었다는 겁니다. 법적으로 집어넣을수 있는 항목은 다 첨부가 되어있다고 하네요..ㅡㅡ친구한테는 모라고했는데 저도 다시 알아보니 방법이 없다는거 같네요..정말 억울 합니다....법을 잘 모르는 저희도 문제가 있겟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그냥 모르고 지나칠일인데 제 친구는 한 순간에 범죄자가 되버렸는네요..막막하네요 어케 해결해야할지..조사관님이 실적을 올리려고 그런신건지 이유는 모르겟지만국민의 세금으로 생활하시고 더구나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주셔할분이..이번 일은 가해자 없이 결국 모두 피해자만 생긴거같아서 씁씁하네요.. 4
한순간에 범죄자 되는거 쉽습니다...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3자를 그린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저랑 제 친구 예기인데...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
사연은 2주전쯤 서울 천호동에서 새벽 3~4시경 약속장소로 가기위해 제 차를 친구놈한테 운전시켯습니다. 물론 친구가 술을 안먹었기 때문에 부탁한거였고요...
주차한 곳에서 골목을 빠져나와 도로로 나오는 순간 차량을 못봐서 사고가 날 뻔 했었죠...달려오던 택시가 급 브레이크를 잡았고 접촉사고는 나지 않아. 그냥 지나쳣습니다. 허나 택시가 차를 돌려서 따라왔고 저희는 괜히 시비붙어 싸움나느니 지나치기로했습니다.
택시는 계속 쫒아왔고 결국 저희는 목적지에 차를 새우고 택시기사님랑 실랑이를 하고 안네 타신 승객분이 저희때문에 타쳣다고 하는데 말짱해보이고 해서 차를 세우고 약속장소로 향하였고 1시간정도가 흘렀을때 경찰서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조사를 받으로 나오라고 ....
그래서 다다음날 강동경찰서 교통사고 담당 조사관님 이XX 께
가 가서 먼서 조서를 꾸미고 저도 차주라는 이유로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교통사고가 아나라고 생각했고..승객 분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하길래 보험 처리해드린다고 해서 마무리 짓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 차 보험으로 승객분이 보험처리 되니까 입원하셧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치료 다 해주라고 하였고 택시기사분은 저희때문에 일을 못했다고 하셔서 하루 일당 20만원 정도를 보험으로 처리해드렷구요.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친구가 혼자 조사를 받을때 조사관님께서 조금 강압적인 조사가있엇고 친구는 잘 모를는 관계로 사실대로 예기하며 인정할부분은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조사관 설문조사는 친구 본인이 아닌 조사관님께서 직접 작성하시고요..찝찝했는데.
어제 진술서 마무리짓고 지장찍고 왔는데...
검찰로 송치되서 행정처분 면허취소 4년에 벌금이 500만원정도 나올꺼라고하네요..
저희가 뺑소니.도주로 간주되어 처리되었다는 겁니다. 법적으로 집어넣을수 있는 항목은 다 첨부가 되어있다고 하네요..ㅡㅡ
친구한테는 모라고했는데 저도 다시 알아보니 방법이 없다는거 같네요..
정말 억울 합니다....법을 잘 모르는 저희도 문제가 있겟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그냥 모르고 지나칠일인데 제 친구는 한 순간에 범죄자가 되버렸는네요..
막막하네요 어케 해결해야할지..
조사관님이 실적을 올리려고 그런신건지 이유는 모르겟지만
국민의 세금으로 생활하시고 더구나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주셔할분이..
이번 일은 가해자 없이 결국 모두 피해자만 생긴거같아서 씁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