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팔이(시체팔이X) = 멍청이 인증

카톨릭신자2013.03.01
조회153
개독교 신나게 까다 보면 꼭 중간에 끼어서

남 욕하면 너도 괴물 ㅋㅋ

이딴 드립 치면서 꼭 니체를 인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드립만 보면 진짜 열이 받더라구요.

이유를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1) 어딜 가나 니체의 괴물 드립 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겹다. 좀 색다른 논리를 보고 싶은데,
    저 드립만 수십번 넘게 본 거 같음

(2) 욕하는 너나 개독이나 똑같다고 흉보면서 자기는 한 발 물러나서 훈계질하는 위선적인 태도

(3) 니체의 그 말은 남한테 훈계하는데 쓰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성찰할 때 쓰는 말이예요.
 제 앞에서 또 그 니체 드립하면 전 무조건 당신들을 멍청이 쪼다로 간주할 테니 그렇게 아세요.
  빵 자르는 칼 줬더니 고기 썰면서 고상한 척 하면 얼마나 멍청해 보이겠어요?


(4) 그리고 권위에 의존해서 다른 사람을 눌러 보려는 의존적인 사고
당신 생각이 있으면 당신 생각을 말하세요. 니체가 뭐라 씨부리던 나는 관심 없으니, 당신 스스로 생각한 걸로 설득하세요.

(5) 무교 코스프레 하지만 알고 보니 개Dog.

영욱이 신나게 까고 있는데, 니체 드립하면서 천주교도 실망이니 이딴 소리 하는 위선자가 몇 명 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너님들은 선한 사람으로 보일 것 같죠?

제가 보기에 당신들은 위선자예요 ㅋ

그리고 니체 드립 할 때마다 동등하게 대우하고 싶은 생각이 싹 달아난답니다.
니체 드립하는 멍청이를 너무너무 많이 봤거든요.

멍청하니까 자기가 위선자인지도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