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남이 잠수를탔네요.. 하루도빠짐없이 연락잘하고 지냈는데 월욜날 평소처럼 오전에 톡하니 답이없고 읽지도않고, 오후에도 답이없네요.. 아무연락이없네요. 화요일에도 톡확인도 안하고 .....;그리고 밤11시쯤, 월욜오전에 제가보낸톡을 드디어 확인을했더군요. 그치만답이없어요. 평소같았으면 미안하다 뭘좀해서 어쩌고 하며 설명해주는데...ㅠ 저를차단했나싶어서 수시로확인해봐도 차단도안했더라구요.. 참다가 수요일밤11시에 톡을한번 보냈어요. 그아이가 요즘계속아프고, 뭔가힘든일이 있는것같았고, 얼마전 제가 연락땜에심통냈을때 '내가 요즘 옴몸이 축 처지네..힘들어..' 란말을 한번한적있어서... 톡으로, 무슨일있냐고.. 걱정되서 연락했다고, 무슨일인진모르겠지만 요즘 몸도아픈데 그외에 내가알지못하는 너만의 고민이 있는것같은데 잘해결됬으면좋겠고 힘내라고 보냈어요 ㅠ 10분지난후 읽었더군요. 그런데 답이없어요 ㅠ 저랑 연락끊고살려나싶은맘이라면 제 톡 보고 짜증나서 차단하진않았을까싶어서 확인해봤는데, 차단안했더군요...ㅠ 그리고 월욜이후로 조용하던 그아이 카톡 에 알림말이 오늘아침변경되있더군요. 그냥 별말아닌거... 그런데 알림말바꿀정신있는사람이 저한텐 톡답도안보내주고 다씹네요.... 무슨맘으로 잠수타는건지... 저 이대로 조용히 접어야할까요...?ㅠ 잠수탄사람들은 건드리면 더멀어진데서 참는중인데 ... 제가 AB형은 유일한여자인친구 한명말곤 어릴때부터 친구로도 남여불문 알고지내본적이 없어서 대체 무슨속인지 모르겠습니다 ㅠ 허무하네요 ㅠㅠ일욜날도 서로힘내라하며 웃으며 톡하고 잘자라고 서로 인사하고 그랬는데....4
AB형남자...잠수.....왜????ㅠ
하루도빠짐없이 연락잘하고
지냈는데 월욜날
평소처럼 오전에 톡하니
답이없고 읽지도않고,
오후에도 답이없네요..
아무연락이없네요.
화요일에도 톡확인도 안하고
.....;그리고 밤11시쯤,
월욜오전에 제가보낸톡을
드디어 확인을했더군요.
그치만답이없어요.
평소같았으면 미안하다 뭘좀해서
어쩌고 하며 설명해주는데...ㅠ
저를차단했나싶어서
수시로확인해봐도
차단도안했더라구요..
참다가 수요일밤11시에
톡을한번 보냈어요.
그아이가 요즘계속아프고,
뭔가힘든일이 있는것같았고,
얼마전 제가 연락땜에심통냈을때
'내가 요즘 옴몸이 축 처지네..힘들어..'
란말을 한번한적있어서...
톡으로,
무슨일있냐고..
걱정되서 연락했다고,
무슨일인진모르겠지만
요즘 몸도아픈데 그외에
내가알지못하는 너만의 고민이
있는것같은데 잘해결됬으면좋겠고
힘내라고 보냈어요 ㅠ
10분지난후 읽었더군요.
그런데 답이없어요 ㅠ
저랑 연락끊고살려나싶은맘이라면
제 톡 보고 짜증나서
차단하진않았을까싶어서
확인해봤는데,
차단안했더군요...ㅠ
그리고 월욜이후로 조용하던
그아이 카톡 에 알림말이
오늘아침변경되있더군요.
그냥 별말아닌거...
그런데 알림말바꿀정신있는사람이
저한텐 톡답도안보내주고
다씹네요....
무슨맘으로 잠수타는건지...
저 이대로 조용히 접어야할까요...?ㅠ
잠수탄사람들은 건드리면
더멀어진데서 참는중인데 ...
제가 AB형은 유일한여자인친구 한명말곤
어릴때부터 친구로도 남여불문 알고지내본적이 없어서 대체 무슨속인지
모르겠습니다 ㅠ
허무하네요 ㅠㅠ일욜날도
서로힘내라하며 웃으며 톡하고
잘자라고 서로 인사하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