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그래 연애하고 사람만나다보면 가끔 호구도있었겠지 그런기대라도 있어야 살아가니까.. 물론 무임승차할수있는 기회도 있었겠지.. 다시 말하지만 이쁘고 몸매는좋은데 그거말고 내세울것 없는 여자들이 왜 몸을팔까.. 호구하나 잡아서 편하게 살면끝인데??
문제의 넘사벽은 누군지아니 너희 와 같은 종족인 여자야.. 이건뭐 아주 잘알꺼고 정 모르겠으면 니가 나중에 목숨보다 소중하게 키운 아들 장가보낸다고 생각해보렴~ 근데 아무것도 갖춘것도없고 젊어서 탱자탱자 노느라 모은돈도없고 개뿔도없는년이 잘나가는 내아들 홀려서 돈도 얼마안해오며 결혼하려 한다고 생각해봐.. 눈깔이 뒤집힐껄? 가만두겠냐? 그 남자 여동생이나 누나가있어도 마찬가지지 어라? 나는 시집갈때 이정도 해갔는데 이년은
날로 먹으려드네??ㅋ 배아파서라도 너같으면 가만 두겠냐고 ㅋㅋ
여기서 너희 여자들의 아이러니가 생기지 날정말 사랑하는 백마탄왕자가 사랑의 힘으로
자기식구들을 정의롭게 무찔러 주길 원하지..
하지만 애석하게도 부자인 남자는 그 재산과 권력을 물려받아야하기에 그럴수도없지..
그 상속을 여자도 그걸 바라고있기에 남자에게 무리하게 요구할수도없지~
이때부터 인내의 도딱기는 시작되는거지~
셋째, 이두가지 관문을 다뚫고 니들이 원하는 난 거의 갖춘것없는데 돈도 안해가고 집사는데
보태지도않고 대단한 집안에 시집갔다고치자.. 이걸 취집이라 하지??
어때? 마음이 편해? 숨소리 한번내고 내의견하나 떳떳히 말하며 살수있을것같아?? 평생 결혼때 날로먹은년 이라는 꼬리표가 안따라다닐것 같아??
여자는 개뿔없어도 돈많은남자 만날수있다??
"이판사람들이 싸우는 이유"해서 어린아이가 글쓴거보니 참 가관이라서ㅋㅋ
돈많고 능력있고 잘나가는남자가 여자외모만 보고 돈없고 개뿔없어도 몸만오라한다고??ㅋㅋ
그러니까 드라마 너무 많이 보지말라고 했지?! 어린아이같아 일찍정신차리라고 글써줄께
그래, 한가지 질문하지 텐프로나 원정녀들 있는거 알지? 진짜 여신같은여자들 몸파는거 많이 봤지??
그렇게이쁘고 외모되는 남자들의 로망인 쭉쭉빵빵 걸들이 왜 그런일을 할까?
니 말대로라면 여자는 아무것도 갖춘것이 없어도
몸만오라는 남자들이 있어서 결혼해서 돈팡팡쓰며 잘살수있는데 말야?
첫째, 호구? 드라마에서 주변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니까 호구가 많은것같지?? 실제 많지가 않아요~
극한경쟁에서 살아남은 니들이 말하는 명문대 대기업 사짜직업 금융 공무원등등
그런 일명 사회지도층 엘리트 머리 팍팍잘돌아가는 남자들이 진짜 너희들 속임수와
그 속마음 모르고 거기에 놀아날것같아?
이미 된장녀니 김치녀니 무임승차녀니 이나라년들의 정신상태와 속내가 다까발려진 상태에서?
솔직히 말해줘?? 몸둥아리 보고 남자들이 그러는거 모르지?? 너희들이 ㅅㅅ를 안하겠다하거나
결혼할때 되어보렴 남자들이 그때도 지금상태를 유지하는지.. 어리석은 건지.. 순진한 건지..
둘째, 그래 연애하고 사람만나다보면 가끔 호구도있었겠지 그런기대라도 있어야 살아가니까..
물론 무임승차할수있는 기회도 있었겠지..
다시 말하지만 이쁘고 몸매는좋은데 그거말고 내세울것 없는 여자들이 왜 몸을팔까..
호구하나 잡아서 편하게 살면끝인데??
문제의 넘사벽은 누군지아니 너희 와 같은 종족인 여자야.. 이건뭐 아주 잘알꺼고
정 모르겠으면 니가 나중에 목숨보다 소중하게 키운 아들 장가보낸다고 생각해보렴~
근데 아무것도 갖춘것도없고 젊어서 탱자탱자 노느라 모은돈도없고 개뿔도없는년이 잘나가는 내아들
홀려서 돈도 얼마안해오며 결혼하려 한다고 생각해봐.. 눈깔이 뒤집힐껄? 가만두겠냐?
그 남자 여동생이나 누나가있어도 마찬가지지 어라? 나는 시집갈때 이정도 해갔는데 이년은
날로 먹으려드네??ㅋ 배아파서라도 너같으면 가만 두겠냐고 ㅋㅋ
여기서 너희 여자들의 아이러니가 생기지 날정말 사랑하는 백마탄왕자가 사랑의 힘으로
자기식구들을 정의롭게 무찔러 주길 원하지..
하지만 애석하게도 부자인 남자는 그 재산과 권력을 물려받아야하기에 그럴수도없지..
그 상속을 여자도 그걸 바라고있기에 남자에게 무리하게 요구할수도없지~
이때부터 인내의 도딱기는 시작되는거지~
셋째, 이두가지 관문을 다뚫고 니들이 원하는 난 거의 갖춘것없는데 돈도 안해가고 집사는데
보태지도않고 대단한 집안에 시집갔다고치자.. 이걸 취집이라 하지??
어때? 마음이 편해? 숨소리 한번내고 내의견하나 떳떳히 말하며 살수있을것같아??
평생 결혼때 날로먹은년 이라는 꼬리표가 안따라다닐것 같아??
아무리 좋은사람도 수틀리면 그사람의 가장약한곳을 찌르는게 사람본성 이란다.
그렇게 수틀리게 안하려면 평생 시댁식구 눈치봐야 하는거고 내자신을 죽이고 살아야하는거야.
내인격과 자존감은 사라지고 죽을때가 되면 사리가한 100개쯤 나올꺼야~
자고로 어른들이 왜 비슷한 수준의 사람과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해야 한다고 했던것일까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