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히브리서9장1절입니다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구약의 성소도 거룩히 섬기는 예법이 있었습니다광야의 성막이든 솔로몬의 성전이든 헤롯의 스룹바벨성전이든 그것이 영원할것 처럼 보였습니다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세상적이 그림자적인 이 세상에 속한 성소였다는 것입니다2절입니다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장막은 두개의 방내지 구역으로 모두 휘장을 통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바깓구역인 성소는 길이 20규빗에 10규빗 1규빗에 50cm잡으면 10m에 5m의 방입니다 지성소는 가로세로 10규빗입니다이 성소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그룹을 공교히 수놓아 아름다운 막을 형성하였는데 이 막을 휘장이라 부릅니다먼저 등잔대 등을 받쳐주는 받침대입니다 이것은 순금 한달란트를 쳐서 만들었습니다그 모양은 줄기가 뻗어잇어서 아름다웠으며 등잔이 하나씩 일곱개가 달려 잇었습니다 바로 이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성소의 빛되신것을 이야기 합니다그리고 일곱등잔대는 계시록의 일곱교회를 연상케 합니다상역시 금으로 만들어 졌습니다아카시아 나무에 금을 입혀 만들었습니다상의 길이는 길이 2규빗 넚이 1규빗 높이 1.5규빗입니다그 상위에는 진설병으로 알려진 열두개의 떡이 끊임없이 진설되었습니다 그것을 가르켜 떡의 전시회라 불렀습니다열두개의 떡은 문자적으로 얼굴의 떡, 임재의 떡, 혹은 정열된 떡이었습니다그 의미는 이 떡이 하나님의 존전앞에서 하나님의 얼굴앞에 정열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떡은 안식일마다 새롭게 진설되었으며그것은 각 줄에 놓인 순전한 유향과 함께 두 줄로 하나님앞에 전시되엇습니다이 떡은 제사장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 상은 참 인성의 나무 신성의 금이 결합한 그분 그 안에서 성도와 하나님이 상호 만족을 발견하는 그런 분이시다 그분이 우리에게 참 떡이 되십니다3절입니다또 둘째 휘장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첫째 휘장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어졌고 둘재 휘장도 마찬가지로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어 졌으나 그기에 아름다운 그룹을 수 놓앗습니다 그것은 금이 덮인 아카시아 나무로 만든 네 기둥에 매단채 걸어두었습니다지성소는 지극히 거룩한 곳이었습니다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출26:33)오직 대제사장을 맡은 소수의 특권자만이 그것도 1년에 한번 휘장을 지나 들어갈수 있었습니다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히브리서9장
안녕하십니까?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히브리서9장1절입니다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구약의 성소도 거룩히 섬기는 예법이 있었습니다
광야의 성막이든 솔로몬의 성전이든 헤롯의 스룹바벨성전이든
그것이 영원할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세상적이 그림자적인 이 세상에 속한
성소였다는 것입니다
2절입니다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장막은 두개의 방내지 구역으로 모두 휘장을 통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바깓구역인 성소는 길이 20규빗에 10규빗 1규빗에 50cm잡으면 10m에 5m의 방입니다 지성소는 가로세로 10규빗입니다
이 성소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그룹을 공교히 수놓아 아름다운 막을 형성하였는데 이 막을 휘장이라 부릅니다
먼저 등잔대 등을 받쳐주는 받침대입니다
이것은 순금 한달란트를 쳐서 만들었습니다
그 모양은 줄기가 뻗어잇어서 아름다웠으며 등잔이 하나씩 일곱개가 달려 잇었습니다
바로 이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성소의 빛되신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일곱등잔대는 계시록의 일곱교회를 연상케 합니다
상역시 금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아카시아 나무에 금을 입혀 만들었습니다
상의 길이는 길이 2규빗 넚이 1규빗 높이 1.5규빗입니다
그 상위에는 진설병으로 알려진 열두개의 떡이 끊임없이 진설되었습니다 그것을 가르켜 떡의 전시회라 불렀습니다
열두개의 떡은 문자적으로 얼굴의 떡, 임재의 떡, 혹은 정열된 떡이었습니다
그 의미는 이 떡이 하나님의 존전앞에서 하나님의 얼굴앞에 정열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떡은 안식일마다 새롭게 진설되었으며
그것은 각 줄에 놓인 순전한 유향과 함께 두 줄로 하나님앞에 전시되엇습니다
이 떡은 제사장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 상은 참 인성의 나무 신성의 금이 결합한 그분 그 안에서 성도와 하나님이 상호 만족을 발견하는 그런 분이시다 그분이 우리에게 참 떡이 되십니다
3절입니다
또 둘째 휘장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첫째 휘장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어졌고 둘재 휘장도 마찬가지로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어 졌으나 그기에 아름다운 그룹을 수 놓앗습니다 그것은 금이 덮인 아카시아 나무로 만든 네 기둥에 매단채 걸어두었습니다
지성소는 지극히 거룩한 곳이었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출26:33)
오직 대제사장을 맡은 소수의 특권자만이 그것도 1년에 한번 휘장을 지나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