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들은 양아치다. 큰 조직이 없다. 양아치란 존재들은 원래 약한 존재이니 패거리를 짓는다. 양아치는 국민이 아니다. 갱생을 안한다면 사실 패죽여도 상관없을 종자다. 그들 또한 우리 시민들에게 자비심따윈 없다. 인육으로 보일 뿐이다. 공권력도 쉬쉬하는 이런 판국에 우리 시민이 들고 일어설 때이다. 다양한 합법루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가야할 것이다.
정치인들이여 프롤레타리안 혁명논리를 뜬구름잡는 정치투쟁에 이용치 마라. 시대가 바뀌면 혁명의 영역도 바뀐다. 구시대의 산물에서 벗어나고 시대정신을 받아들여라. 이 시대는 메스미디어에서의 한마디 세상이 만들어진다. 없던 일도 있는 것이고, 없던 일도 있는 것이 된다. 우리가 두 눈으로 목격해도 미디어에서의 '괴담' 한마디에 없는 것이다. 공권력도 미디어 권위에 편승한다. 이 시대의 혁명대상은 대통령 등 뜬구름잡는 거창한 대상들이 아니다.
이 시대 혁명투쟁 대상은 사회전반에 깔린 천민자본주의와 양아치들이다. 현실 직시해라. 상류층들 까면서 자기만족하는 당신, 그래봤자 당신의 삶은 바뀌지 않는다. 그들을 바뀌게 하고 싶으면 서민의 내장과 목숨을 단돈 몇천만원으로 바꾸는 양아치들부터 '민주화'시켜라. 또한 혼자만 살겠다고 발버둥쳐봤자 소용없을만큼 오염될때로 오염됐다. 이 문제 해결에 의지를 보이는 집단조차 없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 혁명의 주역이란 운명을 타고 났다는 이야기다. 이 불행의 중심에는 양아치들이 있다.
장기적출.창녀매매.선원매매 너희 한국인들은 그를 위한 농장가축일 뿐이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은 국내 인신매매에 관해 전쟁을 선포해야할 것이다.
이 들은 양아치다. 큰 조직이 없다.
양아치란 존재들은 원래 약한 존재이니 패거리를 짓는다. 양아치는 국민이 아니다. 갱생을 안한다면 사실 패죽여도 상관없을 종자다. 그들 또한 우리 시민들에게 자비심따윈 없다. 인육으로 보일 뿐이다. 공권력도 쉬쉬하는 이런 판국에 우리 시민이 들고 일어설 때이다. 다양한 합법루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가야할 것이다.
정치인들이여 프롤레타리안 혁명논리를 뜬구름잡는 정치투쟁에 이용치 마라. 시대가 바뀌면 혁명의 영역도 바뀐다. 구시대의 산물에서 벗어나고 시대정신을 받아들여라. 이 시대는 메스미디어에서의 한마디 세상이 만들어진다. 없던 일도 있는 것이고, 없던 일도 있는 것이 된다. 우리가 두 눈으로 목격해도 미디어에서의 '괴담' 한마디에 없는 것이다. 공권력도 미디어 권위에 편승한다. 이 시대의 혁명대상은 대통령 등 뜬구름잡는 거창한 대상들이 아니다.
이 시대 혁명투쟁 대상은 사회전반에 깔린 천민자본주의와 양아치들이다. 현실 직시해라. 상류층들 까면서 자기만족하는 당신, 그래봤자 당신의 삶은 바뀌지 않는다. 그들을 바뀌게 하고 싶으면 서민의 내장과 목숨을 단돈 몇천만원으로 바꾸는 양아치들부터 '민주화'시켜라. 또한 혼자만 살겠다고 발버둥쳐봤자 소용없을만큼 오염될때로 오염됐다. 이 문제 해결에 의지를 보이는 집단조차 없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 혁명의 주역이란 운명을 타고 났다는 이야기다. 이 불행의 중심에는 양아치들이 있다.
혼자만 살겠다고 취업하려 발버둥치는 당신,
이 현실문제를 외면하다보면 어느날 -
당신의 여자친구부터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것이다.
당신의 승승장구에 원한을 품은 자의 사주를받은 히트맨의 손에
당신의 아들이 반신불수가 될 것이다.
당신의 도움요청에 어떤 일부 공권력은 '전화를 끊을 수도' 있다.
남의 아픔을 외면하는 자에겐 결국은 결국은 그에게 그 불행이 돌아온다.
당신이 외면한 수많은 원혼들이 당신의 삶을 끌어내릴 것이다.
미안하지만 그 불행은 로또보단 당첨확률이 높다.
제배되지 않는 한 버섯이 있다.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며 깊은 산 속에서 자생하는 운지라는 한 버섯이 있다.
그 버섯은 그 누구도,
어떤 시련도,
지배할 수 없는 투지를 가지고 태어난다.
자신은 지배되지 않았다고 착각하는 한 시민이 있다.
일신의 영욕만을 채우며 자기 계발에만 몰두하고,
타인의 아픔엔 멘탈 영향받지 않는다며,
자기 스스로 지배되지 않았다고 착각하는 한 시민이 있다.
착각마라.
넌 그저 지배받는 챗바퀴 다람쥐일 뿐이다.
깨어나라. 들고 일어나라.
챗바퀴를 박차고 나와서 동족을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