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주에 경포대에서 친구 5명과 놀다가 친구 1명이랑 저랑 둘이 먼저 인천 터미널로 가려고 강릉터미널을 갔는데요 친구한테 돈을받고 표2장을 끊으려고 가서 인천터미널 두장 주세요 해서 받아들고 와서 친구랑 기다리다가 친구가 화장실간사이 표를 보니까 1장인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화장실 에서 돌아오자마자 그 표끊는 곳으로가서 아까 끊었던 아줌마에게 표1장주신거같다고 하니까 자기가 2장준거 기억하는데 무슨소리하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어 떨궛나' 생각하고 화장 실도찾아보고 햇는데 분명히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가서 그러면 표 2장끊은 기록이 그 컴퓨터 에 있을거니까 좀 확인시켜주시면 안되시겟느냐고 했어요 그런데 별 이상한 소리를하면서 그건 안된다고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이상한 남자 둘이 옆에서서 계속쳐다보더니 지금 버스 시간 얼 마 안남았는데 안갈꺼냐고 막 언성을 높이는거에요 그래서 한번 쳐다보고 무시하고 계속 실랑 이 하다가 어쩔수없이 표한장을 제친구가 더 끊었어요 그러고나서 그 바람잡이 같은 남자 두명 중 한명이 제표를 보자고하더라고요 제 표자 좌석이 11번이었는데 그걸 보더니 그 아줌마한테 12번확인해봐 이러더니 그 여자는 컴퓨터 화면 쳐다보니도 않고 끊었다고 하는거에요 분명히 12번 끊었다고 말햇거든요 그래서 시간도다됏고해서 분함을 억누르고 버스로 돌아가는데 그 표끊는 아저씨께 12번 혹시 있냐고 물어봣는데 표가 있는거에요 설마 어떤사람이 강릉에서 인 천가야되는데 12번 좌석표를 주워서 탈 확률은 거의 없다고봐도 무방하잖아요 그래서 버스에 올라서서 12좌석표 가지신분을 찾아서 상황설명을했죠 그래더니 흔쾌히 같이 가주시겟다고해 서 갔어요 그래서 그 여자한테 갔는데 여기 12번 손님이 있는데 무슨소리를 한거냐고 했더니 당황하면서 '잠깐만 잠깐만을 연발하더니 아니 12번인줄 어떻게 알았냐고 생지랄을 하는거에요 우리한테 덮어씌울려고 하는거에요 버스비가 무려 1만5천원하는데 우리가 사기치는것도아니 고 그리고 다른남자바람잡이 같은사람이 오더니 여기서 계속이럴거냐고 버스에서 사람 다 기다 린다고 하면서 우리가 시간끄니까 갑자기 혼자 가더니 버스 출발시킬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진 짜 화는 치밀어오는데 책임자 연락처알려달라니까 안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우리가 알아 서 전화한다고 소리치고 와버렷네요.아 그냥 올스탑시키고 경찰서 갔어야 되는건데 ... 이거 소비자보호원에 알리면 구제될까요..??진짜 억울하네요 돈을 떠나고 자기가 실수한거를 인정 하지않으려는 태도에 화나 엄청나네요 강릉 터미널 ...그 티케터 이름을 알았어야되는건데.. 오른쪽건물 맨오른쪽 여자였습니다..
억울해 억울해 강릉터미널 저주한다.이게말이됩니까?요?.
제가 저번주에 경포대에서 친구 5명과 놀다가 친구 1명이랑 저랑 둘이 먼저 인천 터미널로
가려고 강릉터미널을 갔는데요
친구한테 돈을받고 표2장을 끊으려고 가서 인천터미널 두장 주세요 해서 받아들고
와서 친구랑 기다리다가 친구가 화장실간사이 표를 보니까 1장인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화장실
에서 돌아오자마자 그 표끊는 곳으로가서 아까 끊었던 아줌마에게 표1장주신거같다고 하니까
자기가 2장준거 기억하는데 무슨소리하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어 떨궛나' 생각하고 화장
실도찾아보고 햇는데 분명히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가서 그러면 표 2장끊은 기록이 그 컴퓨터
에 있을거니까 좀 확인시켜주시면 안되시겟느냐고 했어요 그런데 별 이상한 소리를하면서 그건
안된다고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이상한 남자 둘이 옆에서서 계속쳐다보더니 지금 버스 시간 얼
마 안남았는데 안갈꺼냐고 막 언성을 높이는거에요 그래서 한번 쳐다보고 무시하고 계속 실랑
이 하다가 어쩔수없이 표한장을 제친구가 더 끊었어요 그러고나서 그 바람잡이 같은 남자 두명
중 한명이 제표를 보자고하더라고요 제 표자 좌석이 11번이었는데 그걸 보더니 그 아줌마한테
12번확인해봐 이러더니 그 여자는 컴퓨터 화면 쳐다보니도 않고 끊었다고 하는거에요 분명히
12번 끊었다고 말햇거든요 그래서 시간도다됏고해서 분함을 억누르고 버스로 돌아가는데 그
표끊는 아저씨께 12번 혹시 있냐고 물어봣는데 표가 있는거에요 설마 어떤사람이 강릉에서 인
천가야되는데 12번 좌석표를 주워서 탈 확률은 거의 없다고봐도 무방하잖아요 그래서 버스에
올라서서 12좌석표 가지신분을 찾아서 상황설명을했죠 그래더니 흔쾌히 같이 가주시겟다고해
서 갔어요 그래서 그 여자한테 갔는데 여기 12번 손님이 있는데 무슨소리를 한거냐고 했더니
당황하면서 '잠깐만 잠깐만을 연발하더니 아니 12번인줄 어떻게 알았냐고 생지랄을 하는거에요
우리한테 덮어씌울려고 하는거에요 버스비가 무려 1만5천원하는데 우리가 사기치는것도아니
고 그리고 다른남자바람잡이 같은사람이 오더니 여기서 계속이럴거냐고 버스에서 사람 다 기다
린다고 하면서 우리가 시간끄니까 갑자기 혼자 가더니 버스 출발시킬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진
짜 화는 치밀어오는데 책임자 연락처알려달라니까 안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우리가 알아
서 전화한다고 소리치고 와버렷네요.아 그냥 올스탑시키고 경찰서 갔어야 되는건데 ... 이거
소비자보호원에 알리면 구제될까요..??진짜 억울하네요 돈을 떠나고 자기가 실수한거를 인정
하지않으려는 태도에 화나 엄청나네요 강릉 터미널 ...그 티케터 이름을 알았어야되는건데..
오른쪽건물 맨오른쪽 여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