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충동적으로
가족들은 연말 친척집으로 향했을때
홀로 집에 있다가 강아지를 보러 갔었다.
2011년 12월말
푸들도 있었고 오래됐다는 시츄의 원망섞인 눈빛을 뒤로하고 두마리가 함께 기대는 다른 친구에게 기댐을 주고있었던 우리 아가...약해보여서 키우기힘들거같다고 생각했던 나의 어 리석음..처음 안아 얼굴을 마주쳤을때,눈을 마주쳤을때 그 설렘과 감격을 어떻게 설명할을수있을까? 그 기쁨을..작은 아가가 ,아가의 혀를 내밀고 마주했던 첫만남 ㅠㅠ 그렇게 뭘까 바라보았던 마주했던 우리의 첫만남 내 새뀽 힘들어도 열심하 키우겠다고 생각했던 내모습이 부끄러운 나의 모습이었지만
작은 집을 거저주신 샵 아저씨덕분에 아가를.안고 집으로 향하는 그 설렘.. 기쁨 ㅠㅠ 아줌마아저씨께 잘해주겠다고 데려왔는데 2개월 정도인데 나를 위협할것같은 사람을 보고 크르릉 경계하고 짖어 나를.보호해줬던 우리새뀽 ㅠ.. 약할거라.생각해서.미안해 ...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새꿍 그 순간을.어찌.잊으랴 ㅠㅠ 같이있던.친구도 데리고 오지않고 헤어지게한 나쁜 나......미안하고 사랑해..
내새꾸와의 첫만남
가족들은 연말 친척집으로 향했을때
홀로 집에 있다가 강아지를 보러 갔었다.
2011년 12월말
푸들도 있었고 오래됐다는 시츄의 원망섞인 눈빛을 뒤로하고 두마리가 함께 기대는 다른 친구에게 기댐을 주고있었던 우리 아가...약해보여서 키우기힘들거같다고 생각했던 나의 어 리석음..처음 안아 얼굴을 마주쳤을때,눈을 마주쳤을때 그 설렘과 감격을 어떻게 설명할을수있을까? 그 기쁨을..작은 아가가 ,아가의 혀를 내밀고 마주했던 첫만남 ㅠㅠ 그렇게 뭘까 바라보았던 마주했던 우리의 첫만남 내 새뀽 힘들어도 열심하 키우겠다고 생각했던 내모습이 부끄러운 나의 모습이었지만
작은 집을 거저주신 샵 아저씨덕분에 아가를.안고 집으로 향하는 그 설렘.. 기쁨 ㅠㅠ 아줌마아저씨께 잘해주겠다고 데려왔는데 2개월 정도인데 나를 위협할것같은 사람을 보고 크르릉 경계하고 짖어 나를.보호해줬던 우리새뀽 ㅠ.. 약할거라.생각해서.미안해 ...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새꿍 그 순간을.어찌.잊으랴 ㅠㅠ 같이있던.친구도 데리고 오지않고 헤어지게한 나쁜 나......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