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찍어놓은 길냥이 사진 혼자 보가다 올려보아요~ 어느 햇살 좋은 날, 창문을 잠시 조금 열어 두었음잠깐 냉장고 갔다 온 사이 3 2 1 "여보게~ 밥 있으면 좀 주게냥" 잉? 앞에 사는 길냥이 노랭이씨가 이러고 있으심 ㅋㅋㅋ이 사진의 포인트는 저 표정과 발톱임.밥 안주면 할퀼 기세! 사실 창문과 바닥이 좀 높이가 있어서 매달려 있는거임.까치발 들고 서있었음 ㅋㅋ 부전자전인건가요? 아까 노랭이씨의 첫째 아들냥이 입니다. 이리와~이리와~ 우쮸쮸~ 하니까 사진속의 쓰러진 나무를 헤치고 왔음. 잘 보면 뒤에 냥이 한마리 더 있어용 우리 집 앞 사는 고양이들은 대체로 부르면 잘 오는 편입니다.예~전에 살고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모른 ㅜ냥이들도 자진해서 방충망에 붙여있었죠. ↓ ↓ ↓ "항상 감시하고 있다냥! 밥을 줄 때까지 이럴거다냥!" 이상한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를 돌려보면 방충망지킴이를 하고 있던 냥이~가까이 가면 캬악~해서 나도 같이 캬악~했죠.그럼 조용해졌음 잘 생기지 않았나요? 내가 예뻐하던 애였는데 갑자기 사라졌음. 슬퍼요~ 자기관리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는지추운 겨울철 다른 냥이들은 까매져도 항상 하얀 털을 뽐내던 냥이 ㅜ 고양이들은 상자안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한다죠?길냥이도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 . . 귀엽~귀엽~ 상자속 냥이 한참동안 나와 아이컨택 했음 이건 고양이들 낮잠자는거 찰칵!가운데 냥이가 아까 노랭이씨 첫째 아들임.뭔가 팔 모양이??? " 아~ 햇빛 좋다냥 " 털이 복실복실~ 아까 상자 들어갔던 야옹이~ 또 그 야옹이들~ 창문 열었더니 쳐다보는 고양이들~ 내가 사진 찍으니까 놀라서 쳐다본 삼색냥이. 제일 첫번째 사진의 주인공.방충망으로 초 접근하신 노랭이씨입니다. 이분이 할말이 있다네요. " 덧글 안 달고 갈거냥?" 125
집앞 사는 길냥이 " 이보게 밥 좀 주게냥"
그동안 찍어놓은 길냥이 사진 혼자 보가다
올려보아요~
어느 햇살 좋은 날, 창문을 잠시 조금 열어 두었음
잠깐 냉장고 갔다 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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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보게~ 밥 있으면 좀 주게냥"
잉? 앞에 사는 길냥이 노랭이씨가 이러고 있으심 ㅋㅋㅋ
이 사진의 포인트는 저 표정과 발톱임.
밥 안주면 할퀼 기세!
사실 창문과 바닥이 좀 높이가 있어서 매달려 있는거임.
까치발 들고 서있었음 ㅋㅋ
부전자전인건가요? 아까 노랭이씨의 첫째 아들냥이 입니다.
이리와~이리와~ 우쮸쮸~
하니까 사진속의 쓰러진 나무를 헤치고 왔음.
잘 보면 뒤에 냥이 한마리 더 있어용
우리 집 앞 사는 고양이들은 대체로 부르면 잘 오는 편입니다.
예~전에 살고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모른 ㅜ
냥이들도 자진해서 방충망에 붙여있었죠.
↓ ↓ ↓
"항상 감시하고 있다냥! 밥을 줄 때까지 이럴거다냥!"
이상한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를 돌려보면
방충망지킴이를 하고 있던 냥이~
가까이 가면 캬악~해서 나도 같이 캬악~했죠.
그럼 조용해졌음
잘 생기지 않았나요? 내가 예뻐하던 애였는데 갑자기 사라졌음. 슬퍼요~
자기관리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는지
추운 겨울철 다른 냥이들은 까매져도 항상 하얀 털을 뽐내던 냥이 ㅜ
고양이들은 상자안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한다죠?
길냥이도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
.
.
귀엽~귀엽~ 상자속 냥이 한참동안 나와 아이컨택 했음
이건 고양이들 낮잠자는거 찰칵!
가운데 냥이가 아까 노랭이씨 첫째 아들임.
뭔가 팔 모양이???
" 아~ 햇빛 좋다냥 "
털이 복실복실~
아까 상자 들어갔던 야옹이~
또 그 야옹이들~
창문 열었더니 쳐다보는 고양이들~
내가 사진 찍으니까 놀라서 쳐다본 삼색냥이.
제일 첫번째 사진의 주인공.
방충망으로 초 접근하신 노랭이씨입니다.
이분이 할말이 있다네요.
" 덧글 안 달고 갈거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