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에 출연 중인 찬성 역시 "제법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PM 데뷔 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찬성은 KBS 2TV '정글피쉬1', 일본 TBS '괴도로얄'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이력을 쌓아왔다. 작은 역할부터 기본기를 쌓아온 덕분에 최강희, 주원 등 베테랑 연기자들과 호흡도 "밀리지 않는다"는 평가다.
◈ 이미지는 완벽한데...노력을 요함!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2'로 첫 정극연기에 도전한 윤두준은 발성이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전작이었던 시트콤 '몽땅 내사랑'의 경우 또래 아이돌들과 함께 연기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 않았던 발성이 장혁, 이범수, 김영철, 김승우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고 있는 것. 해당 시청자 게시판에는"기본적인 대사 전달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아쉬움을 표현하는 시청평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같은 시간대 경쟁하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정은지도 대사 전달력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지난 해 tvN 드라마'응답하라 1997'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선보였던 정은지는 큰 기대 속에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합류했지만 처음 선보이는 표준어 연기에서 '억양이 어색하다'라는 평가를 받아 아쉬움을 샀다. 하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냉정한 연기돌 활동성적표✖✖✖
1위 황찬성
2위 윤두준
3위 정은지
◈ 연기천재 아니야? '참 잘했어요!'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에 출연 중인 찬성 역시 "제법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PM 데뷔 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찬성은 KBS 2TV '정글피쉬1', 일본 TBS '괴도로얄'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이력을 쌓아왔다. 작은 역할부터 기본기를 쌓아온 덕분에 최강희, 주원 등 베테랑 연기자들과 호흡도 "밀리지 않는다"는 평가다.
◈ 이미지는 완벽한데...노력을 요함!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2'로 첫 정극연기에 도전한 윤두준은 발성이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전작이었던 시트콤 '몽땅 내사랑'의 경우 또래 아이돌들과 함께 연기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 않았던 발성이 장혁, 이범수, 김영철, 김승우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고 있는 것. 해당 시청자 게시판에는"기본적인 대사 전달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아쉬움을 표현하는 시청평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같은 시간대 경쟁하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정은지도 대사 전달력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지난 해 tvN 드라마'응답하라 1997'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선보였던 정은지는 큰 기대 속에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합류했지만 처음 선보이는 표준어 연기에서 '억양이 어색하다'라는 평가를 받아 아쉬움을 샀다. 하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 연기 못함
유노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