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15개월입니다 뱃속에 7개월둘째 있습니다.. 한참걸음마하며 말배우는첫째... 온집안 다 헤집고다니며 어지르고 다닙니다.. 자기맘에 안들거나 뜻대로안되면 징징거립니다 둘째 낳으신분들은 아시다시피 배도더 잘뭉치고 더피곤합니다.. 몇일전엔 자궁수축이심해 입원해서 라보파? 그것도맞고왔구요.. 살림이라고는 애가어지른거 주어담거나 설거지 빨래 청소기돌리기 이런거밖에 못하고 거의 누워만있습니다.. 큰애가 요즘들어 짜증이심해졌는데.. 그 징징거리는소리가 미칠꺼같습니다... 정신병걸릴꺼같고..꼭 하지말라는거만 골라합니다.. 물론 애니까그런건 당연하죠.. 빨대컵 뒤집어서 역류하게만들어 온방안에뿌리고다니고.. 가전제품에우유쏟아서 가지고놀고.. 오늘은애가 짜증내고징징대는소리에 폭발해 같이소리지르고 울었네요.. 울면서생각해보니 우울증인가싶기도해서 글올려봅니다 둘째이상두신맘님들 저처럼 이러셨나요..? 제가유별나게 예민한걸까요...
이거 임신우울증인가요?
한참걸음마하며 말배우는첫째...
온집안 다 헤집고다니며 어지르고 다닙니다..
자기맘에 안들거나 뜻대로안되면 징징거립니다
둘째 낳으신분들은 아시다시피 배도더 잘뭉치고 더피곤합니다..
몇일전엔 자궁수축이심해 입원해서 라보파? 그것도맞고왔구요..
살림이라고는 애가어지른거 주어담거나 설거지 빨래 청소기돌리기 이런거밖에 못하고 거의 누워만있습니다..
큰애가 요즘들어 짜증이심해졌는데..
그 징징거리는소리가 미칠꺼같습니다...
정신병걸릴꺼같고..꼭 하지말라는거만 골라합니다..
물론 애니까그런건 당연하죠..
빨대컵 뒤집어서 역류하게만들어 온방안에뿌리고다니고..
가전제품에우유쏟아서 가지고놀고..
오늘은애가 짜증내고징징대는소리에 폭발해 같이소리지르고 울었네요..
울면서생각해보니 우울증인가싶기도해서 글올려봅니다
둘째이상두신맘님들 저처럼 이러셨나요..? 제가유별나게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