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가치 구경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써보긴 첨이네요.긴말 생략하고 어제 있었던 일을 적어보자 합니다. 며칠전부터 친구에게서 여자를 소개 받으라는 연락에 . 저도 여자친구가 없던지라알았다고 하고. 어제 친구에게서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제가 일을 항상 늦게 마치는 편이라 일을 마치고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10시 정도가 되더군요. 이미 친구랑 소개녀는 소주 반병정도를 나눠 먹었습니다. 인사를 하니 소개녀가 웃으면서 인사를 반겨 주더군요. 그렇게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소주를 나눠마시니 시간이 1시 정도 되었더군요.그사이 소개녀랑 전 엄청 친해져서 말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되었구요 .계산을 하고 나와서 2차를 갈려고 하니 친구는 취해서 먼저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못내 아쉬운척 하며 친구를 돌려 보내고 노래방을가자고 하엿더니 소개녀는 노래를 못부르니 술이나 한잔 더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걸어서 술집을 향해 걸어가는데.소개녀가 뜬금없이 시끌벅적 한거 싫으니까 조용한데서 먹자 이러더군요..근데 어제는 여느날 보다 사람들이 많고 해서 조용한 술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막막해하고 있는데 방잡고 술먹자 이러더군요...솔찍히 싫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기분이 은근히 좋더라구요..사실 소개녀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었습니다.단발머리에 앞머리 내린스타일을제가 좋아하거든요. 무튼 귀엽더라구요 .. 저는 어쩔수 없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편의점에가서 술을 사고 근처 모텔로 갓습니다.방에서 소개녀와 전 소주 한병씩을 나눠 마시며 게임도 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제가 술이 확 올라 오더라구요. 저는 더이상 못먹겟다고 하고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웟습니다. 소개녀가 자기도 씻고 올테니 잠들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저는 오는 잠을 꾸역꾸역 참으며기다렷습니다.. 소개녀가 다씻고 나오는데 이런....치마만 입고 스타킹은 벚은체로 나왔습니다.. 그냥 뻘쭘해서 아~~잠온다 ..이제 자도 되지?? 이러고 눈을 감았습니다 근데 소개녀가 이불속으로 들어오더니 그냥 잘꺼야?? 이러는 겁니다..저는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겟다 ..이러니 소개녀가 제바지 허리띠를푸는 겁니다...저는 그냥 어디까지 가는지 한번보자 ..싶어서 가만히 있었죠..바지를 벗기고 속옷도 벗기더니 제위로 올라오더니 키스를 하네요... 그리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더니 그곳을 막......할려는 순간 저는 기나긴 잠에서 깻습니다. 282
19)첫만남에 mt까지...
매일 가치 구경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써보긴 첨이네요.
긴말 생략하고 어제 있었던 일을 적어보자 합니다.
며칠전부터 친구에게서 여자를 소개 받으라는 연락에 . 저도 여자친구가 없던지라
알았다고 하고. 어제 친구에게서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제가 일을 항상 늦게 마치는 편이라 일을 마치고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10시 정도가 되더군요. 이미 친구랑 소개녀는 소주 반병정도를 나눠
먹었습니다. 인사를 하니 소개녀가 웃으면서 인사를 반겨 주더군요.
그렇게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소주를 나눠마시니 시간이 1시 정도 되었더군요.
그사이 소개녀랑 전 엄청 친해져서 말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되었구요 .
계산을 하고 나와서 2차를 갈려고 하니 친구는 취해서 먼저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못내 아쉬운척 하며 친구를 돌려 보내고 노래방을가자고 하엿더니
소개녀는 노래를 못부르니 술이나 한잔 더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걸어서 술집을
향해 걸어가는데.소개녀가 뜬금없이 시끌벅적 한거 싫으니까 조용한데서 먹자 이러더군요..
근데 어제는 여느날 보다 사람들이 많고 해서 조용한 술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막막해하고 있는데 방잡고 술먹자 이러더군요...
솔찍히 싫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기분이 은근히 좋더라구요..
사실 소개녀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었습니다.단발머리에 앞머리 내린스타일을
제가 좋아하거든요. 무튼 귀엽더라구요 ..
저는 어쩔수 없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편의점에가서 술을 사고 근처 모텔로 갓습니다.
방에서 소개녀와 전 소주 한병씩을 나눠 마시며 게임도 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
제가 술이 확 올라 오더라구요.
저는 더이상 못먹겟다고 하고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웟습니다. 소개녀가 자기도 씻고
올테니 잠들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저는 오는 잠을 꾸역꾸역 참으며
기다렷습니다.. 소개녀가 다씻고 나오는데 이런....치마만 입고 스타킹은 벚은체로
나왔습니다.. 그냥 뻘쭘해서 아~~잠온다 ..이제 자도 되지?? 이러고 눈을 감았습니다
근데 소개녀가 이불속으로 들어오더니 그냥 잘꺼야?? 이러는 겁니다..
저는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겟다 ..이러니 소개녀가 제바지 허리띠를
푸는 겁니다...저는 그냥 어디까지 가는지 한번보자 ..싶어서 가만히
있었죠..바지를 벗기고 속옷도 벗기더니 제위로 올라오더니 키스를 하네요...
그리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더니 그곳을 막......할려는 순간 저는
기나긴 잠에서 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