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고삼 여고생이에요. 지금 너무 당황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바로 판으로왔어요... 저희가족은 엄마 아빠 저와 동생2이 함께 살고있어요 근데 엄마랑 아빠는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어렸을떄부터 아빠는 엄마랑 싸울떄마다 폭력을써오셨고 저와 동생에게도 폭력을 종종쓰셨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제가 초등학교떄 바람을피우셨고 제가알기로는 아빠가 그 여자한테 한달에 돈을 얼마 얼마씩 주면서 3달정도 만나셨다고해요 물론 그여자한테 이것저것 사주고 외박도 했을꺼구요. 어렸을떄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빠의 바람이 들통나자 어떤 아저씨가 저희집에 찾아와서 어린저희들을 죽인다느니 협박을해서 엄마가 저희들보고 작은방에 이불을뒤집어 씌워주고 숨어있으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여자를 소개시켜준 아빠친구가 와서 엄마한테 사과를하고 집안은 뒤집어지 고....엄마는 매일우시고..한 기억이납니다. 아빠의바람으로 한바탕 난리가 나고 니가오죽하면 내가바람을폈겟냐 라는 아빠의 태도떄문에 엄마는 어린저희를 두고 자살시도도 하셨었습니다. 얼마전에도 아빠가 술을먹고와서 엄마를때리고 욕을했던적이있어서 엄마는 1달반동안 저희들을 두고 친정에내려가계셨었구요. 엄마가 올리오시고도 크게싸워서 경찰도왔었습니다. 몇일전에도 싸워서 경찰분 들이 오셨었구요.(싸우는 도중 폭력이 있었어서 경찰이 온거에요) 더 많은일이 있었지만 저희아빠는 이런사람입니다. 저희엄마는 아빠랑나이차가 많으세요 띠동갑정도. 서론이 너무길었네요 죄송해요 본론은 방금 제가 인강을듣고있는데 아빠께서 잠깐 컴퓨터좀 쓰자고 하셔서 자리를 비켜드렸습니다. 근데 절 부르시더니 어떤카페에 댓글쓰는법을물어보셨어요 내용은 산행이 있으니 같이 가실분들 댓글을 달아달라. 이런내용이었습니다. 네 산행동호회였어요 근데 그냥 산행 동호회가아니라 40대에서 50대 싱글들끼리 모여서 가는 산행동호회더라구요? 처음엔 너무당황해서 댓글을 달고 아빠가 나가고나서그 카페에 제 아이디로 가입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가입할떄 가입양식? 적는곳에 나이랑 성별 이랑 왜 싱글이됐는지 (사별인지 이혼인지 미혼인지) 적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짜로 적어서 가입을 했어요. 그리고 아까 댓글 남길떄 봣던 아빠아이디로 회원정보를보니까 이혼이라고 해놨더라구요.. (가입양식에서 적었던것들이 회원정보로 뜨는것같아요) 다른회원들도 거의 이혼이 대부분이었구요 나이대는 40~60대까지 있더라구요? 보니까 아빠랑 아빠친구랑 같이 그 카페 회원들과 산행을다닌것같아요 아빠혼자는 아니구요 산행을 한번정도 나간것같더라구요. 아빠가 대체 무슨마음으로 이런카페에가입을해서 그런사람들과 산행을 다니는걸까요...? 엄마한테 말해야할까요??..지금도 둘이 말도안하고 잠도따로주무시고 하시는데 너무답답해요 어떻게해야하나요..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만약 아빠가 또 바람을피거나하면 그걸 제가제일먼저 알게된다면 어떻게해야하고...아 정말 현명한 조언부탁드려요
아빠가 이상한카페에서 이상한사람들을 만나는거같아요 아직은 저만알고있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고삼 여고생이에요.
지금 너무 당황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바로 판으로왔어요...
저희가족은 엄마 아빠 저와 동생2이 함께 살고있어요 근데 엄마랑 아빠는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어렸을떄부터 아빠는 엄마랑 싸울떄마다 폭력을써오셨고 저와 동생에게도 폭력을 종종쓰셨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제가 초등학교떄 바람을피우셨고 제가알기로는 아빠가 그 여자한테 한달에 돈을 얼마
얼마씩 주면서 3달정도 만나셨다고해요 물론 그여자한테 이것저것 사주고 외박도 했을꺼구요.
어렸을떄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빠의 바람이 들통나자 어떤 아저씨가 저희집에 찾아와서
어린저희들을 죽인다느니 협박을해서 엄마가 저희들보고 작은방에 이불을뒤집어 씌워주고 숨어있으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여자를 소개시켜준 아빠친구가 와서 엄마한테 사과를하고 집안은 뒤집어지
고....엄마는 매일우시고..한 기억이납니다.
아빠의바람으로 한바탕 난리가 나고 니가오죽하면 내가바람을폈겟냐 라는 아빠의 태도떄문에
엄마는 어린저희를 두고 자살시도도 하셨었습니다.
얼마전에도 아빠가 술을먹고와서 엄마를때리고 욕을했던적이있어서 엄마는 1달반동안 저희들을 두고
친정에내려가계셨었구요. 엄마가 올리오시고도 크게싸워서 경찰도왔었습니다. 몇일전에도 싸워서 경찰분
들이 오셨었구요.(싸우는 도중 폭력이 있었어서 경찰이 온거에요)
더 많은일이 있었지만 저희아빠는 이런사람입니다. 저희엄마는 아빠랑나이차가 많으세요 띠동갑정도.
서론이 너무길었네요 죄송해요 본론은
방금 제가 인강을듣고있는데 아빠께서 잠깐 컴퓨터좀 쓰자고 하셔서 자리를 비켜드렸습니다.
근데 절 부르시더니 어떤카페에 댓글쓰는법을물어보셨어요 내용은 산행이 있으니 같이 가실분들 댓글을
달아달라. 이런내용이었습니다. 네 산행동호회였어요 근데 그냥 산행 동호회가아니라
40대에서 50대 싱글들끼리 모여서 가는 산행동호회더라구요? 처음엔 너무당황해서 댓글을 달고 아빠가
나가고나서그 카페에 제 아이디로 가입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가입할떄 가입양식? 적는곳에 나이랑 성별
이랑 왜 싱글이됐는지 (사별인지 이혼인지 미혼인지) 적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짜로 적어서 가입을
했어요.
그리고 아까 댓글 남길떄 봣던 아빠아이디로 회원정보를보니까 이혼이라고 해놨더라구요..
(가입양식에서 적었던것들이 회원정보로 뜨는것같아요)
다른회원들도 거의 이혼이 대부분이었구요 나이대는 40~60대까지 있더라구요?
보니까 아빠랑 아빠친구랑 같이 그 카페 회원들과 산행을다닌것같아요 아빠혼자는 아니구요
산행을 한번정도 나간것같더라구요.
아빠가 대체 무슨마음으로 이런카페에가입을해서 그런사람들과 산행을 다니는걸까요...?
엄마한테 말해야할까요??..지금도 둘이 말도안하고 잠도따로주무시고 하시는데
너무답답해요 어떻게해야하나요..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만약 아빠가 또 바람을피거나하면
그걸 제가제일먼저 알게된다면 어떻게해야하고...아 정말 현명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