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꼽사리 형여친

스트레스2013.03.01
조회509
안녕하세요 18살 모솔입니다

그런데 형이 여친을데려왓습니다

약 한달반 전인가요

우선 대려온것까진 좋습니다

근데 미친놈이 여친을 데리고 같이살아요 시발

우선 욕 죄송하고요..욕더 많이 나올거같습니다.

일단 미친형이 이 미친년이랑 같이산다는건

당연히 밤마다 그짓을 한다는거고요

같이살게 허락한 부모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저희집이 조용한편인데 방안에서 조카 지랄하더군요

방음도안돼는 성기같은집인데

제가 월랜 욕안하는데 시발 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뭘사오면 지들끼리 쳐먹고

지금 이글쓰기 방금전에는 허락도 안맞고 저희 엄마

브라를 썻다는군요

진짜 그년 개념이란게 잇는건지

새벽인데 조카 웃고떠들어서 새벽에 나가서놀고

개같아서 형이던뭐건 조카 패고싶거든요

진짜 더 참으면 형도 죽이겟어요

그년 형없을땐 얌전히 잇더니 형오면 소리지르고

시발

아 또 자기집도 아닌데 저희집 똥컴에 카트를 깔아요

미친 개걸래년이

어쨋든 오늘이후론 욕안하길 바래요

그년도 빨리 기숙사로 꺼지고

아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