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어두침침한곳과 성을 왓다갓다 하면서 나를 찾아오시는 왕장님까지 미워해버렷지그런 나는 그상황을 벗어나려면 나를 구해주실분은 왕자님밖에 없다는 생각이들었지난 이길을 택했어 사실..감옥에 갇힌 나를 보고 왕자님은 버텨라며 웃고떠들고..웃고떠들땐 마녀가 없을적이었어내가 늘 본 마녀의 모습은 마법의 약을 만들고있었지 내가 감옥을 나갔었나 그때 끝장나는 약을 부우려다 마녀가와버렷지 난 감옥에 들어가 그약을 먹엇지몰래 몰래 하루에 하나씩..허..마녀는 다똑같이생겻지허..그중한명은 말않해도 알겟지그 끝장나는 약을먹고난 버림받앗지 창살을 잡고 보름달을 바라보며 울기시작했지마법에걸린 왕자...... 난 이렇게 협박을했지 그것도 하루에 한병씩먹으며 빌기시작했지동화가 나올것이라고 왕자는 기억을할거야그중 한명 마녀 노파같이 생긴마녀 남자였던걸로 기억해어쩌면 둘다 마법에 걸려버렷지 얼굴이 바꼇지... 흠...
음... 죽여버린다..
한동안 어두침침한곳과 성을 왓다갓다 하면서 나를 찾아오시는 왕장님까지 미워해버렷지
그런 나는 그상황을 벗어나려면 나를 구해주실분은 왕자님밖에 없다는 생각이들었지
난 이길을 택했어 사실..감옥에 갇힌 나를 보고 왕자님은 버텨라며 웃고떠들고..
웃고떠들땐 마녀가 없을적이었어
내가 늘 본 마녀의 모습은 마법의 약을 만들고있었지
내가 감옥을 나갔었나 그때 끝장나는 약을 부우려다
마녀가와버렷지 난 감옥에 들어가 그약을 먹엇지
몰래 몰래 하루에 하나씩..허..
마녀는 다똑같이생겻지
허..그중한명은 말않해도 알겟지
그 끝장나는 약을먹고난 버림받앗지 창살을 잡고 보름달을 바라보며 울기시작했지
마법에걸린 왕자...... 난 이렇게 협박을했지 그것도 하루에 한병씩먹으며 빌기시작했지
동화가 나올것이라고 왕자는 기억을할거야
그중 한명 마녀 노파같이 생긴마녀 남자였던걸로 기억해
어쩌면 둘다 마법에 걸려버렷지 얼굴이 바꼇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