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설렜던 키스후기-푸석님꼭읽어주세요!

찰랑이2013.03.02
조회18,101
공부를 마치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바로 드러눕기 마련이죠.. 하지만 불끄고누워도 항상 푸석님의 이야기를 읽기위해 휴대폰에 손이 가더군요 아무리피곤해도 말이죠 집에 오면 습관적으로 네이트판에 들어가서 '겁나'라는 단어를 검색할 정도로 말이죠.지난몇개월? 저에겐 꿀같은 휴식이자 낙이였고 공부의 스트레스과 무료함 달래준 달콤한 활력소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만큼 재미도있었고 정말 부러웠습니다 나는 언제쯤 저런 달달한연애 한번 해보나 할정도로 말이죠 두분 헤어지셧다니 제가 정말 본인들 못지않게 안타깝고 슬프네요.. 저만그런가요?ㅎㅎ
제가 이렇게 긴글을 쓰고자하는 이유는 다르것이 아닙니다 단지 유종의미를 거둬주셧으면하는 이유때문입니다 처음과 과정이 아름다웠으니 끝도 아름다워야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그처음과 과정이 깊이 자리잡아 있을테니까요 헤어지고나서 가슴아프고 힘든것 저또한 다알고 이해할수있습니다 다른톡커분들도 마찬가지 실꺼구요 단순히 헤어졌다고 이제는 더못오겟다고 하시는것보다는 사람들이 한편의 푸풋한 러브스토리를 가슴속에 좋은감정으로 이야기로 남겨주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지금 경험을 좋은발판삼아 더 이쁜사랑 하십쇼! 제가 무례했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