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잠시 맡겨진 잉글리쉬불독암컷강봉자 인사드립니다!ㅋ 지금 2개월입니다~ 밥주라고 낑낑거리다 잠드는중임 침대밑에서 꼼딱꼼딱거리다 자는 봉자 귀여운발바닥 빼꼼~_ ~ 냠냠 밥먹는 봉자 천상여자처럼생긴봉자 메롱메롱 뭐시여시방~!! 간식놔둔 싱크대에 매달려 시위중! 꺼내보겠다고 ~ 하나 둘 셋 폴짝 쭉~~~~ 젖먹던힘을다해 폴짝! 결국 포기...ㅠㅠ 우리 귀여운 봉자 이뽀해주세용~~~ 46
잉글리쉬불독 여 "봉자"
우리집에 잠시 맡겨진 잉글리쉬불독
암컷
강봉자 인사드립니다!ㅋ
지금 2개월입니다~
밥주라고 낑낑거리다 잠드는중임
침대밑에서 꼼딱꼼딱거리다 자는 봉자
귀여운발바닥
빼꼼~_ ~
냠냠 밥먹는 봉자
천상여자처럼생긴봉자
메롱메롱
뭐시여시방~!!
간식놔둔 싱크대에 매달려 시위중!
꺼내보겠다고 ~
하나 둘 셋 폴짝
쭉~~~~
젖먹던힘을다해 폴짝!
결국 포기...ㅠㅠ
우리 귀여운 봉자 이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