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글적는게 처음이라 서툴겠지만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요즘 취업난에 허덕이는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도 지금은 같은 처지니까요ㅜㅜ
글을 적게된 이유는 용기도 얻고 싶고 충고도 들어보고
싶어서 적게 됬슴
주위사람들은 이제부터라도 잘하면 된다고만 하심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2년전에 타지에서 회사생활을 시작했음
월급도 나름 괜찮고 동료들이 마음에 들어
일은 힘들지만 1년 8개월 다녔음
인턴(정규직전환불가)이라 오래다니지도 못하지만
즐겁고 재밌었음
여기서 고민은..
1년 8개월간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하다보니
남는게 하나도 없다는거임..
차도 사고(독일 B사 중고)
돈을 물쓰듯이 썼음...20개월간 6000만원이상씀..
그렇다고 술.여자.도박에 쓴것도 아님..
오로지 놀러다니는거 생활비 남들 사주는거등등
그러다 사업도 하려고 퇴사했음
(배운거 가진건 없고 꿈만 큼..)
사업은 나름 철두철미하고 완벽주의라 기대가 컸음
운도 따라줘서 수입이 엄청났음
하지만 동업이였던 관계로 동업자가
돌연 그만하자고 해서 접음...
그러다 남은돈 약 1000만원으로 도박하다 3시간만에 다날림..
하늘이 노랬음
이제 잃을것도 없으니 깨끗하게 다시 시작하려고
취업문을 두드렸음 ...
쉽게 열리지않아 막노동의 길로 접어들은지
한달정도후에? A그룹 계열사에서 연락이옴
경력이 있으니 와서 면접보라고..
상여금도 많이주고 유류비지원 복지등등
완전 마음에 들었음
이 지역에서는 알아주는곳임...
역시 하늘은 버리지 않았구나싶어
최선을 다해 면접에 임했음
역시나 합격하여 최선을 다하며 생활했음
근데 직장상사가 또라이인거임..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않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배부른 소리. 핑계로 들리겠지만
퇴사후 막노동의 길을 걷다 다시 취업문을
두드리는 올해 20대중반청년실업자입니다
저의 문제점과 충고의 말씀을 듣고 싶어 감히 용기내어
글적습니다 욕하셔도 달게 듣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취업준비생입니다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요즘 취업난에 허덕이는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도 지금은 같은 처지니까요ㅜㅜ
글을 적게된 이유는 용기도 얻고 싶고 충고도 들어보고
싶어서 적게 됬슴
주위사람들은 이제부터라도 잘하면 된다고만 하심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2년전에 타지에서 회사생활을 시작했음
월급도 나름 괜찮고 동료들이 마음에 들어
일은 힘들지만 1년 8개월 다녔음
인턴(정규직전환불가)이라 오래다니지도 못하지만
즐겁고 재밌었음
여기서 고민은..
1년 8개월간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하다보니
남는게 하나도 없다는거임..
차도 사고(독일 B사 중고)
돈을 물쓰듯이 썼음...20개월간 6000만원이상씀..
그렇다고 술.여자.도박에 쓴것도 아님..
오로지 놀러다니는거 생활비 남들 사주는거등등
그러다 사업도 하려고 퇴사했음
(배운거 가진건 없고 꿈만 큼..)
사업은 나름 철두철미하고 완벽주의라 기대가 컸음
운도 따라줘서 수입이 엄청났음
하지만 동업이였던 관계로 동업자가
돌연 그만하자고 해서 접음...
그러다 남은돈 약 1000만원으로 도박하다 3시간만에 다날림..
하늘이 노랬음
이제 잃을것도 없으니 깨끗하게 다시 시작하려고
취업문을 두드렸음 ...
쉽게 열리지않아 막노동의 길로 접어들은지
한달정도후에? A그룹 계열사에서 연락이옴
경력이 있으니 와서 면접보라고..
상여금도 많이주고 유류비지원 복지등등
완전 마음에 들었음
이 지역에서는 알아주는곳임...
역시 하늘은 버리지 않았구나싶어
최선을 다해 면접에 임했음
역시나 합격하여 최선을 다하며 생활했음
근데 직장상사가 또라이인거임..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않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배부른 소리. 핑계로 들리겠지만
퇴사후 막노동의 길을 걷다 다시 취업문을
두드리는 올해 20대중반청년실업자입니다
저의 문제점과 충고의 말씀을 듣고 싶어 감히 용기내어
글적습니다 욕하셔도 달게 듣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