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안녕?난23살남자야반말이라좀건방질테지만읽어줘부탁할게!!!!!!! 순전히 내경험으로 쓰는것이야 소개부터할게 요즘학생들직장인들취업 준비생들많이힘들지?? 문제가성적..사람관계..능력..외모로꼽을수있지 뉴스나 인터넷보면참 안좋은기삿거리들이올라와 일단내사연좀소개할게!& 우리집 가난했어 못살았거든 기초생활수급자였어 10평인집에서도 살 아봤고 물 전기 다끊기기까지 했었지..이때 정말힘들었었어 내가공부를 잘한것도아니였고 뭐 하나 특출난것도 없어서 그냥 흘러 가는대로 살았지 난 이때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불만이 많았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 가난속에허우적 거려야하는거지..참 암울했어 친구들이 옷사고 신발살때나? 물려받은거만입고 살았었지 고기반찬?ㅋ ㅋ1년에몇번?라면으로 때우는게 일상적이었어 내가성격도 소심하고 그래서 친구도 잘 못사귀었어 자세히말하면 왕따당했었지 따돌림 많이 받고 폭력도당하고 정말너무힘들었어 집도가난하지 왕따지 공부도못하지.얼굴도못생 겼지 그러다가 난 너무화가나서 12살나이에 자해를한거야 면도칼로 손목을 마구그었어피가나오더라.. 처음엔 따끔거렸는데 이게마약처럼 중독이되는거야.. 화나게되거나우울하면나도모르게자해를하고있었어 자해하면.. 상처가남더라? 처음엔뭔가뿌듯하고 과시하고다녔었어 과시하고다닌게 ''나무지슬퍼..누가나좀관심좀써주었으면좋겠다" 무슨말인지알아? 관심받고싶어서이짓했던거야ㅋㅋㅋ 참병1신같았지 내가족들에겐뭔가숨기고싶더라.. 그래서 긴팔입고 다니느라 한번도못봤어 봤으면 노발대발하셨겠지.. 그러다가 학교폭력을 심하게당해서.. 학교가기 너무싫어서 무단결근했더니 나쁜 아이들이 울집까지 찾아와서 가족앞에서는 순한양처럼굴다가 날데리고나가더니.. 놀이터에서 무자비하게밟았어 상처안보이게얼굴은안치고. . 몸만계속때리고 발로도밟고.. 평소에도이러거든.. 난정말무서웠더라그때가.. 애들 셔틀짓이나하고 심심하면날때리고 게임캐릭터대신 키워주는짓이짓이나하고.. 하..정말우울했어 친구도하나없고 찌질하게학교 생활했었지 또어느날은5층에서뛰었는데멀쩡히살았어ㅋㅋ 발목비끗팔깁스.. 이제진짜죽을거다하고 화장실에가서 수건걸이대에 허리띠로목을맸지 근데 웃긴게 수건걸이대가 박살나더라ㅋㅋ 그튼튼한것이말야아.. 이게운명이아니구나 열심히살아보자고 마음먹고군대도다녀왔지 대학갈려고했었거든?돈도벌어놨어근데ㅋㅋ 내가미쳤는지 돈조카쓰고 대학을 취소한거야 근데이걸부모님한테얘기안했어 가는줄로알고있거든지금도.. 이죄책감때문에2시간전3시30분경 난자살을 또시도했어근데이번에도실패했 어 잡솔이 너무길었는데 위의상황봐도 내상태가 우울증이라는것을 알거야 정신병원입원도했었어우울증에다가 약간사이코기질도있었지 또라이 같은짓많이햇었어 군대에서도관심병사였었어.. 결국죽지못하겠더라왜? 가난한 우리집부모님이 나키울려고 애를썻다는 거..힘들게일도했다는거 또내가죽으면부모님은 어떻게살아갈까 큰충격받으시고 슬피우시는건아닐까하는마음에..말이야 당신들도 자살생각 하고 있다면 접어 미친짓이야진짜로 내가해보니깐 어느덧내가딴사람을 상담해주고있더라? 나같은또라이도 이제살라고 발버둥치는데 당신들보다도 어려운사람도 살아갈라고 개짓다하는데 죽을려고? 죽으면편하다고?ㅋㅋ 아니부모님이 땅치면서오열하는것보고싶어서? 당신들은죽으면그만이지만 부모님은 평생눈물로 살어 절대하지마 공부?? 외모??돈? 물론필요하다 근데 인생사는데 그게전부야? 아니야 살아보면 느끼지만 그건아니야 만약에심각하다 아니 참지못하면 가족들에게털어놓는것이좋아 그렇다고친구들에게다알릴.필요없어 아직도안좋은시선이많아서 당신이더심해질수도있거든 병원가는것도 좋은방법이야 나중에 뭐기록남느니 이딴말많은데 더심해지고 그때가서갈려고??? 그것도병이야 모든 병은초기에해결하면가능성이크지만 심할때는 어렵거든 몆년이될수도있어 그러니깐 곤경에빠져 있지 말고 해결책을찾아 당신들은 소중한인격체고 이사회를이끌어 나갈수있는사람들이니까 당신들이 개같이 노력해서 장사를 하던 뭘하던해 그딴생각하기 전에 알겠지? 소중한 몸 이라는것을 너의가치가 뛰어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어필해 줘 글쓴이는 마음고쳐먹고 치료하면서 다시 대학 입학생각중이야 졸업하고돈벌어서 결혼하고 가정꾸려서 내자식은 저런일 일어나지않게 그렇게해주고싶어 자주 놀러도다니고.. 애들을 사랑으로아껴줄라고.. 자 다같이 파이팅!!!힘내자!_! 글이많이이상하지만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684
((수정))자살생각하는 10대 20대들 .보세요
순전히 내경험으로 쓰는것이야
소개부터할게 요즘학생들직장인들취업 준비생들많이힘들지?? 문제가성적..사람관계..능력..외모로꼽을수있지
뉴스나 인터넷보면참 안좋은기삿거리들이올라와 일단내사연좀소개할게!&
우리집 가난했어 못살았거든 기초생활수급자였어 10평인집에서도 살 아봤고 물 전기 다끊기기까지 했었지..이때 정말힘들었었어 내가공부를 잘한것도아니였고
뭐 하나 특출난것도 없어서 그냥 흘러 가는대로 살았지
난 이때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불만이 많았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
가난속에허우적 거려야하는거지..참 암울했어
친구들이 옷사고 신발살때나?
물려받은거만입고 살았었지 고기반찬?ㅋ ㅋ1년에몇번?라면으로 때우는게 일상적이었어
내가성격도 소심하고 그래서 친구도 잘 못사귀었어
자세히말하면 왕따당했었지 따돌림 많이 받고
폭력도당하고 정말너무힘들었어
집도가난하지 왕따지 공부도못하지.얼굴도못생 겼지
그러다가 난 너무화가나서
12살나이에 자해를한거야 면도칼로 손목을 마구그었어피가나오더라..
처음엔 따끔거렸는데 이게마약처럼 중독이되는거야.. 화나게되거나우울하면나도모르게자해를하고있었어
자해하면.. 상처가남더라? 처음엔뭔가뿌듯하고 과시하고다녔었어 과시하고다닌게
''나무지슬퍼..누가나좀관심좀써주었으면좋겠다" 무슨말인지알아? 관심받고싶어서이짓했던거야ㅋㅋㅋ 참병1신같았지 내가족들에겐뭔가숨기고싶더라..
그래서 긴팔입고 다니느라 한번도못봤어
봤으면 노발대발하셨겠지..
그러다가 학교폭력을 심하게당해서..
학교가기 너무싫어서 무단결근했더니
나쁜 아이들이 울집까지 찾아와서
가족앞에서는 순한양처럼굴다가 날데리고나가더니..
놀이터에서 무자비하게밟았어
상처안보이게얼굴은안치고.
. 몸만계속때리고 발로도밟고.. 평소에도이러거든..
난정말무서웠더라그때가..
애들 셔틀짓이나하고 심심하면날때리고
게임캐릭터대신 키워주는짓이짓이나하고.. 하..정말우울했어 친구도하나없고
찌질하게학교 생활했었지
또어느날은5층에서뛰었는데멀쩡히살았어ㅋㅋ 발목비끗팔깁스..
이제진짜죽을거다하고
화장실에가서 수건걸이대에 허리띠로목을맸지
근데 웃긴게 수건걸이대가 박살나더라ㅋㅋ
그튼튼한것이말야아..
이게운명이아니구나
열심히살아보자고 마음먹고군대도다녀왔지
대학갈려고했었거든?돈도벌어놨어근데ㅋㅋ
내가미쳤는지 돈조카쓰고 대학을 취소한거야
근데이걸부모님한테얘기안했어
가는줄로알고있거든지금도..
이죄책감때문에2시간전3시30분경
난자살을 또시도했어근데이번에도실패했 어
잡솔이 너무길었는데 위의상황봐도
내상태가 우울증이라는것을 알거야 정신병원입원도했었어우울증에다가
약간사이코기질도있었지
또라이 같은짓많이햇었어
군대에서도관심병사였었어..
결국죽지못하겠더라왜?
가난한 우리집부모님이 나키울려고 애를썻다는 거..힘들게일도했다는거
또내가죽으면부모님은 어떻게살아갈까
큰충격받으시고 슬피우시는건아닐까하는마음에..말이야
당신들도 자살생각 하고 있다면 접어
미친짓이야진짜로
내가해보니깐 어느덧내가딴사람을 상담해주고있더라?
나같은또라이도 이제살라고
발버둥치는데 당신들보다도 어려운사람도
살아갈라고 개짓다하는데 죽을려고?
죽으면편하다고?ㅋㅋ
아니부모님이 땅치면서오열하는것보고싶어서? 당신들은죽으면그만이지만
부모님은 평생눈물로 살어 절대하지마
공부?? 외모??돈? 물론필요하다
근데 인생사는데 그게전부야?
아니야 살아보면 느끼지만 그건아니야
만약에심각하다 아니 참지못하면 가족들에게털어놓는것이좋아
그렇다고친구들에게다알릴.필요없어 아직도안좋은시선이많아서 당신이더심해질수도있거든
병원가는것도 좋은방법이야
나중에 뭐기록남느니 이딴말많은데
더심해지고 그때가서갈려고???
그것도병이야 모든 병은초기에해결하면가능성이크지만 심할때는 어렵거든 몆년이될수도있어
그러니깐 곤경에빠져 있지 말고 해결책을찾아
당신들은 소중한인격체고
이사회를이끌어 나갈수있는사람들이니까
당신들이 개같이 노력해서
장사를 하던 뭘하던해
그딴생각하기 전에 알겠지?
소중한 몸 이라는것을
너의가치가 뛰어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어필해 줘
글쓴이는 마음고쳐먹고 치료하면서
다시 대학 입학생각중이야
졸업하고돈벌어서 결혼하고
가정꾸려서 내자식은 저런일 일어나지않게
그렇게해주고싶어 자주 놀러도다니고..
애들을 사랑으로아껴줄라고..
자 다같이 파이팅!!!힘내자!_!
글이많이이상하지만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