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아빠는 제가 뱃속에있을때 돌아가셨으며제가 3살되던 해 엄마와 새아빠가 재혼을 하셧습니다. 아빠는 아들이있었고 엄마는 제가 있었습니다.그렇게 저는 초등학생4학년때 아빠가 새아빠라는걸 알고도 그어떤 반항도 방황도 하지않고 아빠라며 잘따랐고 제가 중학생때 늦둥이까지 태어나.오빠 저 여동생 늦둥이 이렇게 4자녀입니다. 과거로 돌아갑니다.고등학생때 새아빠의 성폭행..큰딸이였기에..나를 위해 재혼을 하신 엄마앞에서..엄마 나 아빠한테 성폭행당했어..라고 말하기가 어찌나 힘들던지어린동생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이 미친듯이 아프던지.아무말도 하지못했고 그렇게 한차례,두차례..저는 당할수밖에없었고 성폭행이후.. 방황하기시작했습니다.남자를 막 만나는 그런방황이아닌 야자시간에 나가 술집에가고친구한테도 차마 말못하고 술김에 자고 학교가는 그때의 제 상황이 아픔이너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아빠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엄마앞에서 퇴근후 돌아오는아빠에게 정성껏 밥을 해주고 웃어주시는 엄마를 보며 얼마나...답답하고.. 그때의 감정을 어찌표현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방황하는 저를보며 나무라는 엄마에게 결국 흥분하고 참았던 제속마음을..그 사건을 다 털어놓았고.저는 경찰을 불러 신고하고싶다고했으나결국 엄마는 신고도못하고 니생각만하냐면서 동생들도 어린데 아빠없으면 어쩌냐면서..좀만기다려보자고하고..몇년이지난 제가 벌써 스무살입니다. 아빠의 빚은 넘치고,.아무런발전없는 아빠에게 엄마가 이틀전에 이혼하자는말씀을 꺼내셨나봅니다그후 아빠가 집을 나갔고 엄마와 저 동생 둘만 남았습니다. 오빠는 취업후 다단계에 빠져 망한후 집에 연락없고 얼굴못본지 3년째가 넘어 꺼내지않겠습니다. 저는 대학때문에 서울에 올라와서 살게된지 1년이넘었고 (빠른94년생)이일로써 저는 집에 내려가봐야할듯싶습니다..휴학했기에 다행이겟지요.. 저는 하고싶은것도 많고 꿈이있어 여기까지 참고 노력해왔는데..신고도 못하고..나만참으면 우리가족 아무문제없겟지 싶어..참아왔는데.. 이게 왠말입니까.. 이제와서 이러면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겁니까..저는 어디로 가야하고..제꿈은 어떻게 해야되는겁니까..꿈도 못펼치고..대학생1학년때 장학금도 타보고 알바해서 돈벌어동생신발도 사주고 할아버지할머니 용돈도 드리고 ..늦둥이 동생 장난감도 사주고..엄마 용돈드리고..아 이제 슬슬 효도하고..빨리 성공해서 진짜 엄마한테 효도해야지.이생각만 하고 이제껏 참아왔는데.. 이게뭐에요....저 어떡해요... 하나밖에없는 엄마를..그누구보다 저한테 쓰는 돈은 아끼지않으신 엄마를엄마가 최고라고..엄마같은 엄마는 없을거라고..그렇게 생각해오던 제가. 처음으로,,,,엄마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이럴거같았으면..그때 제 아픔좀.. 알아봐주시지.그때 그냥 신고하고..헤어졌으면 .. 뭐가어떻게된건지..그저. 다 포기하고싶다는 생각밖에.들지않습니다.10
새아빠의 성폭행..그후 부모님의 이별.
제 친아빠는 제가 뱃속에있을때 돌아가셨으며
제가 3살되던 해 엄마와 새아빠가 재혼을 하셧습니다.
아빠는 아들이있었고 엄마는 제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초등학생4학년때 아빠가 새아빠라는걸 알고도
그어떤 반항도 방황도 하지않고 아빠라며 잘따랐고
제가 중학생때 늦둥이까지 태어나.
오빠 저 여동생 늦둥이 이렇게 4자녀입니다.
과거로 돌아갑니다.
고등학생때 새아빠의 성폭행..
큰딸이였기에..나를 위해 재혼을 하신 엄마앞에서..
엄마 나 아빠한테 성폭행당했어..
라고 말하기가 어찌나 힘들던지
어린동생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이 미친듯이 아프던지.
아무말도 하지못했고 그렇게 한차례,두차례..저는 당할수밖에없었고
성폭행이후.. 방황하기시작했습니다.
남자를 막 만나는 그런방황이아닌 야자시간에 나가 술집에가고
친구한테도 차마 말못하고 술김에 자고 학교가는 그때의 제 상황이 아픔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엄마앞에서 퇴근후 돌아오는아빠에게
정성껏 밥을 해주고 웃어주시는 엄마를 보며
얼마나...답답하고.. 그때의 감정을 어찌표현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방황하는 저를보며 나무라는 엄마에게 결국 흥분하고
참았던 제속마음을..그 사건을 다 털어놓았고.
저는 경찰을 불러 신고하고싶다고했으나
결국 엄마는 신고도못하고 니생각만하냐면서
동생들도 어린데 아빠없으면 어쩌냐면서..
좀만기다려보자고하고..몇년이지난 제가 벌써 스무살입니다.
아빠의 빚은 넘치고,.아무런발전없는 아빠에게 엄마가 이틀전에 이혼하자는말씀을 꺼내셨나봅니다
그후 아빠가 집을 나갔고 엄마와 저 동생 둘만 남았습니다.
오빠는 취업후 다단계에 빠져 망한후 집에 연락없고 얼굴못본지 3년째가 넘어
꺼내지않겠습니다.
저는 대학때문에 서울에 올라와서 살게된지 1년이넘었고 (빠른94년생)
이일로써 저는 집에 내려가봐야할듯싶습니다..
휴학했기에 다행이겟지요..
저는 하고싶은것도 많고 꿈이있어 여기까지 참고 노력해왔는데..
신고도 못하고..나만참으면 우리가족 아무문제없겟지 싶어..
참아왔는데..
이게 왠말입니까..
이제와서 이러면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겁니까..
저는 어디로 가야하고..제꿈은 어떻게 해야되는겁니까..
꿈도 못펼치고..대학생1학년때 장학금도 타보고 알바해서 돈벌어
동생신발도 사주고 할아버지할머니 용돈도 드리고 ..
늦둥이 동생 장난감도 사주고..엄마 용돈드리고..
아 이제 슬슬 효도하고..
빨리 성공해서 진짜 엄마한테 효도해야지.이생각만 하고 이제껏 참아왔는데..
이게뭐에요....
저 어떡해요...
하나밖에없는 엄마를..
그누구보다 저한테 쓰는 돈은 아끼지않으신 엄마를
엄마가 최고라고..엄마같은 엄마는 없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해오던 제가.
처음으로,,,,엄마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이럴거같았으면..
그때 제 아픔좀.. 알아봐주시지.
그때 그냥 신고하고..헤어졌으면 ..
뭐가어떻게된건지..그저. 다 포기하고싶다는 생각밖에.들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