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용 가방 판매직에서 일하고있습니다.그러다가 매니져님이 계셨는데 매니져님이 새로운 지점으로 가시게 되고이쪽에 새로운 매니져가 온다고 합니다.그래서 살짝 불안했습니다.혹시 물갈이를 하지않을까?머 그런 불안감?그래서 처음 대면했는데 저희 어머니 또래시더군요..50대 여성분이었습니다.전 솔직히 일을 대충 대충 하는 스탈도 아닐뿐더러 더 열심히해서 이쁨받아야지 이런 마인드가 없었습니다.그런데 대뜸 저에게 일 열심히 한다고 막 칭찬을 하는겁니다.그래서 기분이야 좋았고 아 잘 풀리겠구나 했습니다.그런데 대뜸 어제 3.1일 집에서 쉬고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xx씨 바빠?아니요 지금 그냥있씁니다.아 xx씨 여친이야?(제 카톡 배경사진이 여친입니다) 엄청이쁘네~아 감사합니다ㅋㅋ매니져님 그런데 어떤일루 전화주셨습니까??아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까지만 일 봐주면 안돼?네??사실은 내가 이번에 새로운사람을 뽑고싶어서~!아...네 알겠습니다만 갑자기 이번주까지라고 하시면 제가 좀 곤란합니다..정말미안한데 이번주까지만 해줘!!.............해줄수있지?아 우선 알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응~정말 짜증나더군요.무슨 이렇게 갑자기 짜르기가 어딨습니까처음 왔을때 내가 물갈이를 하고싶다 라는 말도 없이 잘 지내다가 이렇게 뒷통수를 치다니약간 분한것도있었지만 참았습니다.그러다가 어제 밤에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11시쯤 잠에 들었는데12ㅅㅣ? 1시? 그쯤 전화오더군요.xx씨 머해 아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저 몸이 안좋아서 자고있었습니다.아 그래??혹시 낼 안나올려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지?...낼까지 일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나요?아니 그니깐 혹시 안나올까봐서 전화한거지 ㅋㅋㅋㅋ.....저 정말 몸이 안좋은거 맞고요, 아파도 출근은 합니다.그래 그럼 믿고잇을게 잘자고 낼봐~......정말 짜증나더군요,사람을 뭘로 보고 세상에 저런식으로 말하는지..지금 출근하자마자 일은 안하고 네이트 하고있네요.제기분좀 이해해주실분 계시나요?
잘렸습니다
저는 여행용 가방 판매직에서 일하고있습니다.
그러다가 매니져님이 계셨는데
매니져님이 새로운 지점으로 가시게 되고
이쪽에 새로운 매니져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짝 불안했습니다.
혹시 물갈이를 하지않을까?
머 그런 불안감?
그래서 처음 대면했는데 저희 어머니 또래시더군요..
50대 여성분이었습니다.
전 솔직히 일을 대충 대충 하는 스탈도 아닐뿐더러 더 열심히해서 이쁨받아야지 이런 마인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대뜸 저에게 일 열심히 한다고 막 칭찬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기분이야 좋았고 아 잘 풀리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대뜸 어제 3.1일 집에서 쉬고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xx씨 바빠?
아니요 지금 그냥있씁니다.
아 xx씨 여친이야?(제 카톡 배경사진이 여친입니다) 엄청이쁘네~
아 감사합니다ㅋㅋ매니져님 그런데 어떤일루 전화주셨습니까??
아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까지만 일 봐주면 안돼?
네??
사실은 내가 이번에 새로운사람을 뽑고싶어서~!
아...네 알겠습니다만 갑자기 이번주까지라고 하시면 제가 좀 곤란합니다..
정말미안한데 이번주까지만 해줘!!
.............
해줄수있지?
아 우선 알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응~
정말 짜증나더군요.
무슨 이렇게 갑자기 짜르기가 어딨습니까
처음 왔을때 내가 물갈이를 하고싶다 라는 말도 없이 잘 지내다가 이렇게 뒷통수를 치다니
약간 분한것도있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밤에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11시쯤 잠에 들었는데
12ㅅㅣ? 1시? 그쯤 전화오더군요.
xx씨 머해
아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저 몸이 안좋아서 자고있었습니다.
아 그래??
혹시 낼 안나올려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지?
...낼까지 일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나요?
아니 그니깐 혹시 안나올까봐서 전화한거지 ㅋㅋㅋㅋ
.....저 정말 몸이 안좋은거 맞고요, 아파도 출근은 합니다.
그래 그럼 믿고잇을게 잘자고 낼봐~
......
정말 짜증나더군요,
사람을 뭘로 보고 세상에 저런식으로 말하는지..
지금 출근하자마자 일은 안하고 네이트 하고있네요.
제기분좀 이해해주실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