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복음방을 통해 첫사랑을 느끼고, 신천지로 유월한 신천지 간증, 신앙고백

즐거운 나2013.03.02
조회121

신천지 복음방을 통해 첫사랑을 느끼고,

신천지로 유월한 신천지 간증, 신앙고백

 

 

 

 

 

 

여러분은 하루에 책을 얼마나 읽으십니까?

안중근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했습니다.

너무 동떨어진 얘기라구요?

시편 1:1~3 에는 주야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이 성경책 얼마나 읽으십니까?

다시 얘기하면, 얼마나 복받을 행동을 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오늘 신천지 복음방을 통해서 하나님의 첫사랑을 배웠고,

또 신천지 시온 기독센터를 통해서

지옥에서 천국으로 이사 온 사연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저는 영적으로는 완전 핍폐했지만, 육적으로는 가난도 어려움도,

고민도 없는 아주 행복한 주부였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이도 건강하고, 전혀 하나님을 찾을 이유가 없던 사람이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가족으로부터 신천지 복음방을 권유받았고,

저는 단순히 효심으로 한번 들어보겠다 하고 승낙을 했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신천지 복음방인지는 몰랐습니다.

성경에 너무 문외했던 탓에 그저 성경의 배경지식 좀 알고 교회가면 좋지 않겠는냐는

가족의 말에 그저 알겠노라고만 하고 신천지 복음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복음방 선생님께서는 너무나도 단정하시고, 참하시고,

정말 나를 아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분과의 복음방 수업을 통해서

왜 예수님이 죽어야지만 구원이 생기는지에 대한 생각도 점차 자리잡아갔습니다.

그 전에는 왜 하나님 자녀인데 하나님 아들인데 죽었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또 복음방 선생님의 도움으로 점차 무지했던 제 영이 눈 뜨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복음방을 시작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뭔가 내가 비밀을 깨달아 간다는 생각에

 그저 한없이 기쁘고 또 기뻤습니다.

정말 무신앙에 가깝던 제가 이런 신앙적 고백을 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천지 복음방을 통해서, 신천지 시온 기독센터를 만나게 되었고,

또 하나님과 예수님의 첫사랑을 배우게 되었으며,

세상에서 손가락질 하더라도 진리라면,

그 무엇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길이라 생각하고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무턱대고 신천지를 이단이라고만 생각하시던 분들...

꼭 한번은 생각해주세요~!

 

 

 

 

 

나의 무관심과 무지가 또 선입견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 많은지를....

신천지 복음방이나 신천지 시온 기독센터에서

꼭 한번 다시 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