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 사람입니다. 첫만남이라고 하니 지금의 잘생긴 남자친구의 만남이 생각나 이렇게 써보네요ㅋㅋ 저희의 첫만남을 생각하면 버스커버스커의 벛꽂엔딩이 생각나네요 제가 22살 편입했던 학교에서 3월에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3학년 이라도 편입한 새학교에서 가는 첫 mt이니 기대를 했지요 그러나 아무일 없었어요 ㅋㅋㅋ 그렇게 지루한 mt는 지나가고 레크레이션을 할때였습니다. ㅋㅋㅋ mt에서 000 연합회에서 인사가 나왔다고 인사를 하는데 너무나 잘생긴 남자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서있는 것만으로도 빛이난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는 보기만해도 떨렸어요.. ㅋㅋ 내눈엔 닉쿤 닮음..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잘생겼지? 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잘생겼기에 말도 못붙여보고 여자친구가 있을 거란 생각에 그냥 잊어버리자고 생각했지요. 그로부터 한달뒤.. 000 연합회에서 페스티벌을 하였고 그저 놀다오겠다는 생각으로 친구와 같이 놀러갔습니다. 다시한번 보고싶은 생각에 그오빠를 찾았는데.. 풍선을 나눠주고 있었어요 ㅋㅋㅋ 당연히 풍선줄에 섰고.. 풍선을 받을때 오빠를 빤히 쳐다봤죠..... 너무 설레였어요 받고 나서 다른곳을 둘러봤지만 제맘은 이미 오빠한테 있었고 ㅋㅋㅋㅋ 다시한번 풍선을 받으러갔습니다ㅋㅋㅋ 말을 걸어보고싶었지만 그냥 빤히 또 쳐다만 보고... 풍선을 받고 그냥 갈수가 없어 친구한테 어떻하지? 이렇게 말하니 친구가 학과라도 물어보라해서 학과를 물어봤고.. ㅋㅋㅋ 학과를 듣고 그냥 갈수 없어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어요 ㅋㅋ 제폰에 번호를 찍었는데.. 11개의 번호가 아니라 12개의 번호가 찍여있었어요... 010-0000-0000 은 11개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번호잘못적었다고 하니까 000연합회 공책에 자기 번호가 있다고 해서.. 공책을 가지고 수업을 들으러갔죠 근데.. 번호가 완전히 달랐어요.. ㅋㅋㅋ 왠만해선 비슷해야되는데.. 번호가 달라서 여자친구 번호를 적은줄 알고 고민하다 문자를 보내게 됬죠..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ㅋㅋㅋ한 30분 지났나? 30분동안 .. 아 연락안오는거 보니 무시하는 거구나 했는데.. '아니요? 누구세요?'라고 했어요.. 아......이렇게 저희의 인연은 시작됬지요 ㅋㅋㅋ 1
훈남과 2년째 연애중..
24살 여자 사람입니다.
첫만남이라고 하니 지금의 잘생긴 남자친구의 만남이 생각나 이렇게 써보네요ㅋㅋ
저희의 첫만남을 생각하면 버스커버스커의 벛꽂엔딩이 생각나네요
제가 22살 편입했던 학교에서 3월에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3학년 이라도 편입한 새학교에서 가는 첫 mt이니 기대를 했지요
그러나 아무일 없었어요 ㅋㅋㅋ
그렇게 지루한 mt는 지나가고 레크레이션을 할때였습니다. ㅋㅋㅋ
mt에서 000 연합회에서 인사가 나왔다고 인사를 하는데
너무나 잘생긴 남자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서있는 것만으로도 빛이난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는 보기만해도 떨렸어요.. ㅋㅋ 내눈엔 닉쿤 닮음..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잘생겼지? 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잘생겼기에 말도 못붙여보고 여자친구가 있을 거란 생각에 그냥 잊어버리자고 생각했지요.
그로부터 한달뒤..
000 연합회에서 페스티벌을 하였고 그저 놀다오겠다는 생각으로 친구와 같이 놀러갔습니다.
다시한번 보고싶은 생각에 그오빠를 찾았는데..
풍선을 나눠주고 있었어요 ㅋㅋㅋ
당연히 풍선줄에 섰고.. 풍선을 받을때 오빠를 빤히 쳐다봤죠..... 너무 설레였어요
받고 나서 다른곳을 둘러봤지만 제맘은 이미 오빠한테 있었고 ㅋㅋㅋㅋ
다시한번 풍선을 받으러갔습니다ㅋㅋㅋ 말을 걸어보고싶었지만 그냥 빤히 또 쳐다만 보고...
풍선을 받고 그냥 갈수가 없어 친구한테 어떻하지? 이렇게 말하니 친구가 학과라도 물어보라해서
학과를 물어봤고.. ㅋㅋㅋ 학과를 듣고 그냥 갈수 없어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어요
ㅋㅋ 제폰에 번호를 찍었는데.. 11개의 번호가 아니라 12개의 번호가 찍여있었어요...
010-0000-0000 은 11개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번호잘못적었다고 하니까 000연합회 공책에 자기 번호가 있다고 해서.. 공책을 가지고 수업을 들으러갔죠
근데.. 번호가 완전히 달랐어요.. ㅋㅋㅋ 왠만해선 비슷해야되는데.. 번호가 달라서 여자친구 번호를 적은줄 알고 고민하다 문자를 보내게 됬죠..
'여자친구 있어요?'
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ㅋㅋㅋ
한 30분 지났나? 30분동안 .. 아 연락안오는거 보니 무시하는 거구나 했는데..
'아니요? 누구세요?'
라고 했어요.. 아......이렇게 저희의 인연은 시작됬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