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 막내 개냥이 애기를 소개합니다4개월된 래그돌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 완전 초 미묘 사진 투척 합니다 미스냥이 선발대회 나가도 될꺼 같은 이 미친 미모저 깊고 푸른 눈... 누나가 빠져도 될까?우쭈쭈쭈 우리 애기~ 엄마에게 재롱부리고 있는 애기개냥이 답게 엄마와 나에게 번갈아 가며 애교를 부려주는 우리 애기애교부리는 와중에도 잃지 않는 저 시크함과 포커페이스 권투하냥? 내가 요즘 너 보는 맛에 산다 ㅠㅠ누나가 알바 열심히해서 맛난거 사줄께 가슴위에서 놀다 잠는 우리 애기난 너의 흰자를 보았어...ㅋ 굴욕이다 너 ㅋㅋㅋ계속 깨알같이 출연해주시는 울맘 오 상남자 스멜~ 너 꾹꾹이 할때마다 저 손톱으로 누나 긁는데...누나 아프다.... 하지만 언제 발톱을 들어냈냐는 듯 급초미묘로 돌아온 울애기 냥냥냥 넌 언제부터 이뻣니? 태어날때부터?누난 태어날때부터 못생겼어...엄마랑 함께 잠든 애기 우쭈쭈쭈 이쁘게도 잔다 음....끝!!!552
[래그돌냥이] 우리집 막내 개냥이
우리집 막내 개냥이 애기를 소개합니다
4개월된 래그돌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 완전 초 미묘
사진 투척 합니다
미스냥이 선발대회 나가도 될꺼 같은 이 미친 미모
저 깊고 푸른 눈... 누나가 빠져도 될까?
우쭈쭈쭈 우리 애기~
엄마에게 재롱부리고 있는 애기
개냥이 답게 엄마와 나에게 번갈아 가며 애교를 부려주는 우리 애기
애교부리는 와중에도 잃지 않는 저 시크함과 포커페이스
권투하냥?
내가 요즘 너 보는 맛에 산다 ㅠㅠ
누나가 알바 열심히해서 맛난거 사줄께
가슴위에서 놀다 잠는 우리 애기
난 너의 흰자를 보았어...ㅋ 굴욕이다 너 ㅋㅋㅋ
계속 깨알같이 출연해주시는 울맘
오 상남자 스멜~
너 꾹꾹이 할때마다 저 손톱으로 누나 긁는데...
누나 아프다....
하지만 언제 발톱을 들어냈냐는 듯 급초미묘로 돌아온 울애기
냥냥냥
넌 언제부터 이뻣니? 태어날때부터?
누난 태어날때부터 못생겼어...
엄마랑 함께 잠든 애기
우쭈쭈쭈 이쁘게도 잔다
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