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두발규정은 바뀌어야합니다.두발규정은 교육과정의 하나이기도하지만,인권중의 항목에도 속합니다. "인권은 무슨 인권이냐.공부나해라""머리가짧아야 공부를하지" 아닙니다.학생의 본분은 공부가맞습니다만,사춘기를겪고 성장하는 학생에게도 초점을 맞출필요가있습니다.이시대의 학생은 현세대의 학생이기도 하고,솔직히 현세대의 학생의 외모를 꼭 전세대에 맞출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듭니다.나중에 우리아이들이 미래를 책임진다 라고 하시는데,그러면 그 미래좀 책임지게 학생들도 존중해줄 필요가있습니다. 머리가짧아야 공부를한다는것도 언젯말인지 모릅니다.과거세대에는 짧은머리가 유행했었다고도 하시더라구요.그러나 솔직히 현세대에는 짧은머리가 유행한적은 거의 없습니다.또한 머리가짧아야공부를한다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짧은머리에 신경쓰여 아무것도 하기싫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외모를 가꿉니다,그래서 성형까지 하지요.두발규정이 심하다는것은 학생의 외모자유를 완전히 억제한다는 뜻입니다.학생들도 한창 자라나는 시기,공부해야하지만 놀고도 싶습니다.SNS나 지식사이트만봐도 '머리빨리 자라게 하는법좀 알려주세요'이런글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울리지도않는,억제된 짧은머리가 놀때마저 좋지못한 감정을 줍니다.학생들은 대체로 심한두발규정에대해 반감을 느낍니다.이래서 학생들은 학교를 기피하는 일마저 생기고,그전에 모두 인문계보다는 실업계로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합니다.이런현상은 사회발전에도 좋지못합니다. 외국에서도 한국학생의 두발을 좋지못하게보는 상황은 매우 많습니다. '단정하다'보다는 놀림거리입니다.학생들도 그렇게 느낍니다.강제적으로 이루어지는 심한 두발규정은 단정이아닌 단속입니다.학생들의 의견도 존중하여 두발규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있습니다. 학생들의 인권침해,학생들의 권리 이렇게해서학생들이 교사에게 폭력을휘두르는 현상도 나타나더군요.그런경우엔 체벌이 필요합니다.그러면 양쪽의 의견을 타협하여 새로운 방안을 찾는것은 어떻습니까.두발규정을 없애라는것보다는,두발규정을 재편해달라는것입니다.물론 단정은 중요합니다.그러니 무조건 짧고 억제된,이것이아닌 학생들이 동의할수있는 두발규정으로 재편해주십시오. 교육열 좋다고하면서 이렇게 학생을 무시하는나라는 대한민국말고 별로 없을것입니다.학생들도 언제까지 강제적으로 두발규정을 지키며 우울함에빠져 '머리빨리자라는법좀''나 머리잘랐다 어디 놀자고 부르지말아라''나가기 쪽팔려'이런현상은 없어져야한다는것입니다. 두발규정말고도 서로 존중하여 모두 만족할수있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글재주는 없지만,대한민국의 한 학생으로서 글을 올려봅니다.사춘기와성장기라는 말이 완전 무시되지 않을수있도록,학생들도 존중해주세요.41
대한민국의 두발규정은 바뀌어야합니다.
대한민국의 두발규정은 바뀌어야합니다.
두발규정은 교육과정의 하나이기도하지만,인권중의 항목에도 속합니다.
"인권은 무슨 인권이냐.공부나해라"
"머리가짧아야 공부를하지"
아닙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가맞습니다만,사춘기를겪고 성장하는 학생에게도 초점을 맞출필요가있습니다.
이시대의 학생은 현세대의 학생이기도 하고,
솔직히 현세대의 학생의 외모를 꼭 전세대에 맞출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듭니다.
나중에 우리아이들이 미래를 책임진다 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그 미래좀 책임지게 학생들도 존중해줄 필요가있습니다.
머리가짧아야 공부를한다는것도 언젯말인지 모릅니다.
과거세대에는 짧은머리가 유행했었다고도 하시더라구요.
그러나 솔직히 현세대에는 짧은머리가 유행한적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머리가짧아야공부를한다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짧은머리에 신경쓰여 아무것도 하기싫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외모를 가꿉니다,
그래서 성형까지 하지요.
두발규정이 심하다는것은 학생의 외모자유를 완전히 억제한다는 뜻입니다.
학생들도 한창 자라나는 시기,공부해야하지만 놀고도 싶습니다.
SNS나 지식사이트만봐도
'머리빨리 자라게 하는법좀 알려주세요'이런글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울리지도않는,억제된 짧은머리가 놀때마저 좋지못한 감정을 줍니다.
학생들은 대체로 심한두발규정에대해 반감을 느낍니다.
이래서 학생들은 학교를 기피하는 일마저 생기고,
그전에 모두 인문계보다는 실업계로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현상은 사회발전에도 좋지못합니다.
외국에서도 한국학생의 두발을 좋지못하게보는 상황은 매우 많습니다.
'단정하다'보다는 놀림거리입니다.
학생들도 그렇게 느낍니다.
강제적으로 이루어지는 심한 두발규정은 단정이아닌 단속입니다.
학생들의 의견도 존중하여 두발규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있습니다.
학생들의 인권침해,학생들의 권리 이렇게해서
학생들이 교사에게 폭력을휘두르는 현상도 나타나더군요.
그런경우엔 체벌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양쪽의 의견을 타협하여 새로운 방안을 찾는것은 어떻습니까.
두발규정을 없애라는것보다는,
두발규정을 재편해달라는것입니다.
물론 단정은 중요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짧고 억제된,이것이아닌 학생들이 동의할수있는 두발규정으로 재편해주십시오.
교육열 좋다고하면서 이렇게 학생을 무시하는나라는 대한민국말고 별로 없을것입니다.
학생들도 언제까지 강제적으로 두발규정을 지키며 우울함에빠져
'머리빨리자라는법좀'
'나 머리잘랐다 어디 놀자고 부르지말아라'
'나가기 쪽팔려'
이런현상은 없어져야한다는것입니다.
두발규정말고도 서로 존중하여 모두 만족할수있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글재주는 없지만,대한민국의 한 학생으로서 글을 올려봅니다.
사춘기와성장기라는 말이 완전 무시되지 않을수있도록,학생들도 존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