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고요 수목원 / 빛 축제

미미2013.03.02
조회148

사계절 모두 다른 느낌 나는곳

 

아침 고요 수목원

 

3개월을 빛축제라고 하는데 이번 연휴로 마지막 다시 겨울이 되야 볼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한겨울 추위엔 못가구 날씨가 조금 풀여서 가본곳

 

한겨울 추위는 여전했다

 

저녁 어두워야 빛이 보인다구 한다 그래서 밝을때 모습과 비교 해보기 위해 조금 일찍 도착하기로했다

 

늦은 점심을 먹고 도착한곳

 

 

 

 

 

 

 

우리가 가는 시간은 아직까지는 많은 인파가 오지 안았다

하지만 어두워 지면 많은 인파가 몰릴거라 했다

 

 

 

아직까지는 여유로는 발걸음

동생은 엄마다운 면목을 보여 준다

연신 찍어 ㅋㅋ 조카들도 엄마에 사진 찍기 놀이에 익숙하다 ㅋㅋㅋ

 

 

 

차가운 겨울이 아직까지는 지나지 안는듯 눈이 녹지 안는곳과 또 봄을 알리듯

조그마한 새 잎들도 보였다

봄이 조금씩 다가오는걸 느낀다

 

 

         

 

몇년전에 아이들과 갔다왔는데 이젠 아이들이 넘 커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단이지 안는다구 한다

어찌 이런일이 아들 들 같이 가자 ~~~~~

 

 

 

 

 

계절마다 같은곳 다른 느낌

이번 겨울엔 야생화

예전에 갔을때 가을쯤 갔던 기역이 이쁜 국화향이 가득했는데 이번엔 야생화가 가득

 

 

 

 

 

야생화에 향기를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여유로는 마음 넘 좋다 ^^*

새벽에 일어나 아침 챙겨먹고 출근해 열심히 일하구

저녁되서야 집에 들어와 또 집안일 ...

이런 기분을 날여 버리지 이쁜 꽃을 보면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면서 꼬을 피우는 구나

대단한 녀석들 기특 합니다

 

 

 

 

 

사진 찍는 엽기 조카들 난 보는 즐거움 ㅋㅋ

신난다 ㅋㅋㅋㅋㅋ

언제나 찍자구 날리

조카들은 이상한 표정들 엽ㄱ시들 ㅋㅋ

그래도 즐거운 나들이 같이 해서 좋다

 

 

수국 나무라고 하는데 아직도 꽃잎들이 살아있다

겨울을 이겨내면서 또 이쁜 꽃을 피우기 까지열심히 싹을 피우겠지

 

 

 

소원 하나 빌고 돌하나 올리구 ㅋㅋ

 

 

 

봄이 오면 얼음이 녹아 물이 보이 겠지요

조금씩 하나씩 달라지는곳이네

 

 

 

 

 

 

 

 

옛것이 소중한것처럼 우리에 날들ㄷ 소중 하지요

멋진곳을 바라보는 것 행복함

둘이 같이 있어 행복하지요

처마 끝에 종소리 차가운 겨울 바람에 마구 울리네

 

 

목련이 겨울을 이겨 이제 싹을 보이내요

봄이 성큼 다가오는것 같다 

모목목련목이 조금씩 봄을 알리고 있어요

 

 

처마끝 고드름도 마지막 겨울을 ...

 

 

이제 조금씩 밤이 찾아 오구 있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유난히 길었다

하나씩 불이 커지는 곳이 보인다

 

 

어둠이 더깊어 가면 불 빛만 보이겠지요

하나둘 즐거운 표정들로 발걸음을 걷거 있어요

 

 

 

 

이제 깊어가는 밤 빛과 함께 즐겨 볼가요

밤이 깊어 가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다

 

 

 

 

 

 

 

 

 

 

 

너무도 아름 다운 눈부시게 빛난다

이렇게 빛나는 빛처럼 세상도 밟았으면 좋겠다

 

 

 

 

 

어느 영화에 나오는것 처럼 멋지다

많은 사람들이 어두운 밤을 헤치구 마구 마구 들어오구 있다

연휴에 나에 즐거움도 두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면서 또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