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군인 신분인 한남자입니다 어제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만난지는 2년이 막넘었구요 정말 잘만나고 평생 만날줄알았던사람이 한순간에 마음이 변하더라구요 2달전부터 전화를 해도 귀찬은듯이 받았구요 전화도 잔다고 못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2년만나기 전 2틀전에 권태기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전 잡았죠 많이 사랑하니깐요 그리구 저희는 헤어질때도 만나서 헤어지자 남자가 생겼으면 먼저 말을 해주겠다고 했엇구요 그래서 제가 2.26일날 몰래 휴가를 나가서 이벤트를 해줬습니다 (2.20일이 2년이었습니다) 권태기라길래 이런걸하면 마음이 좀 풀릴까싶어서요 근데 이벤트를 받고 울더라구요 고맙고 미안하다구요 그걸보고 아직 마음이있긴있구나 생각했었죠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여자친구의 카톡을 보게되었죠 남자가 있더군요........ 그것도 아주 알콩달콩하게 만나고 있는거 같은....... 정말 슬펐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죠 지금은 그사람에게 마음이간다더군요.... 하지만 결혼은... 마지막은 저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많은 생각을하고 여자친구의 말을 들어주겠다고했죠 그래 만나고있어라 하지만 내가 기다리고있다는걸 잊지마라구요.... 그렇게 말하고 나와서 다음날 전화를 해서 헤어지자했어요 그게 오늘 이군요..^^ 헤어지자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가슴이 찢어지는것만 같아요 너무 슬퍼요 이렇게하는 제가 병신같은것도알아요 다른남자를 만나라고 하고나서도 가슴이찢어지더군요 하................... 그여자를 정말 사랑하긴했나봐요 어떻게하죠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꺼라고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전 지금이라도 돌아온다면 당장 받아줄꺼같은데...... 하지만 그렇진 안을꺼 같더라구요.. 너무행복해하니깐요... 언제 까지 기다릴지는 모르겟지만요 이기다림이 길어지지만은 않았으면 합니다.... 그만 아프고싶네요........ 다시 돌아와줬으면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치지마시구 응원의 글이라도 너무 힘드네요...ㅠㅠ 51
안녕하세요 군인데요 헤어졌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군인 신분인 한남자입니다
어제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만난지는 2년이 막넘었구요
정말 잘만나고 평생 만날줄알았던사람이
한순간에 마음이 변하더라구요
2달전부터 전화를 해도 귀찬은듯이 받았구요
전화도 잔다고 못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2년만나기 전 2틀전에 권태기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전 잡았죠 많이 사랑하니깐요
그리구 저희는 헤어질때도 만나서 헤어지자 남자가 생겼으면 먼저 말을 해주겠다고
했엇구요
그래서 제가 2.26일날 몰래 휴가를 나가서 이벤트를 해줬습니다
(2.20일이 2년이었습니다)
권태기라길래 이런걸하면 마음이 좀 풀릴까싶어서요
근데 이벤트를 받고 울더라구요 고맙고 미안하다구요
그걸보고 아직 마음이있긴있구나 생각했었죠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여자친구의 카톡을 보게되었죠
남자가 있더군요........
그것도 아주 알콩달콩하게 만나고 있는거 같은.......
정말 슬펐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죠
지금은 그사람에게 마음이간다더군요....
하지만 결혼은... 마지막은 저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많은 생각을하고 여자친구의 말을 들어주겠다고했죠
그래 만나고있어라 하지만 내가 기다리고있다는걸 잊지마라구요....
그렇게 말하고 나와서 다음날 전화를 해서 헤어지자했어요
그게 오늘 이군요..^^
헤어지자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가슴이 찢어지는것만 같아요
너무 슬퍼요 이렇게하는 제가 병신같은것도알아요
다른남자를 만나라고 하고나서도 가슴이찢어지더군요
하...................
그여자를 정말 사랑하긴했나봐요
어떻게하죠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꺼라고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전 지금이라도 돌아온다면 당장 받아줄꺼같은데......
하지만 그렇진 안을꺼 같더라구요.. 너무행복해하니깐요...
언제 까지 기다릴지는 모르겟지만요 이기다림이 길어지지만은 않았으면 합니다....
그만 아프고싶네요........
다시 돌아와줬으면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치지마시구 응원의 글이라도
너무 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