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 기자 = 일본 극우익 한 록밴드가 3·1절 전날인 지난달 28일 일본군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노래와 동영상이 담긴 CD를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나눔의 집'에 보낸 만행을 저질렀다. 이날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 '조선놈들을 쳐죽여라'라고 쓰인 소포가 도착했다. 소포에는 노래 CD 1장과 이 노래 가사를 한국말로 번역한 A4 종이 1장이 들어 있었다. 노래 가사는 "매춘부 할망구들을 죽여라. 조선놈들을 쳐죽여라. 다케시마에서 나가라. 동해표기를 없애라" 등 한국인을 모욕하고 비하는 내용이었다. 발신인 란에는 '東京部 千代田區'(도쿄도 지유다구)·'櫻亂舞流'(벚꽃 난무류)라고 적혀 있었으며, 벚꽃 난무류는 일본 국수주의자들로 이뤄진 록밴드로 알려졌다. 솔직히 이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전혀 반성할줄 모르고 적반하장의 일부 일본인들 뭐하는짓입니까?진짜 어디서 이딴 짓을...미친건가 생각이 없는건가 .... 할머니들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27
일본국수주의자 록밴드가 위안부할머니들께 한 만행
이정하 기자 = 일본 극우익 한 록밴드가 3·1절 전날인 지난달 28일 일본군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노래와 동영상이 담긴 CD를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나눔의 집'에 보낸 만행을 저질렀다.
이날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 '조선놈들을 쳐죽여라'라고 쓰인 소포가 도착했다. 소포에는 노래 CD 1장과 이 노래 가사를 한국말로 번역한 A4 종이 1장이 들어 있었다.
노래 가사는 "매춘부 할망구들을 죽여라. 조선놈들을 쳐죽여라. 다케시마에서 나가라. 동해표기를 없애라" 등 한국인을 모욕하고 비하는 내용이었다.
발신인 란에는 '東京部 千代田區'(도쿄도 지유다구)·'櫻亂舞流'(벚꽃 난무류)라고 적혀 있었으며, 벚꽃 난무류는 일본 국수주의자들로 이뤄진 록밴드로 알려졌다.
솔직히 이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반성할줄 모르고 적반하장의 일부 일본인들 뭐하는짓입니까?
진짜 어디서 이딴 짓을...미친건가 생각이 없는건가 ....
할머니들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