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들을 보면 임신해서 낙태하면 뭐 살인이라느니 하면서 임신하면 무조건 낳아야 한다는 글을 보고 한마디. 12주 이전의 낙태가 살인이 아닌 이유. 1. 12주, 정확히 말하자면, 20주 이전의 한국말로 '태아'는 모체, 즉 엄마 배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것으로 독립된 생명체가 아니다. 그러므로 살인이 적용 될 수 없다. 2. 윤리적인 문제로, 12주 이전의 '태아'가 고통을 느낄까? 12주 이전의 태아는 정신적인 육체적인 고통을 느낄 수 없다. 3. 보편적 문화들에서 12주 이전의 유산된 태아는 별도의 무덤을 가지지 않는 이유는 '인간'으로 생각지 않기 때문. 4. 12주 이전의 '태아'를 낙태하는 것이 살인이라면, 자연유산은 '태아'의 "자살"인걸까? 5. 12주 이전의 태아를 낙태하는 것은 생명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죽이는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면, 여자들은 평생동안 자신의 생리주기마다 난자를 배출하며 생명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죽이고 있으므로 여자들은 모두 살인자일까? 자위하는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모두 살인자 인가? 결론은 임신 초기의 낙태는 개개인의 선택인 것이지 자신이 경제적인 여유도 없고, 정신적으로 책임을 질 수도 없는 상태이면서 '살인' 운운하지 말자는 얘기.
(12주 이전) 낙태가 살인이 아닌 이유
12주 이전의 낙태가 살인이 아닌 이유.
1. 12주, 정확히 말하자면, 20주 이전의 한국말로 '태아'는 모체, 즉 엄마 배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것으로 독립된 생명체가 아니다. 그러므로 살인이 적용 될 수 없다.
2. 윤리적인 문제로, 12주 이전의 '태아'가 고통을 느낄까? 12주 이전의 태아는 정신적인 육체적인 고통을 느낄 수 없다.
3. 보편적 문화들에서 12주 이전의 유산된 태아는 별도의 무덤을 가지지 않는 이유는 '인간'으로 생각지 않기 때문.
4. 12주 이전의 '태아'를 낙태하는 것이 살인이라면, 자연유산은 '태아'의 "자살"인걸까?
5. 12주 이전의 태아를 낙태하는 것은 생명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죽이는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면, 여자들은 평생동안 자신의 생리주기마다 난자를 배출하며 생명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죽이고 있으므로 여자들은 모두 살인자일까? 자위하는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모두 살인자 인가?
결론은 임신 초기의 낙태는 개개인의 선택인 것이지 자신이 경제적인 여유도 없고, 정신적으로 책임을 질 수도 없는 상태이면서 '살인' 운운하지 말자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