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학번 여자새내기고 인서울4년제 3월4일 개강입니다...고등학교때는 말이 많은애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친한애들앞에서만 그렇고 자신감이 부족해서 그런지 마음 다 터놓고 활발하게 다가가지 못하는 편이에요. 대학오면서 걱정 많이했는데 친구못사귈까봐서 밤잠도 설치고그래도 새터나 신환회 있는데 빠지면 친구 못사귈까봐 다 참석했어요근데 제 동기애들이 다 기가 쎈것같아요. 자기네들끼리 가식같은데 친한척 잘하고 활발하고 선배랑도 잘 어울리고..
저는 자꾸 겉도는 느낌이었고 동기들이 이상하게 저한테만 말을 잘 안걸더군요 ㅜㅜ 특별하게 잘못한것도 없고 잘난것없지만 못난것도없는 외모라서 그것때문은 아닌것같아요 혼자 다녀도 씩씩하게 구호외치고 삼삼오오 붙어있는 애들사이에서 혼자서가지고 게임할때 호응하고너무 우울한애처럼 보일까봐 재밌는거있으면 따라웃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개강하면 아싸가 될거같은 느낌이네요
저는 차라리 선배들하고 있을때가 편한거같고 선배랑만 있고싶어요ㅠ 사람들이 다 개강하고 한달정도 지나면 오티때 노는 애들이랑 개강하고 다니는 애들하고 다르다고 했는데그건 어느정도 오티때도 친한사람이 있는 친구들 얘기같고 저랑 맞는 친구를 만날수있는 그런 기회는 어떻게 잡죠? 교양도 독강인데 저랑 수업같이듣는 같은학과 애들이 있을까요..
개강생각만하면 진짜 악몽같아요 새터 오티 환영회 괜히 왔나싶기도 하고 그나마 없던 자신감마저 갈수록 떨어지고..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데 어떻게 다 활발하고 뛰어다니면서 잘 놀수있을까요? 전 그렇게 못할거같아요억지로 할려고도 해봤는데 제 성격이 아닌행동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저랑 잘맞는 친구는 어떻게 사귀는건가요 ? 가만히 있으면 못찾을거같고...역시 제가 맘먹고 먼저 다가가면서 이리저리 말걸고 찾아봐야겠죠?
13학번새내기 개강을이틀앞두고 죽을맛이네요 친구사귀는법좀 ㅠ
대학오면서 걱정 많이했는데 친구못사귈까봐서 밤잠도 설치고그래도 새터나 신환회 있는데 빠지면 친구 못사귈까봐 다 참석했어요근데 제 동기애들이 다 기가 쎈것같아요. 자기네들끼리 가식같은데 친한척 잘하고 활발하고 선배랑도 잘 어울리고..
저는 자꾸 겉도는 느낌이었고 동기들이 이상하게 저한테만 말을 잘 안걸더군요 ㅜㅜ 특별하게 잘못한것도 없고 잘난것없지만 못난것도없는 외모라서 그것때문은 아닌것같아요 혼자 다녀도 씩씩하게 구호외치고 삼삼오오 붙어있는 애들사이에서 혼자서가지고 게임할때 호응하고너무 우울한애처럼 보일까봐 재밌는거있으면 따라웃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개강하면 아싸가 될거같은 느낌이네요
저는 차라리 선배들하고 있을때가 편한거같고 선배랑만 있고싶어요ㅠ
사람들이 다 개강하고 한달정도 지나면 오티때 노는 애들이랑 개강하고 다니는 애들하고 다르다고 했는데그건 어느정도 오티때도 친한사람이 있는 친구들 얘기같고
저랑 맞는 친구를 만날수있는 그런 기회는 어떻게 잡죠? 교양도 독강인데 저랑 수업같이듣는 같은학과 애들이 있을까요..
개강생각만하면 진짜 악몽같아요 새터 오티 환영회 괜히 왔나싶기도 하고 그나마 없던 자신감마저 갈수록 떨어지고..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데 어떻게 다 활발하고 뛰어다니면서 잘 놀수있을까요? 전 그렇게 못할거같아요억지로 할려고도 해봤는데 제 성격이 아닌행동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저랑 잘맞는 친구는 어떻게 사귀는건가요 ?
가만히 있으면 못찾을거같고...역시 제가 맘먹고 먼저 다가가면서 이리저리 말걸고 찾아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