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까칠하게 굴지마! 13편..

땅꼬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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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죄송합니다. 설날 때 부터 쭈욱.. 안써서.. 저도 이제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고 그래서는... 무슨 까칠이 하고 놀러다니느라고 못 썻어요.

 

 

 

하도 많이 놀라다녀서요. 까칠이도 이제 조금 있으면 유학가야되고 여러모로.. 바빠서 까칠이가 막 여행가자고 해서 제주도 갔다 왔어요!

 

 

 

제주도 갔다 왔는데.. 날씨가 은근히 따끈따끈..

 

 

 

 

아시다 시피 저희는 동거를 가장한 룸메이트 상태이랍니다. 어차피 조금 있으면 까칠이는 타국으로 가버리지 만요.ㅠㅠ

 

 

그래도 까칠이가 저를 위해서 이미 룸메이트를 구해 주었어요. 바로 튼튼함의 상징 체대생! 짜란! 체대생의 아는 동생을 룸메로 정해주고 가버리는 요런 앙큼한 여자! 역시 내 여자는 츤데레였어요.. 싫은 척 다하면서도 할껀 다해주는.. 츤데레데레..

 

 

앞으로 글은 못 쓸 것 같아요. 까칠이도 멀리 가버리고.. 왠지 혼자 이거 쓰고 있으면 괜히 까칠이 생각만 더 날 것 같거든요.ㅎㅎ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