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글제가올리게됄준몰랏어요 고민들어주는친구도잇는데이해도못해주는것같고 답답하기만하고 저는 `15살 중학교에다니는 그냥 노는애 는아니고 그냥 일찐놀이 그런친구들과친하고 근데 나쁜짓은 정말안하고 선생님과사이도원만하고 반친구들 다르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잘친함니다 아일단볼론부터말하겟습니다 저희부모님이 이혼을하실것같은데 전이혼하시는것에 찬성합니다 엄마가 저희가족먹여살리시는데 아빠는 정작딱히 오빠랑동생저엄마 이렇게살고 아빠는 친할머니랑사시는데 열심히살자고 같이살자고 노력하시는것도 잘않보이고 친할머니도 잘해주시지만 요즘은 억지로하시는것같고 그래서이혼을하실것같은데 엄만는 남동생막내만좋아하시는거같습니다 아빠도남동생을싫어하고저도싫어한다고 하신다고해서 남동생이 불쌍한가봄니다 솔직히 저는기분변화가심하기때문에 좋앗다가 금방싫어졋다가 다시풀리는데 엄마는 않좋은모습만보고 저를아빠닮앗다 싸가지없다 아빠한테가라 꼴도보기싫다 이런말씀을하셔요 근데 저희엄마도 욱해서 그렇지만 저한테 잘대해주고 전엄마가좋은데 엄마는 막내만좋아하고 오빠랑저는 아빠엄마중에 가고싶은데 가라고하고 솔직히 아빠한테는가기싫은데 엄마가 더편하고 아빠랑같이산기억이거의없을정도고 아빠랑잇으면 할말도 없고 어색하고 엄마랑잇으면 말하지않아도 어색하진않는데 전엄마한테가야하나요 아빠한테가야하나요 근데 엄마랑잇어도스트레스는받고 아빠랑잇어도받을꺼고 엄마는 제친구들을 다싫어하십니다 친구좀똑바로사귀라고 소리치시고 그러나서는 나만나쁜년됀다고 아빠한테가라고 맨날 저한테 가라고하십니다 오빠랑 남동생에게는 가라고한말을 들은적이없느네 엄마는 제가 그렇게 싫은건가요 제가 아빠피가 잇어서 더그런가요 아빠랑혈액형도 저만똑같고ab형이거든요 이혼을하신다면 차라리 요즘은 혼자살고싶네요15살이여서 말도않돼겟지만 저도혼자사는거 무섭지만 오빠랑남동생이랑잇으면 저를 맨날못생겻다고 구박하고 외할머니댁을갓엇는데 이불속에 세명이누어잇엇는데 왼쪽오빠가운데저오른쪽동생이렇게붙어잇는데 제가 머리를짧게짤라는데 촌녀라고 못생겻다 비웃으면서 동생까지그러더라고요동생은 원래 저랑만잇으면 안그렇고 제말도잘듣고 서로장난잘치고그러는데 오빠랑만잇으면 저를 물같이보고 장난을심하게치고 아까도 오빠가잇엇는데 갑자기 제물건을 가진다면서 내놓으라니깐 가진다고 저하고 서로물건가질라고하고 오빠는또 동생이랑같이 장난치면서 제물건을 가져갈라고하고 그래서 제가뺏엇는데 동생은 절때리고 저도 물론때렷지만 오빠가 말리긴햇는데 진짜 화가나더라고요 지난번시골갓다왓을때부터 못생겻다고30분동안들은것같아요 저는 이불속에서 울고잇는데도 계속그러고 그러고선 미안하다는말한마디않하네요 제가화나서 말을안하고 대답도안하고 차갑게구니 더욕하고 그럼전여자동생이나 언니도없으니 혼자또잇고 엄마는 이렇게 제가집안에서왕따인줄은몰를거에요 동생이 절 매우싫어하나봐요 오빠가 뭣좀해달라고하면 잘웃으면서해주는데 제가똑같이해달라고하면 온갖짜증다부리면서 해주거나 그냥제가 알아서하고 엄마쪽으로가면 또소외됄것같고 엄마랑동생이랑만거의놀거든요 셋이잇으면 또아빠쪽으로가면 아빠는모라고않하시지만 한숨쉬시고 좀그래요 아빠는저희책임질 그런믿음도안생기고요 그냥저는 엄마가좋은데 엄마는 절좋아해주시않는것같습니다 어렷을때2학년때남한테 돈을물어주고 중1때 경찰소를갓다왓습니다 근데 경찰소간일은 제가 자백해서 진술하고 저한테는 피해가없고 엄마도 별말씀안하시고 친구들잘사겨라는말을 하셧습니다, 엄마는 맨날제친구들싫다고하고 제옷차림보고맨날아가씨냐 그러시고 그래도전 좀만이해해주셧음하는데 짧은치마도 안입고 긴치마사왓더니 또뭐라고하시고 별것도아닌일 저한테뭐라고하시고 직장에서 화나신거 분풀이라고생각하면 또할말이없고 엄마 이해해져요 집안일도 거의제가하는데 왜엄마는절 좋아해주시않을까요 전 어딜로가야돼죠 전왜이렇게사는지몰르겟네요 그냥답답해서 앞뒤 정리도안됀말을이렇게하네요 학교에서얼릉가서 상담받을까생각도하고 어디가서 펑펑울고싶네요 얼릉 좀만나이먹어서 알바라도뛰어서 얼릉집형편낳아드리고싶고 그런데 힘드네요 이런일가지고 하는것도 웃긴것같지만 밖에서 치이는건없는데 집에서 더치이는느낌이네요
어떻게할까요
솔직히 이런글제가올리게됄준몰랏어요 고민들어주는친구도잇는데이해도못해주는것같고 답답하기만하고
저는 `15살 중학교에다니는 그냥 노는애 는아니고 그냥 일찐놀이 그런친구들과친하고 근데 나쁜짓은 정말안하고 선생님과사이도원만하고 반친구들 다르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잘친함니다
아일단볼론부터말하겟습니다 저희부모님이 이혼을하실것같은데 전이혼하시는것에 찬성합니다 엄마가 저희가족먹여살리시는데 아빠는 정작딱히 오빠랑동생저엄마 이렇게살고 아빠는 친할머니랑사시는데 열심히살자고 같이살자고 노력하시는것도 잘않보이고 친할머니도 잘해주시지만 요즘은 억지로하시는것같고
그래서이혼을하실것같은데 엄만는 남동생막내만좋아하시는거같습니다 아빠도남동생을싫어하고저도싫어한다고 하신다고해서 남동생이 불쌍한가봄니다 솔직히 저는기분변화가심하기때문에 좋앗다가 금방싫어졋다가 다시풀리는데 엄마는 않좋은모습만보고 저를아빠닮앗다 싸가지없다 아빠한테가라 꼴도보기싫다 이런말씀을하셔요 근데 저희엄마도 욱해서 그렇지만 저한테 잘대해주고 전엄마가좋은데 엄마는 막내만좋아하고 오빠랑저는 아빠엄마중에 가고싶은데 가라고하고 솔직히 아빠한테는가기싫은데 엄마가 더편하고 아빠랑같이산기억이거의없을정도고 아빠랑잇으면 할말도 없고 어색하고 엄마랑잇으면 말하지않아도 어색하진않는데 전엄마한테가야하나요 아빠한테가야하나요 근데 엄마랑잇어도스트레스는받고 아빠랑잇어도받을꺼고 엄마는 제친구들을 다싫어하십니다 친구좀똑바로사귀라고 소리치시고 그러나서는 나만나쁜년됀다고 아빠한테가라고 맨날 저한테 가라고하십니다 오빠랑 남동생에게는 가라고한말을 들은적이없느네 엄마는 제가 그렇게 싫은건가요 제가 아빠피가 잇어서 더그런가요 아빠랑혈액형도 저만똑같고ab형이거든요 이혼을하신다면 차라리 요즘은 혼자살고싶네요15살이여서 말도않돼겟지만 저도혼자사는거 무섭지만 오빠랑남동생이랑잇으면 저를 맨날못생겻다고 구박하고 외할머니댁을갓엇는데 이불속에 세명이누어잇엇는데 왼쪽오빠가운데저오른쪽동생이렇게붙어잇는데 제가 머리를짧게짤라는데 촌녀라고 못생겻다 비웃으면서 동생까지그러더라고요동생은 원래 저랑만잇으면 안그렇고 제말도잘듣고 서로장난잘치고그러는데 오빠랑만잇으면 저를 물같이보고 장난을심하게치고 아까도 오빠가잇엇는데 갑자기 제물건을 가진다면서 내놓으라니깐 가진다고 저하고 서로물건가질라고하고 오빠는또 동생이랑같이 장난치면서 제물건을 가져갈라고하고 그래서 제가뺏엇는데 동생은 절때리고 저도 물론때렷지만 오빠가 말리긴햇는데 진짜 화가나더라고요 지난번시골갓다왓을때부터 못생겻다고30분동안들은것같아요 저는 이불속에서 울고잇는데도 계속그러고 그러고선 미안하다는말한마디않하네요 제가화나서 말을안하고 대답도안하고 차갑게구니 더욕하고 그럼전여자동생이나 언니도없으니 혼자또잇고 엄마는 이렇게 제가집안에서왕따인줄은몰를거에요 동생이 절 매우싫어하나봐요 오빠가 뭣좀해달라고하면 잘웃으면서해주는데 제가똑같이해달라고하면 온갖짜증다부리면서 해주거나 그냥제가 알아서하고 엄마쪽으로가면 또소외됄것같고 엄마랑동생이랑만거의놀거든요 셋이잇으면 또아빠쪽으로가면 아빠는모라고않하시지만 한숨쉬시고 좀그래요 아빠는저희책임질 그런믿음도안생기고요 그냥
저는 엄마가좋은데 엄마는 절좋아해주시않는것같습니다 어렷을때2학년때남한테 돈을물어주고 중1때 경찰소를갓다왓습니다 근데 경찰소간일은 제가 자백해서 진술하고 저한테는 피해가없고 엄마도 별말씀안하시고 친구들잘사겨라는말을 하셧습니다,
엄마는 맨날제친구들싫다고하고 제옷차림보고맨날아가씨냐 그러시고 그래도전 좀만이해해주셧음하는데 짧은치마도 안입고 긴치마사왓더니 또뭐라고하시고 별것도아닌일 저한테뭐라고하시고 직장에서 화나신거 분풀이라고생각하면 또할말이없고 엄마 이해해져요 집안일도 거의제가하는데 왜엄마는절 좋아해주시않을까요 전 어딜로가야돼죠 전왜이렇게사는지몰르겟네요 그냥답답해서 앞뒤 정리도안됀말을이렇게하네요 학교에서얼릉가서 상담받을까생각도하고 어디가서 펑펑울고싶네요 얼릉 좀만나이먹어서 알바라도뛰어서 얼릉집형편낳아드리고싶고 그런데 힘드네요 이런일가지고 하는것도 웃긴것같지만 밖에서 치이는건없는데 집에서 더치이는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