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이지 2012년 12월 11월 27일 내가 시험(고시) 합격하니 2~3주 안에 바로 연락하더라. 근데 그거 잊었니? 너 나 3번 찼잖아. 그리고 그 마지막 3번째는 엄청 날 개망신 줬지. 인격까지 무시하면서 말이야. 그거 증인도 있었고 삼세번이라는 마음에 정말 이번에 차이면 더이상 미련두지 않는 다고 다짐하고 갔더니 완전 인격까지 짓밟았잖아. 그러면서 더이상 연락하지 말자며 오히려 세번째 차였을땐 인격 자존심 모두 짓밟혔을땐 잘됬다는 생각이 들었어.이런애 였구나. 내가 미쳤었지 하면서 그리고 너가 내 성격 잘알듯 그 이후로 정말 성실하고 독하게 살았어. 물론 너에 대한 복수심이나 그런건 전혀 생각없었지만 그냥 관심도 없었어. 그냥 너란 존재를 잊고 살았어오로지 시험 붙어서 최선다하면서 살려고 부모님과 나를 위해서 그리고 중간에 내 힘겨운 수험생활동안 같이 공부하면서 의지해준 여자친구를 위해서도 열심히 공부했어. 그러더니 운좋게도 작년에 붙었지. 근데 붙은지 3주도 안되서 연락오더라. 내 전화번호는 어떻게 누굴통해서 알았는지는 대충 짐직은 가지만 여튼 금붕어도 아니고 니가 연락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니? 실제로 그이후 5년 동안 한번도 연락안했지? 처음엔 너가 진심으로 장난하는 줄 알았어. 근데 밥을 사달라고 하질않나 만나서 얘길하자고 하질 않나. 내가 안된다고 단호히 거부했지추억도 있는데 만나자고? 왜 내가 만날이유가 있냐? 그런 개망신을 선사해준 넌 그걸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었니? 아 정확히 말해서 그렇게 널 좋아해주던 호구같던 찌질이가 정부관료가 되니까 그게 추억으로 탈바꿈된게 아니고? 아직도 너에 대한 미련 따위 남아서 니가 고백하면 내가 당연히 받아줄거라 생각한다면 그런 기대 개나줘버려. 절대 그럴일 없으니까 그리고 니가 여기와서 나에 대한 글쓴다는 것도 1달 전쯤에 알게됐어. 어찌나 변한게 없던지 아니면 내가 알아보게끔 하려고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아이디고 그렇고 나한테 배워서 니가 잘 써먹은 특유의 말투도 그렇고 딱봐도 누가 너인지 알겠더라. 안그러니 SJM? 제발 이런짓좀 그만했으면 좋겠어.특히 글을 쓰려면 상황변화나 너의 그 무례한 행동까지 같이 쓰던가 어설프게 중요한거 다빼먹고 비난피하려고 하지는 마. 그리고 니가 이런짓한다고 난 바뀌지 않아 난 너에게 더이상 관심없고 잘살고 있으니
니 아이디도 알고 그런데 말이야 너 이런글 쓰면서 위로받으려는 생각하지마. OUT OF 안중이니 왜 상황참작은 전혀안하고 그냥 마음만 바뀐것처럼 글을 썻음?
불과 몇달전이지 2012년 12월
11월 27일 내가 시험(고시) 합격하니 2~3주 안에 바로 연락하더라.
근데 그거 잊었니?
너 나 3번 찼잖아. 그리고 그 마지막 3번째는 엄청 날 개망신 줬지.
인격까지 무시하면서 말이야. 그거 증인도 있었고
삼세번이라는 마음에 정말 이번에 차이면 더이상 미련두지 않는 다고 다짐하고
갔더니 완전 인격까지 짓밟았잖아. 그러면서 더이상 연락하지 말자며
오히려 세번째 차였을땐 인격 자존심 모두 짓밟혔을땐 잘됬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런애 였구나. 내가 미쳤었지 하면서
그리고 너가 내 성격 잘알듯 그 이후로 정말 성실하고 독하게 살았어.
물론 너에 대한 복수심이나 그런건 전혀 생각없었지만 그냥 관심도 없었어. 그냥 너란 존재를 잊고 살았어
오로지 시험 붙어서 최선다하면서 살려고 부모님과 나를 위해서 그리고 중간에 내 힘겨운 수험생활동안 같이 공부하면서 의지해준 여자친구를 위해서도 열심히 공부했어. 그러더니 운좋게도 작년에 붙었지.
근데 붙은지 3주도 안되서 연락오더라. 내 전화번호는 어떻게 누굴통해서 알았는지는 대충 짐직은 가지만
여튼 금붕어도 아니고 니가 연락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니? 실제로 그이후 5년 동안 한번도 연락안했지?
처음엔 너가 진심으로 장난하는 줄 알았어. 근데 밥을 사달라고 하질않나 만나서 얘길하자고 하질 않나.
내가 안된다고 단호히 거부했지
추억도 있는데 만나자고? 왜 내가 만날이유가 있냐?
그런 개망신을 선사해준 넌 그걸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었니?
아 정확히 말해서 그렇게 널 좋아해주던 호구같던 찌질이가 정부관료가 되니까 그게 추억으로 탈바꿈된게 아니고?
아직도 너에 대한 미련 따위 남아서 니가 고백하면 내가 당연히 받아줄거라 생각한다면
그런 기대 개나줘버려.
절대 그럴일 없으니까
그리고 니가 여기와서 나에 대한 글쓴다는 것도 1달 전쯤에 알게됐어.
어찌나 변한게 없던지 아니면 내가 알아보게끔 하려고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아이디고 그렇고 나한테 배워서 니가 잘 써먹은 특유의 말투도 그렇고 딱봐도 누가 너인지 알겠더라.
안그러니 SJM?
제발 이런짓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특히 글을 쓰려면 상황변화나 너의 그 무례한 행동까지 같이 쓰던가
어설프게 중요한거 다빼먹고 비난피하려고 하지는 마.
그리고 니가 이런짓한다고 난 바뀌지 않아
난 너에게 더이상 관심없고 잘살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