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저희 기다렷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ㅎㅎㅎㅎㅎㅎ 왜 무릎꿇고 있었냐고 질문하신분 저 급하게 내린다고 점프 했는데 프로포즈 하는자세로 자빠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3편에 댓글 달아주신 울랄라님 댓글 달아주신건 정말 감사드리는데 장난이라도 그렇게 말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저희도 사람인지라 초큼 기분이 안조아요ㅠㅠㅠㅠ 그래도 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서론이 길었네요ㅠㅠ ㅈㅅㅈㅅㅈㅅ --------------------------------------------------------------------------------------------- 오늘은 소리가 겪은 쪽팔리는 에피소드를 풀어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한테는 연상의 남친이 있었음 지금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 그 연남(연상의 남친) 이랑 데이트를 하고있었음 근데 소리는 내한테 트름하면서 말한 적이있었는데 냄새가 안났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소리는 아무 생각없이 트름하면서 "오~~퐈~~야하~~" 이렇게 트름을 뿜으면서 불렀음 그것도 정면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연남은 잠시 말이없더니.... "소리야..불고기 먹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고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이일 이후로 다른사람앞에서 절대 트름 방구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내한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저희 납치 당할뻔 한거 말해줌 그날은 제가 소리집에서 잤었음 근데 새벽3시쯤에 배가고픈거임 그래서 소리랑 나가서 컵라면 먹고 오고있었음 근데 날도 춥고해서 율무차가 먹고 싶은거임 근데 백원이 모지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바닥에 백원 안떨어져있나 이러면서 십분정도 찾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주머니에 손넣었는데 백원이 똭!!!!!!!!!!!!!!!!있는거임 그래서 뽑고 있었음 근데 저멀리서 모자쓴 아저씨가 우리쪽으로 걸어오는거임 소리랑 저는 항상 의심이 쫌 많음 그래서 율무차를 빨리 뽑고 빠른걸음으로 걸었음 근데..... 뛰어 오는거임...... 그래서 율무차 버리고 진짜 운동회때 보다 더 열심히 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웟음ㅠㅠㅠ 계속 따라오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커브길을 딱 돌아서 검은차 뒤에 숨었음.. 우리는 진짜 숨소리도 안내고 숨어있었음.. 차밑으로 그사람 발 막보이고ㅠㅠㅠㅠㅠㅠ우리찾는거 같았음ㅠㅠㅠㅠㅠ 소리는 눈물이 쫌 많은데 소리는 막울었음 소리없이ㅠㅠㅠ저도 울고 싶었음ㅠㅠ 그러다가 그사람이 차사이로 우릴 보고 있는거임......... 우린 죽는건가 잠시 멍때리다가 소리가 내팔잡고 뜀ㅜㅜㅜㅜㅜㅜ 소리 동네라서 소리가 지리를 잘암 그래서 막이쪽저쪽 뛰어서 헷갈리게 하고 트럭 밑으로 숨음ㅠㅠㅠㅠㅠㅠㅠ 그사람은 우리 막 찾다가 못찾아서 그냥갔음ㅠㅠㅠㅠ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 있지만 그땐진짜 오줌 쌀뻔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세상 진짜 무서우니까 조심들 하세요ㅠㅠㅠㅠ늦게다니지말구요ㅠㅠ 이건 보너쓰로 써주겠음 쫌 짧은거 같아서ㅠㅠㅠ 제가 남친을 혼자 잘 못만남 그래서 소리한테 따라가달랫는데 안간다는거ㅠㅠㅠ 막 애교 떨면서 부탁했음ㅋㅋㅋㅋㅋㅋ그니까 조건이 있다는거임 그조건은..... 버스에서 십분동안 손들고 춤추라는거.... 근데 난 알았다함......너 왜그랬니 얘야... 그러고 버스를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정거장 지나고 전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곤..... "오ㅇㅇㅇㅇㅇ예~~~~~~~~~~~~~~~~~~~~~~" 이러면서 십분이아니라 십초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분은 도저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는 이미 웃겨서 자빠지고 전 쪽팔려서 창밖을 한없이 바라 봤음...... 이번꺼도 재밋게 봐주셧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51
18)눈빛만 봐도 알진 못하지만 제법 통함4444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저희 기다렷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ㅎㅎㅎㅎㅎㅎ
왜 무릎꿇고 있었냐고 질문하신분 저 급하게 내린다고 점프 했는데 프로포즈 하는자세로 자빠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3편에 댓글 달아주신 울랄라님 댓글 달아주신건 정말 감사드리는데 장난이라도
그렇게 말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저희도 사람인지라 초큼 기분이 안조아요ㅠㅠㅠㅠ
그래도 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서론이 길었네요ㅠㅠ ㅈㅅ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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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가 겪은 쪽팔리는 에피소드를 풀어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한테는 연상의 남친이 있었음 지금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
그 연남(연상의 남친) 이랑 데이트를 하고있었음
근데 소리는 내한테 트름하면서 말한 적이있었는데 냄새가 안났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소리는 아무 생각없이 트름하면서 "오~~퐈~~야하~~"
이렇게 트름을 뿜으면서 불렀음 그것도 정면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연남은 잠시 말이없더니....
"소리야..불고기 먹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고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이일 이후로 다른사람앞에서 절대 트름 방구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내한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저희 납치 당할뻔 한거 말해줌
그날은 제가 소리집에서 잤었음
근데 새벽3시쯤에 배가고픈거임 그래서 소리랑 나가서 컵라면 먹고 오고있었음
근데 날도 춥고해서 율무차가 먹고 싶은거임
근데 백원이 모지란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바닥에 백원 안떨어져있나 이러면서 십분정도 찾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주머니에 손넣었는데 백원이 똭!!!!!!!!!!!!!!!!있는거임 그래서 뽑고 있었음
근데 저멀리서 모자쓴 아저씨가 우리쪽으로 걸어오는거임
소리랑 저는 항상 의심이 쫌 많음
그래서 율무차를 빨리 뽑고 빠른걸음으로 걸었음
근데.....
뛰어 오는거임......
그래서 율무차 버리고 진짜 운동회때 보다 더 열심히 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웟음ㅠㅠㅠ
계속 따라오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커브길을 딱 돌아서 검은차 뒤에 숨었음..
우리는 진짜 숨소리도 안내고 숨어있었음..
차밑으로 그사람 발 막보이고ㅠㅠㅠㅠㅠㅠ우리찾는거 같았음ㅠㅠㅠㅠㅠ
소리는 눈물이 쫌 많은데 소리는 막울었음 소리없이ㅠㅠㅠ저도 울고 싶었음ㅠㅠ
그러다가 그사람이 차사이로 우릴 보고 있는거임.........
우린 죽는건가 잠시 멍때리다가 소리가 내팔잡고 뜀ㅜㅜㅜㅜㅜㅜ
소리 동네라서 소리가 지리를 잘암 그래서 막이쪽저쪽 뛰어서 헷갈리게 하고
트럭 밑으로 숨음ㅠㅠㅠㅠㅠㅠㅠ
그사람은 우리 막 찾다가 못찾아서 그냥갔음ㅠㅠㅠㅠ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 있지만 그땐진짜 오줌 쌀뻔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세상 진짜 무서우니까 조심들 하세요ㅠㅠㅠㅠ늦게다니지말구요ㅠㅠ
이건 보너쓰로 써주겠음 쫌 짧은거 같아서ㅠㅠㅠ
제가 남친을 혼자 잘 못만남
그래서 소리한테 따라가달랫는데 안간다는거ㅠㅠㅠ
막 애교 떨면서 부탁했음ㅋㅋㅋㅋㅋㅋ그니까 조건이 있다는거임
그조건은.....
버스에서 십분동안 손들고 춤추라는거....
근데 난 알았다함......너 왜그랬니 얘야...
그러고 버스를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정거장 지나고 전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곤.....
"오ㅇㅇㅇㅇㅇ예~~~~~~~~~~~~~~~~~~~~~~"
이러면서 십분이아니라 십초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분은 도저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는 이미 웃겨서 자빠지고 전 쪽팔려서 창밖을 한없이 바라 봤음......
이번꺼도 재밋게 봐주셧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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