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성에대한 차별적인 시선은 없어요........그런데 요즘 판에 올라오는 동성애 글들은 뭔가 현실성이 없는 것같아요.정말로 그글을 동성애자가 쓰는건지....모르겠다고나할까........자꾸 자작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ㅠ자작이 많았던 시절이 있기도했고....ㅠㅠ 온라인상이지만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것도 있었고...무엇보다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실제로 동성애를 하고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우리가 우리도 모르게 갖고있던 편견과 선입견을 없앨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그래서 온라인상인데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친분을 쌓은적도 있었는데.........물론 댓글로 응원하고 있다고만 말할뿐이었지만 그걸로도 충분히 마음의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모르겠어요 요즘은..........솔직히 동성판 오래 쓴 사람들은 의심하기 싫은데.......가끔 뭔가 믿겨지지 않을 때가 있긴해요..........내가 동성애자가 아니라서 몰라서 그런것같기도 싶은데.....가끔 뭔가 앞뒤가 안맞거나...........어떤 부분에서 너무 여성스럽거나..........어떤 미친 판녀가 동성 자작글을 쓰는 것같은 느낌을 받을때가 있어요...........저는 그냥 제가 지금껏 읽었고 제가 지금껏 댓글달았던 글들........다 진짜였으면 좋겠어요....... 새서미님도......굳짱 오빠도......메모 오빠도......찡찡이님도..... 근래에..... 전에 일어났던....개 님 관련되어 있던 그 일련의 사건들....결국에는 두 커플을 모두 판에서 쫓아버린 자작사건때문에.....혼란스러워요........ 두 커플 글 다 잘 보고 있었는데....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요점은 그게 아니라 이제는 여기에 동성글을 쓰는 사람들을 믿기가 힘들다는 거에요.......그 사람들을 믿기 싫다는 게 아니라........오히려 믿고 싶어요!!!! 글써왔던 분들......특히 메모 님이 쓰는 '산이'나 요즘에 '신혼일기'로 다시 쓰고계신 굳짱 님 커플과는 댓글도 많이 달고 댓글로 이야기도 많이 나눴거든요............. 저번에 '산이'에서 어떤 동성애자분이 의심된다고 댓글을 달았는데......솔직히 저는 동성애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동성애자가 봤는데 뭔가 이해가 되지 않고 공감이 되지 않는다면?'이라는 생각이 팍 들었거든요..............................................나는 잘 모르지만 그쪽 사람들은 같은 성적취향을 가졌으니까 비슷해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에..... 물론 이걸 읽는 동성판 쓰시는 분들이나 읽는 사람들은 읽기싫으면 읽지말라고 하겠죠........근데 읽기싫다는게 아니라......그동안 내가 그 분들과 쌓아왔던...... 그 많은 소통들이 거짓일까봐 겁이난다는거에요....... 그렇다고 동성판 쓰시는 분들께 인증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요........그냥......... 우리가 끝까지 믿을수있도록 오래오래 써달라는 거에요...........ㅠㅠ대부분 자작들은 반응없으면 금방끊기거나 이상한 자작댓글로 실제로 글쓴이랑 만났다느니하는 웃기는 소리만 늘어노니까...... 갑자기 이런 글 써서 죄송해요.........ㅠㅠ그냥 온라인상이라도 서로 개인적인 이야기도 나누고......친하게 지냈던 분들이 가짜라면 너무 슬플것같아서........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이거 읽으신 분들.........동성판 쓰시는 분들............아니면 동성판 쓰지는않아도 많이 읽고 저처럼 친분을 쌓으셨던 분들..........그리고 저처럼 조금의 의심때문에 계속 판글읽고 친분쌓으면서도 뭔가 꺼림칙했던 분들........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ㅠㅠ 댓글로 저를 욕하든 제 말에 동감하든 무슨 말이라도 달아주실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21
동성) 동성판 쓰시는 분들께......
저는 동성에대한 차별적인 시선은 없어요........
그런데 요즘 판에 올라오는 동성애 글들은 뭔가 현실성이 없는 것같아요.
정말로 그글을 동성애자가 쓰는건지....모르겠다고나할까........
자꾸 자작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ㅠ
자작이 많았던 시절이 있기도했고....ㅠㅠ
온라인상이지만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것도 있었고...
무엇보다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실제로 동성애를 하고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가 우리도 모르게 갖고있던 편견과 선입견을 없앨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온라인상인데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친분을 쌓은적도 있었는데.........
물론 댓글로 응원하고 있다고만 말할뿐이었지만
그걸로도 충분히 마음의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모르겠어요 요즘은..........
솔직히 동성판 오래 쓴 사람들은 의심하기 싫은데.......
가끔 뭔가 믿겨지지 않을 때가 있긴해요..........
내가 동성애자가 아니라서 몰라서 그런것같기도 싶은데.....
가끔 뭔가 앞뒤가 안맞거나...........
어떤 부분에서 너무 여성스럽거나..........
어떤 미친 판녀가 동성 자작글을 쓰는 것같은 느낌을 받을때가 있어요...........
저는 그냥 제가 지금껏 읽었고 제가 지금껏 댓글달았던 글들........
다 진짜였으면 좋겠어요.......
새서미님도......
굳짱 오빠도......
메모 오빠도......
찡찡이님도.....
근래에..... 전에 일어났던....
개 님 관련되어 있던 그 일련의 사건들....
결국에는 두 커플을 모두 판에서 쫓아버린 자작사건때문에.....
혼란스러워요........
두 커플 글 다 잘 보고 있었는데....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요점은 그게 아니라 이제는 여기에 동성글을 쓰는 사람들을 믿기가 힘들다는 거에요.......
그 사람들을 믿기 싫다는 게 아니라........오히려 믿고 싶어요!!!!
글써왔던 분들......
특히 메모 님이 쓰는 '산이'나 요즘에 '신혼일기'로 다시 쓰고계신 굳짱 님 커플과는 댓글도 많이 달고 댓글로 이야기도 많이 나눴거든요.............
저번에 '산이'에서 어떤 동성애자분이 의심된다고 댓글을 달았는데......
솔직히 저는 동성애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동성애자가 봤는데 뭔가 이해가 되지 않고 공감이 되지 않는다면?'이라는 생각이 팍 들었거든요..............................................
나는 잘 모르지만 그쪽 사람들은 같은 성적취향을 가졌으니까 비슷해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에.....
물론 이걸 읽는 동성판 쓰시는 분들이나 읽는 사람들은 읽기싫으면 읽지말라고 하겠죠........
근데 읽기싫다는게 아니라......그동안 내가 그 분들과 쌓아왔던...... 그 많은 소통들이 거짓일까봐 겁이난다는거에요.......
그렇다고 동성판 쓰시는 분들께 인증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우리가 끝까지 믿을수있도록 오래오래 써달라는 거에요...........ㅠㅠ
대부분 자작들은 반응없으면 금방끊기거나 이상한 자작댓글로 실제로 글쓴이랑 만났다느니하는 웃기는 소리만 늘어노니까......
갑자기 이런 글 써서 죄송해요.........ㅠㅠ
그냥 온라인상이라도 서로 개인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친하게 지냈던 분들이 가짜라면 너무 슬플것같아서........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이거 읽으신 분들.........
동성판 쓰시는 분들............
아니면 동성판 쓰지는않아도 많이 읽고 저처럼 친분을 쌓으셨던 분들..........
그리고 저처럼 조금의 의심때문에 계속 판글읽고 친분쌓으면서도 뭔가 꺼림칙했던 분들........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ㅠㅠ
댓글로 저를 욕하든 제 말에 동감하든 무슨 말이라도 달아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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