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서 눈팅만 하고사는 한명입니다..진심으로 꼭 끝까지봐주시고..조언쫌해주세요...음...어.. 다른분들이 보기시기에는막 관심 받고싶어한다고 생각하실수있으실텐데진심으로 진지하게 봐주세요..어..일단말하자면 저는 그렇게 나이가 많지않아요 ..제목과 같이 할머니가 티비에서 야한걸보셔요...못믿으시겠죠저도 못믿겠어요....아..어디서부터말해야하지아 그뭐지 저는 아빠랑 할머니랑 살아요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다른집이 있는데그집에서 살구요 아빠는 거이 안들어오셔요엄마랑 같이있느라 ..근데요 저는 할머니를 엄청 믿고 그래서거이 같이 잤거든요 제가무서워서 같이잔답니다 ㅋㅋ;근데 같이자다보면 새벽에 잠이깰수도있고그렇잖아요?근데 할머니가 야한걸본다고 그걸 봤을때 전에는새벽에깨는일이 진짜 없었던거같아요음 ..할머니 나이는 73은 넘은거같아요..하... 제가쓰고도 제가안믿기네요...그럼 차근차근 말씀해드릴게요참고로 저는 ㅁ할머니랑 거이 같이잤어요 !근데 어떤날에 새벽에 한번깻거든요..음... 열두시 사십분쯤됬을꺼예요자세히는 모르지만 12시~1시 사이였던걸로 기억하네요..근데 잠을 깨면 바로 벌떡안일어나잖아요?막뒤척이거나 가만히 아깻네..이런생각하고그러는데제가그때는 벌떡안일나고 아주살짝 뒤척였거든요근데막 잠에서깼는데이상한소리가 나더라구요.....아진짜..대박민망하네..알죠 판분들 허허..말하기엔좀그렇지만여튼 그런소리가 나더라구요..그래서 뒤척이는 척하면서할머니 있는곳으로 몸을 돌리고자는척하면서 막봤더니 하..보고있더라고 그걸..저도처음알았어요 너무 믿었던 탓이라고해야하나요..어..그냥 믿기가 좀그랬고 안믿겨졌어요그런걸알고확인한다음에 일어나서 최대한 모른척을했어요..제가 소심소심한 A형이라서 ☞☜...제가 말했어요"할머니 안자고뭐해요 .."일어나서 말하니까바로티비를끄시더라구요 ^^?진심...어이가없어서요..제가그랬어요내가일어났는데 왜갑자기 티비를꺼요이러니까 할머니가 왜지금일어나서그러냐고빨리 자라고하더라구요 ㅋ제가 여기서 자면미친거죠 아주 맘편하게자겠네요그래서제가 할머니한테 아 잠안와요 리모콘 줘봐요이러면서리모콘 달라고하니까막 욕을 하시더라구요?좀된일이라기억은 안나지만 거이 이렇게말했어요왜 새벽에일어나서 지랄이냐고 빨리 안쳐자냐고티비봐서 뭐할라고그러냐고 내일 학교가는데 그딴식으로해서학교어떻게갈꺼냐고 빨리자라고요..이게말이되요?새벽에일어났다고 학교그만둬야돼요?새벽에일어나서 티비 보면 학교그만두는거면회사원은 회사 그만둬야되는거예요?와진짜어이가없어서제가그래서 그랬어요잠이안와서티비보는건데 그럼 할머니는 왜보냐구요그러니까 나는 잠이안오니까 잠좀 잘라고 티비틀고있는건데왜그러냐고 나는 티비봐도 빨리일어날수있다고하면서짜증내시더라구요 그래서제가잠깐만 보자고하면서 계속보채고그러니까보라고했거든요?그래서리모콘 달라고하니까 막 계속뺏더라구요 ㅋ웬지알거든요 저는티비를 키면 그장면이나오고그럼들키니까요 ㅋㅋㅋ진심; 부끄럽다 가족이라는게..할머니가 티비를 키더니 완전LTE속도로 채널을 바꾸더라고요감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그래서 티비보다가 제방 침대가서 잤어요그후부터 저는 할머니랑 안잤어요컴퓨터에서 무서운걸 봐도 폰에서 무서운이야기를 들어도절대로 할머니랑 안잤어요그후부터진심 죽고싶다는 생각 들더라구요내가진심 왜사는지모르겠고이런가족이랑 살았다는게 진심 무섭고내가 자는동안에 그걸 봐왔다는거조차도 더럽구요제가 그티비 장면을 봤을때진심눈물나더라구요어떻게저렇게 더러울수있지..하고진심으로..소리도 진짜껄끄럽고ㄷ모든게 다더러워요진짜그걸 실제로직접보니까 아빠랑 엄마랑둘다 원망되고 더럽고진짜이해하려고했는데 할머니는 좀심한거같아요..그나이되서 그만큼 살고 했는데 저런걸 몰래보는거보면진짜..헛살은것처럼보이구요..근데요 제가 생각을해보면 할머니가요본지 꽤된거같더라구요..제가할머니랑 거이같이잤다고했잖아요..근데아닌날도있었거든요 . . 그때보면 맨날 문닫고 자고..몰랐을때는 그냥 아무이유없이 그냥넘겼어요맨날 문닫고자더라구요(참고로주택이라 문을 원래 다 열고자요)근데 그문닫고 자는게..문닫고보는거같아요.. 충분히 오해할 만한거아닌가요?문닫아야 소리키고 볼수있으니까그거안다음에 저 몇일간은 새벽에잤어요감시하느라고...그때는요진짜.. 그때딱하루만봤겠지하면서안믿을라고했어요그래서맨날 가서확인하고하는데..어떤날은 막 걸려서 너왜안자냐고하면서제방까지쫓아오시더라구요...ㅋ하..진심..더럽네요..저나이되서그리고 막 갑자기착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야동보면 착해진다하잖아요아닌가요 아님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저는 그다음부터 제방문 다닫고 저혼자맨날잡니다친척오면 무조건 내방에서 잔다고뻐기고....근데 그거안다음에는진짜..보고잇는지소리들을라고조용히침대에내려와서 문앞에서소리들을라고애쓰고..새벽까지 잠안자고..진짜..제가 이런적은 처음인거같아요새벽 5시까지 밤을새고잇다는게...제나이에좀안맞는거같고..그때부터진짜할머니 행동 하나하나가 다의심스럽고할머니가 요리하면서 맛보는것도 진짜 다더러워보이고..진짜 행동 하나하나가 다의심하요..맨날 다벗고 내복만 입고자는것도더럽고같이잤을때그때는 막 상의랑 하의를 다벗고자더라구요진심..미쳤네요..지금은 막 소리 끄고보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비막 전자파라해야되나 켜잇는걸아는데소리는안들리더라구요 ㅇㅇ제가 다감시함요..지금은 물론안해요아..갑자기쓸게 생각이안난다....막저번에는 티비얘기가나왓는데할머니가은근슬쩍저한테말하더라구요 ㅋ막이상하고나쁜거보면 요금많이나가냐고물어보길래엄청나간다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저는 할머니가야한걸 보는시간을다파악했어요12시~2시전까지는보더라구요 ㅋㅣ진짜..안자고뭐하는지...진짜생각해봐도 열두시쯤되면 막일어나더라구요감시하는입장에선진심 "이제보는군...하..더러워"이러지만ㄴ...진짜이제는 할머니못믿어요그일알고서는진짜혼자살고싶다는생각도들고할머니가죽고싶다고할때마다그냥진심...그냥 죽으라고 생각할때도많앗고진짜 우울증 걸린 사람ㅌ처럼 틈만 나면울고그랬어요전진짜그때까지할머니랑잤던거생각하면끔찍하네요..지금은 한..두달정도지나서그냥 무시하고 내할일하면되겠지만이게 정말 아주큰 고민이였던거같아요..원래 판 안하지만 오늘검색에다가 할게없어서 B1A4 치다가 판들어와서구경하다가 고민 털어놓으시는 분들보면서이글쓰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써봤어요 ..막 다른분들은 관심받고싶어서하는거라고막욕먹ㄴ는다는데..제가이글쓰면서 나도그렇게욕먹으면어떡하지..하면서 생각했는데..제진심알아주셨음좋겠어요이건진짜..제일심각하고 슬펐던고민인거같아요짧게쓰려고짧게해봤는데짧나요?!아닌가....어쨋든...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조언같은거해주시면감사히 받을게요...안녕히계세요..1
할머니가티비에서야한걸보네요......
네이트판에서 눈팅만 하고사는 한명입니다..
진심으로 꼭 끝까지봐주시고..조언쫌해주세요...
음...어.. 다른분들이 보기시기에는막 관심 받고싶어한다고 생각하실수있으실텐데
진심으로 진지하게 봐주세요..
어..일단말하자면 저는 그렇게 나이가 많지않아요 ..제목과 같이 할머니가 티비에서 야한걸보셔요...못믿으시겠죠저도 못믿겠어요....
아..어디서부터말해야하지
아 그뭐지 저는 아빠랑 할머니랑 살아요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다른집이 있는데그집에서 살구요 아빠는 거이 안들어오셔요
엄마랑 같이있느라 ..
근데요 저는 할머니를 엄청 믿고 그래서거이 같이 잤거든요 제가무서워서 같이잔답니다 ㅋㅋ;
근데 같이자다보면 새벽에 잠이깰수도있고그렇잖아요?
근데 할머니가 야한걸본다고 그걸 봤을때 전에는
새벽에깨는일이 진짜 없었던거같아요
음 ..할머니 나이는 73은 넘은거같아요..
하... 제가쓰고도 제가안믿기네요...
그럼 차근차근 말씀해드릴게요
참고로 저는 ㅁ할머니랑 거이 같이잤어요 !
근데 어떤날에 새벽에 한번깻거든요..
음... 열두시 사십분쯤됬을꺼예요자세히는 모르지만 12시~1시 사이였던걸로 기억하네요..
근데 잠을 깨면 바로 벌떡안일어나잖아요?막뒤척이거나 가만히 아깻네..이런생각하고그러는데
제가그때는 벌떡안일나고 아주살짝 뒤척였거든요근데막 잠에서깼는데
이상한소리가 나더라구요.....아진짜..대박민망하네..
알죠 판분들 허허..말하기엔좀그렇지만여튼 그런소리가 나더라구요..그래서 뒤척이는 척하면서
할머니 있는곳으로 몸을 돌리고자는척하면서 막봤더니 하..
보고있더라고 그걸..저도처음알았어요 너무 믿었던 탓이라고해야하나요..
어..그냥 믿기가 좀그랬고 안믿겨졌어요그런걸알고확인한다음에 일어나서 최대한 모른척을했어요..
제가 소심소심한 A형이라서 ☞☜...
제가 말했어요
"할머니 안자고뭐해요 .."
일어나서 말하니까바로티비를끄시더라구요 ^^?
진심...어이가없어서요..
제가그랬어요내가일어났는데 왜갑자기 티비를꺼요
이러니까 할머니가 왜지금일어나서그러냐고빨리 자라고하더라구요 ㅋ제가 여기서 자면미친거죠 아주 맘편하게자겠네요그래서제가 할머니한테 아 잠안와요 리모콘 줘봐요
이러면서리모콘 달라고하니까막 욕을 하시더라구요?좀된일이라기억은 안나지만 거이 이렇게말했어요
왜 새벽에일어나서 지랄이냐고 빨리 안쳐자냐고티비봐서 뭐할라고그러냐고 내일 학교가는데 그딴식으로해서학교어떻게갈꺼냐고 빨리자라고요..
이게말이되요?새벽에일어났다고 학교그만둬야돼요?새벽에일어나서 티비 보면 학교그만두는거면회사원은 회사 그만둬야되는거예요?
와진짜어이가없어서제가그래서 그랬어요
잠이안와서티비보는건데 그럼 할머니는 왜보냐구요
그러니까 나는 잠이안오니까 잠좀 잘라고 티비틀고있는건데왜그러냐고 나는 티비봐도 빨리일어날수있다고하면서짜증내시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잠깐만 보자고하면서 계속보채고그러니까보라고했거든요?
그래서리모콘 달라고하니까 막 계속뺏더라구요 ㅋ
웬지알거든요 저는티비를 키면 그장면이나오고그럼들키니까요
ㅋㅋㅋ진심; 부끄럽다 가족이라는게..
할머니가 티비를 키더니 완전LTE속도로 채널을 바꾸더라고요감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그래서 티비보다가 제방 침대가서 잤어요
그후부터 저는 할머니랑 안잤어요컴퓨터에서 무서운걸 봐도 폰에서 무서운이야기를 들어도절대로 할머니랑 안잤어요
그후부터진심 죽고싶다는 생각 들더라구요내가진심 왜사는지모르겠고이런가족이랑 살았다는게 진심 무섭고
내가 자는동안에 그걸 봐왔다는거조차도 더럽구요
제가 그티비 장면을 봤을때진심눈물나더라구요어떻게저렇게 더러울수있지..하고진심으로..소리도 진짜껄끄럽고ㄷ모든게 다더러워요
진짜그걸 실제로직접보니까 아빠랑 엄마랑둘다 원망되고 더럽고진짜이해하려고했는데 할머니는 좀심한거같아요..
그나이되서 그만큼 살고 했는데 저런걸 몰래보는거보면진짜..헛살은것처럼보이구요..
근데요 제가 생각을해보면 할머니가요본지 꽤된거같더라구요..
제가할머니랑 거이같이잤다고했잖아요..
근데아닌날도있었거든요 . .
그때보면 맨날 문닫고 자고..몰랐을때는 그냥 아무이유없이 그냥넘겼어요
맨날 문닫고자더라구요(참고로주택이라 문을 원래 다 열고자요)
근데 그문닫고 자는게..문닫고보는거같아요.. 충분히 오해할 만한거아닌가요?문닫아야 소리키고 볼수있으니까
그거안다음에 저 몇일간은 새벽에잤어요감시하느라고...
그때는요진짜.. 그때딱하루만봤겠지하면서안믿을라고했어요
그래서맨날 가서확인하고하는데..어떤날은 막 걸려서 너왜안자냐고하면서제방까지쫓아오시더라구요...ㅋ하..진심..더럽네요..저나이되서
그리고 막 갑자기착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야동보면 착해진다하잖아요아닌가요 아님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저는 그다음부터 제방문 다닫고 저혼자맨날잡니다친척오면 무조건 내방에서 잔다고뻐기고....
근데 그거안다음에는진짜..보고잇는지소리들을라고조용히침대에내려와서 문앞에서소리들을라고애쓰고..
새벽까지 잠안자고..진짜..제가 이런적은 처음인거같아요새벽 5시까지 밤을새고잇다는게...제나이에좀안맞는거같고..
그때부터진짜할머니 행동 하나하나가 다의심스럽고할머니가 요리하면서 맛보는것도 진짜 다더러워보이고..진짜 행동 하나하나가 다의심하요..맨날 다벗고 내복만 입고자는것도더럽고같이잤을때그때는 막 상의랑 하의를 다벗고자더라구요진심..미쳤네요..지금은 막 소리 끄고보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비막 전자파라해야되나 켜잇는걸아는데소리는안들리더라구요 ㅇㅇ제가 다감시함요..지금은 물론안해요아..갑자기쓸게 생각이안난다....
막저번에는 티비얘기가나왓는데할머니가은근슬쩍저한테말하더라구요 ㅋ막이상하고나쁜거보면 요금많이나가냐고물어보길래엄청나간다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저는 할머니가야한걸 보는시간을다파악했어요
12시~2시전까지는보더라구요 ㅋㅣ진짜..안자고뭐하는지...진짜생각해봐도 열두시쯤되면 막일어나더라구요감시하는입장에선진심 "이제보는군...하..더러워"이러지만ㄴ...진짜이제는 할머니못믿어요
그일알고서는진짜혼자살고싶다는생각도들고
할머니가죽고싶다고할때마다그냥진심...그냥 죽으라고 생각할때도많앗고진짜 우울증 걸린 사람ㅌ처럼 틈만 나면울고그랬어요전
진짜그때까지할머니랑잤던거생각하면끔찍하네요..
지금은 한..두달정도지나서그냥 무시하고 내할일하면되겠지만
이게 정말 아주큰 고민이였던거같아요..원래 판 안하지만 오늘검색에다가 할게없어서 B1A4 치다가 판들어와서구경하다가 고민 털어놓으시는 분들보면서
이글쓰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써봤어요 ..막 다른분들은 관심받고싶어서하는거라고막욕먹ㄴ는다는데..제가이글쓰면서 나도그렇게욕먹으면어떡하지..하면서 생각했는데..제진심알아주셨음좋겠어요이건진짜..제일심각하고 슬펐던고민인거같아요
짧게쓰려고짧게해봤는데짧나요?!아닌가....
어쨋든...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조언같은거해주시면감사히 받을게요...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