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15살여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학교생활이힘든데 털어놓을곳이 여기뿐이네요 전1학년때부터왕따였습니다 아니 물론첨엔 저희학교에서 소위말하는 일진서클아이들과 같이몰려다녔습니다 그때만해도좋았습니다 하지만일진서클이라고해서 저는 나쁜짓도하지않았고 건전하게생활을햇엇구요 공부에만집념하는 그런평범한학생이엿죠 하지만 제가 그일진무리의 애들이 저랑놀아준것도 첨에 무슨꿍꿍이가잇엇을지도모릅니다 그렇게 그친구들과1학기때 같이다니면서놀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진짜후회스럽고 제가그때 왜그랬는지싶어요 그러던 어느날 여름방학하기몇일전에 그일진무리중 한아이와 다퉛습니다 솔직히 제가잘못한것도아니고 그아이가 저한테카톡이오면서 갑자기 욕을하면서주제를알라는둥 나대지말고가서몸이나팔라는둥 성적으로모욕당하고저에겐 수치스러운욕등을막 쏟아부었습니다 그렇게여름방학이되고 저는학원을다니면서 생활하고잇엇습니다 그러던어느주말에 또다른아이가저에게전화가오더라고요? 놀자면서학교운동장으로 오라고하더라고요 저는솔직히그아이와는싸우지않았으니까 갔습니다 근데저와싸운그아이외에일진무리들이 담배를피우면서 있더라고요 전뭐지하면서 갔는데 아까전화한그아이가 저보고 저와싸운아이를가르치면서 `00아 너재랑싸웟냐`라면서완전 띠껍게말을하더라고요 전끄덕끄덕햇습니다 근데갑자기저와싸운그아이가저한테가까이다가오면서막욕을하면서 들고잇던담배를 제얼굴에던젓습니다 담배빵이라고하죠 저그흉터지금도남아있습니다 그러더니 그일진무리중 제일잘난아이가저에머리를심하게구타하고발로걷어차고뺨을때리고그랬습니다 저도욱하는성격이라 한대치고싶었지만 그럴엄두조차나지않고 눈물만나오더라고요 그날 집에갔는데 화가너무치밀어오르더라고요 저희엄마께서 꼴이왜그러냐고물으셧지만전끝까지말씀드리지않았습니다보복이두려웠어요 그리고방에들어가서혼자있었는데 발신번호표지제한으로 전화가오는겁니다 전그냥받았는데 야너나랑ㅅㅅ할래?이러고니가슴커?이러면서정말수치스러웠습니다그렇게전여름방학을보내고개학날학교에갔습니다 근데저희반엔 그일진무리중에그나마 털어놓을수잇고가장편한친구가있었습니다 그아이를편히'ㄱ'이라고할게요그 ㄱ이저에게오더니 00아너 학교에이상한소문돌고있어 라고하는겁니다 전몰랐습니다 그일진무리들이 절입에수건문수건라그러고몸파는창년이라고그러고남자애와같이술마시고그남자애집에서같이잣다는말도안되는소문을퍼트리고다녓습니다 그리고그일진무리들과친한남자애들몃몃이잇는데그남자애들도자기들이따먹엇다고그러면서소문냇습니다 그렇게전 저희학교에서왕따찐따가되엇고찌질이년이몸이나팔고다닌다고욕들으면서하루하루힘들게살앗습니다 정말죽고싶엇습니다 항상일진무리들이저희반을찾아와서 제책상을뒤엎고 의자는소각장에버리고 제신발에벌레넣어놓고 제교과서를커터칼로다찢고 제체육복?라이터로지지고절볼때마다시발거리면서 어깨빵은기본이고 슬리퍼제머리로던지고 그런지옥같은학교생활을하엿습니다 전참다못해담임선생님과학년부장선생님께 알리고위클래스가서하루에도몇번씩상담을받곤하엿습니다 하지만소용이없엇습니다 저희담임쌤은 제가너무소심하고 표현을잘안하는거라며극복해나가라고하고위클래스선생님은 위클래스는 문제를다해결하지못한다면서어처구니없엇습니다 하지만저는끝까지엄마한테안알렷구요 또일러봣자다헛고생일거같고더심하게괴롭힐듯햇어요 지금도하루에도몃수십번에장난전화로성드립을하고 그나마 전집에만가만히있는게편한거같네요 더쓰고싶엇는데죄송합니다 무슨일있으면 여기로다쓸려구요 내일개학인데 또어떤괴롭힘을당할까두려워요 극복할순없는지궁금하네요 ..그래도쉬는시간마다화장실가서피해잇을려구요 긴글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 무슨일잇으면또써볼게요!
학교생활이 힘드네요
다름이아니라 학교생활이힘든데 털어놓을곳이 여기뿐이네요 전1학년때부터왕따였습니다 아니 물론첨엔 저희학교에서 소위말하는 일진서클아이들과 같이몰려다녔습니다 그때만해도좋았습니다 하지만일진서클이라고해서 저는 나쁜짓도하지않았고 건전하게생활을햇엇구요 공부에만집념하는 그런평범한학생이엿죠 하지만 제가 그일진무리의 애들이 저랑놀아준것도 첨에 무슨꿍꿍이가잇엇을지도모릅니다
그렇게 그친구들과1학기때 같이다니면서놀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진짜후회스럽고 제가그때 왜그랬는지싶어요 그러던 어느날 여름방학하기몇일전에 그일진무리중 한아이와 다퉛습니다 솔직히 제가잘못한것도아니고 그아이가 저한테카톡이오면서 갑자기 욕을하면서주제를알라는둥 나대지말고가서몸이나팔라는둥 성적으로모욕당하고저에겐 수치스러운욕등을막 쏟아부었습니다 그렇게여름방학이되고 저는학원을다니면서 생활하고잇엇습니다 그러던어느주말에 또다른아이가저에게전화가오더라고요? 놀자면서학교운동장으로 오라고하더라고요 저는솔직히그아이와는싸우지않았으니까 갔습니다 근데저와싸운그아이외에일진무리들이 담배를피우면서 있더라고요 전뭐지하면서 갔는데 아까전화한그아이가 저보고 저와싸운아이를가르치면서 `00아 너재랑싸웟냐`라면서완전 띠껍게말을하더라고요 전끄덕끄덕햇습니다 근데갑자기저와싸운그아이가저한테가까이다가오면서막욕을하면서 들고잇던담배를 제얼굴에던젓습니다 담배빵이라고하죠 저그흉터지금도남아있습니다 그러더니 그일진무리중 제일잘난아이가저에머리를심하게구타하고발로걷어차고뺨을때리고그랬습니다 저도욱하는성격이라 한대치고싶었지만 그럴엄두조차나지않고 눈물만나오더라고요 그날 집에갔는데 화가너무치밀어오르더라고요 저희엄마께서 꼴이왜그러냐고물으셧지만전끝까지말씀드리지않았습니다보복이두려웠어요 그리고방에들어가서혼자있었는데 발신번호표지제한으로 전화가오는겁니다 전그냥받았는데 야너나랑ㅅㅅ할래?이러고니가슴커?이러면서정말수치스러웠습니다그렇게전여름방학을보내고개학날학교에갔습니다 근데저희반엔 그일진무리중에그나마 털어놓을수잇고가장편한친구가있었습니다 그아이를편히'ㄱ'이라고할게요그 ㄱ이저에게오더니 00아너 학교에이상한소문돌고있어 라고하는겁니다 전몰랐습니다 그일진무리들이 절입에수건문수건라그러고몸파는창년이라고그러고남자애와같이술마시고그남자애집에서같이잣다는말도안되는소문을퍼트리고다녓습니다 그리고그일진무리들과친한남자애들몃몃이잇는데그남자애들도자기들이따먹엇다고그러면서소문냇습니다 그렇게전 저희학교에서왕따찐따가되엇고찌질이년이몸이나팔고다닌다고욕들으면서하루하루힘들게살앗습니다 정말죽고싶엇습니다 항상일진무리들이저희반을찾아와서 제책상을뒤엎고 의자는소각장에버리고 제신발에벌레넣어놓고 제교과서를커터칼로다찢고 제체육복?라이터로지지고절볼때마다시발거리면서 어깨빵은기본이고 슬리퍼제머리로던지고 그런지옥같은학교생활을하엿습니다 전참다못해담임선생님과학년부장선생님께 알리고위클래스가서하루에도몇번씩상담을받곤하엿습니다 하지만소용이없엇습니다 저희담임쌤은 제가너무소심하고 표현을잘안하는거라며극복해나가라고하고위클래스선생님은 위클래스는 문제를다해결하지못한다면서어처구니없엇습니다 하지만저는끝까지엄마한테안알렷구요 또일러봣자다헛고생일거같고더심하게괴롭힐듯햇어요 지금도하루에도몃수십번에장난전화로성드립을하고 그나마 전집에만가만히있는게편한거같네요 더쓰고싶엇는데죄송합니다 무슨일있으면 여기로다쓸려구요 내일개학인데 또어떤괴롭힘을당할까두려워요 극복할순없는지궁금하네요 ..그래도쉬는시간마다화장실가서피해잇을려구요 긴글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 무슨일잇으면또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