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낭랑씹빨세 흔녀라고함지금부터 나는 울동생 엿맥인 사연들을올릴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나쁘게 보실수도잇는데저평소에는 동생한테 잘해주거든요?그중에 저도 화나서 햇던짓들 올리는거에요동생잇는분들은 몇개 공감갈꺼에요그럼 시작하겟숨!스타투!!!!!!!!!!!!!!!!!!!!!!!!!! <첫번째!!!!!!!!!!!!!!!!!!!!!!!!!!!> 동생ㅇㅣ랑 같이 학원갓다와서 ㅅㅑ워할려고 차에서내리는순간아무래도 동생이 남자다보니 달리기가빠른거임순식간에 화장실쟁취함ㅡㅡ난열불나서 씩씩대서 야!!!!!!!!!!!!!!!!!!!!!!!!!!!!!너나와!!!!라고햇는데 엄마가 누나가되서 양보라도해야지 라고함홓ㅎㅎㅎㅎㅎㅎ그순간 난 동생을 엿맥잀생각을함곰곰히생각하던중 나는 화장실 불로 껏다켯다하며 노래를부르며 열심히 약올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불켜!!!!!!!!!!!!!!!!!!!!!!!!1라고해서 그냥 끈채로 내방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에와서얼마나웃엇는짘ㅋㅋㅋ <2번째1!!!!!!!!!!!!!!!!!> 내동생은참고로 이제 15살임 상남자임;힘이 너무쎄서 일단 힘으론 못이김ㅠㅠㅠㅠㅠㅠ내가 하루는 컴퓨터가 고장나서 동생보고좀"비켜줘 나좀하자" 라고햇는데 "꺼져" 이러는거임나는 게이지 상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열받아서 문잠그고 내방에 밑에 스위치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울동생인터넷선내방과연결되어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동생이 열나게 서든하고잇는데 꺼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ㅂㅇ 그날도 나의승! <3번째!!!!!!!!!!!!!!!!!!!!!!!> 동생이 몇일전에 맹장이랑 임파선염이 같이와서 아무것도 못먹고 긴장하고잇을때임ㅋㅋㅋ나는 과자 여러봉지랑 떡뽁이사와서울동생앞에서 냠냠쪕쪕 맛잇게먹엇음그때 울동생 인상쓰면서 약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난중에 울동생이 자는거보고너무 안쓰러워보여서 이불덮어줌...근데 울동생이 너무 회복력이빨라서 이틀만에 퇴원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죽말고는 아무것도못먹음근데나는그러든지말든지 소코기먹음ㅎ.ㅎ미안하다동생아...나도살아야지 안그래? <4번째!!!!!!> 우리동생은 불과 이년전만해도 김치를못먹엇음..나도 누나라서 그런지 나도모르게 물로 씻어서 맥여주고잇엇음그러다가 이제 김치는 잘먹는데 평범하게 매운건 아직도못먹음하루는 내가먼저 울집에 친구들 데려오기로햇는데울동생이 떡!!!!!!!하고 5명이나 델꼬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분명 요번주는 누나가데려오니까 데려오지마라 라고햇는데도 불구하고델 꼬 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개빡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친구앞에서 깐죽깐죽됨ㅎ.ㅎ 와웈ㅋㅋㅋㅋㅋㅋㅋ진짜화낫음근데 갑자기 엄마가 떡볶이해주라는거임 완젼화나잇는데ㅡㅡ"뭘해줘 시러"라고햇더니 계속해주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씩씩대면서 하고잇엇음그러면서 난 잔머리를 굴림ㅎㅎㅎㅎ난잔머리대장이니까울집에 완젼매운고추가루랑 청량초가잇는거임 그래서 우리가먹을꺼 좀덜어놓고그냥 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량초 10개넣엇나?떡볶이궁물이 뻘겋다못해 검개변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갓다줫는데동생이 "아씨개매워" 라고하면서 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통ㅋ쾌햇음그때.. 또 생각나는거잇음 올릴께요!!!!!!!!!!!!!! 33
우리동생엿맥이기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난 낭랑씹빨세 흔녀라고함
지금부터 나는 울동생 엿맥인 사연들을
올릴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쁘게 보실수도잇는데
저평소에는 동생한테 잘해주거든요?
그중에 저도 화나서 햇던짓들 올리는거에요
동생잇는분들은 몇개 공감갈꺼에요
그럼 시작하겟숨!
스타투!!!!!!!!!!!!!!!!!!!!!!!!!!
<첫번째!!!!!!!!!!!!!!!!!!!!!!!!!!!>
동생ㅇㅣ랑 같이 학원갓다와서 ㅅㅑ워할려고 차에서내리는순간
아무래도 동생이 남자다보니 달리기가빠른거임
순식간에 화장실쟁취함ㅡㅡ
난열불나서 씩씩대서 야!!!!!!!!!!!!!!!!!!!!!!!!!!!!!너나와!!!!
라고햇는데 엄마가 누나가되서 양보라도해야지 라고함홓ㅎㅎㅎㅎㅎㅎ
그순간 난 동생을 엿맥잀생각을함
곰곰히생각하던중 나는 화장실 불로 껏다켯다하며 노래를부르며 열심히 약올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불켜!!!!!!!!!!!!!!!!!!!!!!!!1
라고해서 그냥 끈채로 내방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에와서얼마나웃엇는짘ㅋㅋㅋ
<2번째1!!!!!!!!!!!!!!!!!>
내동생은참고로 이제 15살임 상남자임;
힘이 너무쎄서 일단 힘으론 못이김ㅠㅠㅠㅠㅠㅠ
내가 하루는 컴퓨터가 고장나서 동생보고좀
"비켜줘 나좀하자" 라고햇는데 "꺼져" 이러는거임
나는 게이지 상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열받아서 문잠그고 내방에 밑에 스위치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울동생인터넷선
내방과연결되어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열나게 서든하고잇는데 꺼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ㅂㅇ 그날도 나의승!
<3번째!!!!!!!!!!!!!!!!!!!!!!!>
동생이 몇일전에 맹장이랑 임파선염이 같이와서
아무것도 못먹고 긴장하고잇을때임ㅋㅋㅋ
나는 과자 여러봉지랑 떡뽁이사와서
울동생앞에서 냠냠쪕쪕 맛잇게먹엇음
그때 울동생 인상쓰면서 약올라함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난중에 울동생이 자는거보고
너무 안쓰러워보여서 이불덮어줌...
근데 울동생이 너무 회복력이빨라서
이틀만에 퇴원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죽말고는 아무것도못먹음
근데나는그러든지말든지 소코기먹음ㅎ.ㅎ
미안하다동생아...나도살아야지 안그래?
<4번째!!!!!!>
우리동생은 불과 이년전만해도 김치를못먹엇음..
나도 누나라서 그런지 나도모르게 물로 씻어서 맥여주고잇엇음
그러다가 이제 김치는 잘먹는데 평범하게 매운건 아직도못먹음
하루는 내가먼저 울집에 친구들 데려오기로햇는데
울동생이 떡!!!!!!!하고 5명이나 델꼬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분명 요번주는 누나가데려오니까 데려오지마라 라고햇는데도 불구하고
델 꼬 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개빡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친구앞에서 깐죽깐죽됨ㅎ.ㅎ 와웈ㅋㅋㅋㅋㅋㅋㅋ진짜화낫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떡볶이해주라는거임 완젼화나잇는데ㅡㅡ"뭘해줘 시러"
라고햇더니 계속해주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씩씩대면서 하고잇엇음
그러면서 난 잔머리를 굴림ㅎㅎㅎㅎ난잔머리대장이니까
울집에 완젼매운고추가루랑 청량초가잇는거임 그래서 우리가먹을꺼 좀덜어놓고
그냥 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량초 10개넣엇나?
떡볶이궁물이 뻘겋다못해 검개변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갓다줫는데
동생이 "아씨개매워" 라고하면서 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통ㅋ쾌햇음그때..
또 생각나는거잇음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