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2010 가을맞이 클린월드운동 전세계30여개국 동참

두리둥실20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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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환경위기 지구 지키기 국제 WE LOVE U  운동본부의 2010 클린월드운동 30여개국 대청소 실시 “생명과 행복 전하는 메시지 될 것”                                                                       2010. 10. 05.                   환경일보                       ▲전 세계적으로 3일 실시된 클린월드운동이 미국 뉴욕을 비롯해 독일, 몽골, 인도, 싱가폴, 아프리카                                                  말라위 등 세계 30여개 국가 곳곳에서 일제히 전개됐다.                                                                                                                                               [환경일보 이진욱 기자]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 보존과 보호를 위한 꾸준한 실천이 요구되는 시대에 국내의 한 복지단체에서 시작된 환경정화활동이 전 대륙으로 확대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실시된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이 바로 그것이다. 3일 미국 뉴욕을 비롯해 독일, 몽골, 인도, 싱가폴, 아프리카 말라위 등 세계 30여개 국가 곳곳에서 일제히 전개됐다. 국제WELOVEU운동본부 서울 강북북부지부 400여명 회원들도 도봉구와 노원구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중랑천을 더욱 깨끗하고 청결하게 보존하고자 이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이 자리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선동의원과 관계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운동본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했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WELOVEU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복지활동이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새로운 개념의 복지활동이다. 이번 세계적인 활동을 추진한 위러브유 관계자는 “가속화되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고 지구환경을 본연의 깨끗한 상태로 회복해 미래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것”이 클린월드운동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클린월드운동에 대해 “자연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후손을 사랑하는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갖는 의식개혁으로부터 시작한다”라면서 “국경과 종교와 문화와 인종을 뛰어 넘어 전 인류에게 생명과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라고 지원받는 것에 익숙한 아프리카에서도 자발적으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제WELOVEU운동본부는 지난 3월에도 클린마운틴 ‘한라에서 히말라야까지’ 전 세계적으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국내에 43개 지부와 세계 6개 대륙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들 단체는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한다는 슬로건 아래 환경복지를 근간으로 한 인류복지를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복지재단인 국제WE LOVE U운동본부는 200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복지단체로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해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