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1편 http://pann.nate.com/b317754834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2편 http://pann.nate.com/b317755566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3편 http://pann.nate.com/b317756116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4편 http://pann.nate.com/b317766384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5편 http://pann.nate.com/b317767115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6편 http://pann.nate.com/b317775981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7편 http://pann.nate.com/b317786330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8편 http://pann.nate.com/b317798336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9편 http://pann.nate.com/b317809479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10편 http://pann.nate.com/b317830618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11편 http://pann.nate.com/talk/317840467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1 http://pann.nate.com/b317855282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2 http://pann.nate.com/b317855506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3.1 http://pann.nate.com/b317855650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3.2 http://pann.nate.com/b317855696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분석(최종판) http://pann.nate.com/b317860434 삼팔광땡 미스터리 시리즈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글을 쓰기전에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당... ㅠ.ㅠ(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여기까지 오신 분들은.... 라써타파일과 에어런인터뷰를 읽고 온 것이겠지...아무래도 읽기만 하는데도 엄청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고생하셨습니다.)그런데 읽으신 분들은 인식의 장벽(?)을 깨는 데에도 도움을 많이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해 지금부터는 내가 이해한대로 번외편들을 분석을 해볼 생각이야(이틀동안 무도도 못보고 런닝맨도 못보고... 분석함 ㅠㅠㅠ ㅋㅋㅋㅋ) 분석을 올리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자꾸 머릿속에 생각들이 떠올라서 분석편을 올리고 마무리를 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애...(난 진짜 분명히 말하지만 종교적인 편향성 전혀 없어....ㅠㅠ 그냥 읽은거니까...)나는 진짜 이 두글을 읽고 앞선 편의 글들을 적은게 아닌데 에어런인터뷰에서 시간에 대해서 말할 때내가 앞선 편에서 거랑 비슷한것 같아서 사실좀 기쁘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라써타 인터뷰도 마찬가지 '멋저부렁'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역시 인터뷰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중첩적으로 구성을 해서 작성을 할거야. ------------------------------------------------------------------------------- 인간의 오감에 대한 단상우리가 무언가가 맞는지 혹은 틀린지 확인하는 것은 오감에 전적으로 의존해 있다내가 보았거나, 만졌거나, 냄새를 맡았거나, 듣거나, 맛보는 것에 의존해 있는 것이다그리고 무언가가 맛있다든지, 실제로 있더라든지의 판단을 내리게 된다. 때문에, 인간이 전기와 자기를 이해하는 데에는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우리는 전기와 자기를 입증하기 위해 기술적으로 진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결국 인간의 오감이나 기술적인 진보가 아니라면 입증이 불가능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존재하며, 그것이 아직까지의 인류의 한계가 아닌가 한다. ------------------------------------------------------------------------------- 내가 정말 어릴 때부터 고민해왔던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게.나는 어릴 때 이런 생각을 진짜 많이 했는데,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어어릴 때에도 우주가 존재한다는 것은 알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공간이무한하지 않다면, 대체 그 공간 넘어에는 뭐가 존재하는 것인가? 절대적인 무의상태?절대적인 무라는 것도 사실상 무언가 무가 만들이지기 위한 공간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가령 빈상자 안에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도 아무것도 없기위한 공간)하는 고민을 했던거지...ㅠㅠ 나만 이런고민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 때 막 고민하면서 우주의 끝에 가보고 싶어서 내가 왜 이런 몸에 갇힌거지 울기도함 ㅋㅋㅋㅋㅋ ...너무 솔직했나...) 이 얘기는 에어런의 우주인식문제를 분석하기 위해서 중요한 말이야에어런 방식대로라면 우리가 인식하는 차원, 수준과 같은 단어는 분명히 조금은 뉘앙스가 다른 것 같아즉, 정밀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아니라는 거지. 하지만, 우리는 이 단어들로 이해할 수밖에 없으므로ㅠㅠㅠㅠ 이 단어를 가지고 이해한대로 분석을 해볼게 위 그림에서 지평이라고 층과 같은 형태로 표현을 했는데~ 지평을 단순하게 표현하면 배경이라고 생각을 하면 될것 같아 가령 어떤 것이 펼쳐지기 위한 배경인것이지, 이것은 우리가 인식하는 차원의 문제를 넘어서는 문제야 위에서 보다시피 우주가 팽창하고 그 우주 밖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곳에도 지평은 펼쳐져 있다는 게 돼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배경은 제공한다는 거지 그리고 이런 지평이 여러수준(이것마저도 무한대)라고 표현을 했는데,우리가 오감으로 느끼는 것은 물리적 지평에 펼쳐진 우주(인류는 공간과 시간 등 차원으로 이해)가 되고이러한 물리적으로 현출된? 우주가 발생하기 전에도 도메인 IS-BE는 존재하였다고 했으므로 다른 지평에 존재하고 있었던것이 돼이것은 라써타의 말에서 (다른 거품)이라는 의미와 같은 의미인듯 그리고 위의 그림에서 주황색 원을 하나만 그려 놓았는데, 저런 주황색 원과 같은 우주가우주에 따라서는 지평을 3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4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을 수 있지우주가 어떻게 펼쳐지는 가에 따라서.. 그리고 IS-BE에 따르면 우주는 무한대로 존재하다고 해(우주의 개수의 문제)우리 우주의 일반적인 성질과 전혀 상반되는 우주도 존재할 가능성이 있게되지, 어떤 지평에서펼쳐지는 가에 따라서.(실제 지구 물리학 평행우주론 혹은 다중우주론은 이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야) 그렇다면 다른 지평은 어떤 지평일까, 예를 들어 정신의 지평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우리가 보는 물질들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성이나 영혼과 같은 것들이 펼쳐질 수 있는배경이 되는 지평이 되는 것이지. 다른 지평은 나의 상상력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 같아..ㅠㅠ 그리고 IS-BE가 지금 우리 우주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하기 위해서는물리적인 지평의 부분이 아닌 정신적인 지평(정확한 표현이 아닐 수 있음)에 근거한다고 보면 돼.정신적인 지평에 존재하다가 필요에 따라 물리적인 지평에서 물리적인 매개체를 가지고 현출되는 것이지. 때문에 그들이 에테르(정신적)영역과 물리적 영역을 오갈 수 있는 존재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이건또 내가 1편에서 썼던 과학과 정신현상 통합문제랑 관련이 있네... (자료들이 나한테도 도움이 되고 있음) 그리고 짐승의 단계에서 지성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해서 둘 다 묘사를 하는데이건 이렇게 이해할 수 있어, 짐승은 물리적 지평의 우주공간에서 특정 행성에 살아숨쉬는 존재라면짐승에서 지성을 가진다는 것이 정신적인 지평에서 자신의 영향권을 가지는 것이 돼이걸 우주라고 표현할 수는 없는데,,, 적합한 용어가 없네 진짜....그래서 정신적인 지평은 물질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영원불멸의 상태가 되고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존속할 수 있는 것이지. (즉, 우리도 정신적 지평에 영향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영혼불멸이라는 의미) 더 다른 지평이 있다고 했는데...아 이건진짜 내상상력 밖이고.... 그리고 라써타 인터뷰에서 여러가지를 통합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원이 구리라고 했는데이것은 지평의 의미에서 이해할 수 있어, 자료에 주어진 사례를 가지고 보면기억을 완전히 소멸시키는 것 혹은 영혼의 흔적? 을 지우는 무기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는데이것은 단순히 물리적 지평에 펼쳐져 있는 우리의 육체를 공격하는 것 뿐 아니라정신적인 지평에 펼쳐져 있는 부분도 공격의 대상에 포함시킨다는 의미므로구리가 물리적인 지평과 정신적인 지평을 연결시키는 연결선의 역할을 하는 물질이라는 뜻인거 같은데 지금부터는 종교적으로 문제될 수도 있겠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판단하는거는...종교의 문제와는 다른 범위의 문제로 생각해주길!! 라써타는 파충류종이라고 했는데 지구라는 환경에서 정말로 작은 세포들의 생성부터분화하고 진화한 것이 라써타라는 파충류종 지성체(정신적인 지평에 영향권을 가진 존재)라는 말이 되고,에이런의 말과 라써타의 말을 합치면, 에이런과 같은 수조년의 진화를 거친 IS-BE들이 각각의 행성에 적합한 유전자 변형을 통해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데,이러한 생명체가 인간이라는 것이 되네... ㅋㅋ ㅠㅠ(그러나, 인간도 정신적인 지평에서 영향권을 가져(영혼) 고유의 IS-BE로서 영원불멸이 된다고 설명함) ------------------------------------------------------------------------------------- 그리고 UFO와 관련해서 인간이 만들어낸 UFO는 외계의 교통사고?자연재해?에 의한 UFO 추락을분석을 통해 만든 것이 되는데, 정신적인 지평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실질적으로UFO가 수준(?) 더 높은 레벨의 UFO일수록 물리적인 지평만 이해하려는 인간은접근하기 힘든 것이 되지. 에어런은 정신적인 지평에 존재하고(기억도 가지고 있고) 그러나 우주의 물리적 지평부분에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물리적인 매개체를 통해서 우주에 나타나거나 사라진다는 말이 돼 라써타도 수조년에 걸친 진화를 한 외계인(에어런과 같은 부류를 말하는 듯)을 만나기 어렵다고했는데, 실제 이들이 존재한다면 엄청나게 많은 우주와 지평을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어서물리적인 지평에서 현출되어 우리가 볼 수 있는 확률이란 너무나도 낮아지게 돼.... ------------------------------------------------------------------------------------- 윤회? 혹은 전생과 관련한 문제(종교적인 문제와는 관련이 없음)이것도 내가 어릴 때 엄청 고민했던 문제인데,,,읽고 있는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 봐...내가했던 고민에 대해서 ㄱㄱ 지구의 역사는 45억년이라고 한다(추정)우주의 역사는 인류에 따르면 150억년 정도일 것이라고 한다(추정) 45억년이라는 숫자는 엄청나게 큰 숫자이다....우주의 관점에서 150억년이라는 숫자는 더 엄청나다...그렇다면 왜 나는 다른 때도 아니고, 굳이 지금20대 중반이 된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가이렇게 긴 시간 동안에 다른 때에도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는데왜 굳이 생각하고 있는 지금에야 내가 존재한다고 느끼는건가이렇게 오랜 기간동안에 나는 무엇이었나 이런 고민을 했어....(정확히 전달될지는 모르겠네....)그래서 윤회에 대한 상상을 막 하고는 했었는데....그부분에 대해서 에어런이 얘기하는 부분은 위의 지평과 관련한 부분에서개인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어....(에어런의 말이 맞다면 3탄에서 보리스카가 환생을 했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해를 할 수 있게 돼.) 그리고 에어런의 해석에 따르면....라써타와 같은 파충류종 마저도 지구에 갇혀 있는 영혼의 존재가 되네...어렵다. 내 생각은 여기까지만 ㅋㅋㅋㅋㅋㅋ 멋저부렁님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그동안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댓글과 추천 그리고 응원이 개인적으로 다른 일을 하는 데에도 큰 용기가 될 것 같습니다.너무나 고맙구요,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69
삼팔광땡의 번외편 분석(최종판)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1편 http://pann.nate.com/b317754834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2편 http://pann.nate.com/b317755566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3편 http://pann.nate.com/b317756116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4편 http://pann.nate.com/b317766384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5편 http://pann.nate.com/b317767115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6편 http://pann.nate.com/b317775981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7편 http://pann.nate.com/b317786330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8편 http://pann.nate.com/b317798336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9편 http://pann.nate.com/b317809479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10편 http://pann.nate.com/b317830618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11편 http://pann.nate.com/talk/317840467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1 http://pann.nate.com/b317855282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2 http://pann.nate.com/b317855506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3.1 http://pann.nate.com/b317855650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3.2 http://pann.nate.com/b317855696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 번외편분석(최종판) http://pann.nate.com/b317860434
삼팔광땡 미스터리 시리즈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글을 쓰기전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당... ㅠ.ㅠ(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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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신 분들은.... 라써타파일과 에어런인터뷰를 읽고 온 것이겠지...
아무래도 읽기만 하는데도 엄청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읽으신 분들은 인식의 장벽(?)을 깨는 데에도 도움을 많이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해
지금부터는 내가 이해한대로 번외편들을 분석을 해볼 생각이야
(이틀동안 무도도 못보고 런닝맨도 못보고... 분석함 ㅠㅠㅠ ㅋㅋㅋㅋ)
분석을 올리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자꾸 머릿속에 생각들이 떠올라서
분석편을 올리고 마무리를 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애...
(난 진짜 분명히 말하지만 종교적인 편향성 전혀 없어....ㅠㅠ 그냥 읽은거니까...)
나는 진짜 이 두글을 읽고 앞선 편의 글들을 적은게 아닌데 에어런인터뷰에서 시간에 대해서 말할 때
내가 앞선 편에서 거랑 비슷한것 같아서 사실좀 기쁘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라써타 인터뷰도 마찬가지 '멋저부렁'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역시 인터뷰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중첩적으로 구성을 해서 작성을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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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감에 대한 단상
우리가 무언가가 맞는지 혹은 틀린지 확인하는 것은 오감에 전적으로 의존해 있다
내가 보았거나, 만졌거나, 냄새를 맡았거나, 듣거나, 맛보는 것에 의존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무언가가 맛있다든지, 실제로 있더라든지의 판단을 내리게 된다.
때문에, 인간이 전기와 자기를 이해하는 데에는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우리는 전기와 자기를 입증하기 위해 기술적으로 진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결국 인간의 오감이나 기술적인 진보가 아니라면 입증이 불가능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며, 그것이 아직까지의 인류의 한계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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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어릴 때부터 고민해왔던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게.
나는 어릴 때 이런 생각을 진짜 많이 했는데,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어
어릴 때에도 우주가 존재한다는 것은 알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공간이
무한하지 않다면, 대체 그 공간 넘어에는 뭐가 존재하는 것인가? 절대적인 무의상태?
절대적인 무라는 것도 사실상 무언가 무가 만들이지기 위한 공간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
(가령 빈상자 안에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도 아무것도 없기위한 공간)
하는 고민을 했던거지...ㅠㅠ 나만 이런고민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막 고민하면서 우주의 끝에 가보고 싶어서
내가 왜 이런 몸에 갇힌거지 울기도함 ㅋㅋㅋㅋㅋ ...너무 솔직했나...)
이 얘기는 에어런의 우주인식문제를 분석하기 위해서 중요한 말이야
에어런 방식대로라면 우리가 인식하는 차원, 수준과 같은 단어는 분명히 조금은 뉘앙스가 다른 것 같아
즉, 정밀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아니라는 거지. 하지만, 우리는 이 단어들로 이해할 수밖에 없으므로
ㅠㅠㅠㅠ 이 단어를 가지고 이해한대로 분석을 해볼게
위 그림에서 지평이라고 층과 같은 형태로 표현을 했는데~
지평을 단순하게 표현하면 배경이라고 생각을 하면 될것 같아 가령 어떤 것이 펼쳐지기 위한 배경인
것이지, 이것은 우리가 인식하는 차원의 문제를 넘어서는 문제야 위에서 보다시피
우주가 팽창하고 그 우주 밖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곳에도 지평은 펼쳐져 있다는 게 돼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배경은 제공한다는 거지
그리고 이런 지평이 여러수준(이것마저도 무한대)라고 표현을 했는데,
우리가 오감으로 느끼는 것은 물리적 지평에 펼쳐진 우주(인류는 공간과 시간 등 차원으로 이해)가 되고
이러한 물리적으로 현출된? 우주가 발생하기 전에도 도메인 IS-BE는 존재하였다고 했으므로 다른 지평에 존재하고 있었던것이 돼
이것은 라써타의 말에서 (다른 거품)이라는 의미와 같은 의미인듯
그리고 위의 그림에서 주황색 원을 하나만 그려 놓았는데, 저런 주황색 원과 같은 우주가
우주에 따라서는 지평을 3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4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을 수 있지
우주가 어떻게 펼쳐지는 가에 따라서..
그리고 IS-BE에 따르면 우주는 무한대로 존재하다고 해(우주의 개수의 문제)
우리 우주의 일반적인 성질과 전혀 상반되는 우주도 존재할 가능성이 있게되지, 어떤 지평에서
펼쳐지는 가에 따라서.
(실제 지구 물리학 평행우주론 혹은 다중우주론은 이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야)
그렇다면 다른 지평은 어떤 지평일까, 예를 들어 정신의 지평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우리가 보는 물질들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성이나 영혼과 같은 것들이 펼쳐질 수 있는
배경이 되는 지평이 되는 것이지. 다른 지평은 나의 상상력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 같아..ㅠㅠ
그리고 IS-BE가 지금 우리 우주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지평의 부분이 아닌 정신적인 지평(정확한 표현이 아닐 수 있음)에 근거한다고 보면 돼.
정신적인 지평에 존재하다가 필요에 따라 물리적인 지평에서 물리적인 매개체를 가지고
현출되는 것이지. 때문에 그들이 에테르(정신적)영역과 물리적 영역을 오갈 수 있는
존재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
....이건또 내가 1편에서 썼던 과학과 정신현상 통합문제랑 관련이 있네...
(자료들이 나한테도 도움이 되고 있음)
그리고 짐승의 단계에서 지성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해서 둘 다 묘사를 하는데
이건 이렇게 이해할 수 있어, 짐승은 물리적 지평의 우주공간에서 특정 행성에 살아숨쉬는 존재라면
짐승에서 지성을 가진다는 것이 정신적인 지평에서 자신의 영향권을 가지는 것이 돼
이걸 우주라고 표현할 수는 없는데,,, 적합한 용어가 없네 진짜....
그래서 정신적인 지평은 물질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영원불멸의 상태가 되고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존속할 수 있는 것이지.
(즉, 우리도 정신적 지평에 영향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영혼불멸이라는 의미)
더 다른 지평이 있다고 했는데...아 이건진짜 내상상력 밖이고....
그리고 라써타 인터뷰에서 여러가지를 통합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원이 구리라고 했는데
이것은 지평의 의미에서 이해할 수 있어, 자료에 주어진 사례를 가지고 보면
기억을 완전히 소멸시키는 것 혹은 영혼의 흔적? 을 지우는 무기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물리적 지평에 펼쳐져 있는 우리의 육체를 공격하는 것 뿐 아니라
정신적인 지평에 펼쳐져 있는 부분도 공격의 대상에 포함시킨다는 의미므로
구리가 물리적인 지평과 정신적인 지평을 연결시키는 연결선의 역할을 하는 물질이라는 뜻인거 같은데
지금부터는 종교적으로 문제될 수도 있겠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판단하는거는...
종교의 문제와는 다른 범위의 문제로 생각해주길!!
라써타는 파충류종이라고 했는데 지구라는 환경에서 정말로 작은 세포들의 생성부터
분화하고 진화한 것이 라써타라는 파충류종 지성체(정신적인 지평에 영향권을 가진 존재)라는 말이 되고,
에이런의 말과 라써타의 말을 합치면, 에이런과 같은 수조년의 진화를 거친 IS-BE들이
각각의 행성에 적합한 유전자 변형을 통해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데,
이러한 생명체가 인간이라는 것이 되네... ㅋㅋ ㅠㅠ
(그러나, 인간도 정신적인 지평에서 영향권을 가져(영혼) 고유의 IS-BE로서 영원불멸이 된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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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UFO와 관련해서 인간이 만들어낸 UFO는 외계의 교통사고?자연재해?에 의한 UFO 추락을
분석을 통해 만든 것이 되는데, 정신적인 지평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실질적으로
UFO가 수준(?) 더 높은 레벨의 UFO일수록 물리적인 지평만 이해하려는 인간은
접근하기 힘든 것이 되지.
에어런은 정신적인 지평에 존재하고(기억도 가지고 있고) 그러나 우주의 물리적 지평부분에
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물리적인 매개체를 통해서 우주에 나타나거나 사라진다는 말이 돼
라써타도 수조년에 걸친 진화를 한 외계인(에어런과 같은 부류를 말하는 듯)을 만나기 어렵다고
했는데, 실제 이들이 존재한다면 엄청나게 많은 우주와 지평을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어서
물리적인 지평에서 현출되어 우리가 볼 수 있는 확률이란 너무나도 낮아지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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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혹은 전생과 관련한 문제(종교적인 문제와는 관련이 없음)
이것도 내가 어릴 때 엄청 고민했던 문제인데,,,
읽고 있는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 봐...
내가했던 고민에 대해서 ㄱㄱ
지구의 역사는 45억년이라고 한다(추정)
우주의 역사는 인류에 따르면 150억년 정도일 것이라고 한다(추정)
45억년이라는 숫자는 엄청나게 큰 숫자이다....
우주의 관점에서 150억년이라는 숫자는 더 엄청나다...
그렇다면 왜 나는 다른 때도 아니고, 굳이 지금
20대 중반이 된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가
이렇게 긴 시간 동안에 다른 때에도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는데
왜 굳이 생각하고 있는 지금에야 내가 존재한다고 느끼는건가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에 나는 무엇이었나
이런 고민을 했어....(정확히 전달될지는 모르겠네....)
그래서 윤회에 대한 상상을 막 하고는 했었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에어런이 얘기하는 부분은 위의 지평과 관련한 부분에서
개인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어....
(에어런의 말이 맞다면 3탄에서 보리스카가 환생을 했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해를 할 수 있게 돼.)
그리고 에어런의 해석에 따르면....
라써타와 같은 파충류종 마저도 지구에 갇혀 있는 영혼의 존재가 되네...
어렵다.
내 생각은 여기까지만 ㅋㅋㅋㅋㅋㅋ 멋저부렁님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 그리고 응원이 개인적으로 다른 일을 하는 데에도 큰 용기가 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 고맙구요,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