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고 있다는 남자랑 같이 찍은 사진이라도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먼가 확실하게 단정지을수 있는 메세지나 뭐 그사람이 준 선물이라든가.. 내가 선물줬을때 처럼 그때그때 바로바로 카톡에 올리고 좋아 죽던 그사람이었는데 아프긴하지만 그래야 맘정리가 될거 같은 이 답답한 심정 저랑 헤어지고 바로 그날부터 연락하고 썸탔는데 8개월이 다 되가는 이시점에도 아무 반응이 없으니... 더답답하기만.. 내눈치 본다고 그러는건 절대 아닌거 같고.. 뭐 오래 연애 하는 주위사람들 봐도 카톡에 그런 티 안내는 사람은 죽어도 안내는거 같지만.. 내가 아는 그사람은 그런 부류가 아니라.. 그러는중에 카톡 메세지에는 그리움 노래들이나 잔뜩 써놓고 한번은 그거보고 전화했더니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두달전에 소개시켜준 친구 만났을때도 걔 딴사람 잘만나고 있다고 하더니 그러다 또 그런 노래들 잔뜩 써놓더니 지난주말 또 정신 나가서 카톡했더니 씹고 거기에 반응한것처럼 메세지가 자주 바뀌더니 지금은 만신창이라고 되있고... 담주 그사람 생일이고 화이트데이이니 그때되면 뭔가 나오려나? 망상, 헛된 상상만 하네요.. 스스로도 병적수준인거 같아 미칠거 같아요;; 제정신이 아닌거 같음 정말.. 3
차라리 그사람 카톡에
지금 만나고 있다는 남자랑 같이 찍은 사진이라도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먼가 확실하게 단정지을수 있는 메세지나 뭐 그사람이 준 선물이라든가..
내가 선물줬을때 처럼 그때그때 바로바로 카톡에 올리고 좋아 죽던 그사람이었는데
아프긴하지만 그래야 맘정리가 될거 같은 이 답답한 심정
저랑 헤어지고 바로 그날부터 연락하고 썸탔는데 8개월이 다 되가는 이시점에도 아무 반응이 없으니...
더답답하기만..
내눈치 본다고 그러는건 절대 아닌거 같고..
뭐 오래 연애 하는 주위사람들 봐도 카톡에 그런 티 안내는 사람은 죽어도 안내는거 같지만..
내가 아는 그사람은 그런 부류가 아니라..
그러는중에 카톡 메세지에는 그리움 노래들이나 잔뜩 써놓고
한번은 그거보고 전화했더니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두달전에 소개시켜준 친구 만났을때도 걔 딴사람 잘만나고 있다고 하더니
그러다 또 그런 노래들 잔뜩 써놓더니
지난주말 또 정신 나가서 카톡했더니 씹고
거기에 반응한것처럼 메세지가 자주 바뀌더니 지금은 만신창이라고 되있고...
담주 그사람 생일이고 화이트데이이니 그때되면 뭔가 나오려나?
망상, 헛된 상상만 하네요.. 스스로도 병적수준인거 같아 미칠거 같아요;; 제정신이 아닌거 같음 정말..